에효... 내가 다른사람글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쓰는건 또 첨이네요 ... 내가 너무 별것아닌일에 신경쓰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두들고.... 그렇네요.... 지금 무턱대고 그냥 여자친구 집앞에 그냥 다녀오는길입니다... 집에 도착한시간이... 02:00 시 쯤이군요... 어느 연인이나 다 마찬가지겠지만 저랑 여자친구도 문자 자주 주고받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보고싶다는말 나오고 ... 그래서... 학교에서는 저나 여자친구나 기숙사 생활을 하기때문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볼수없어집니다 . 하지만 오늘 둘다 집으로 내려와서... (같은지역에살아요 ~) 평소에 문자로 보고싶다 그렇다 하다가 ~~ 정말 보러 갔는데요 ... 아버지한테 핑계좀 대고 차키빌려서 여자친구 집앞까지 갔습니다 ~ (30-40분정도 걸림) 가는 도중에도 가고있는거 모르게 문자 주고받다가... 그러다가 갑자기 제가 "보고싶어서 진짜로 집앞까지 왔는데 ~~ " "뭐라구?" " 아니 정말 보고싶어서 왔는데... " "설마... " " 미안 내가 찾아 올때까진 (01:00 쯤... ) 몰랏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부담주는것같다" " 집도멀면서 뭐타고왔어요 ? 오빠네는 머라고하고 !! " " 미안....;;;; " " 사랑을 하더라도 이성을 차려야지.. 들어오라고 할수도없고 뭐야...ㅜㅜ " "미안 ;;;; " "어쩜좋아..." " 미안 ;;; 미워하지만 말아다오 ;;; " "무슨 뜻이에요 " " 아니 ... 내가 실수한것 같아서 ... " "몰라요" " . . ." 이후로 답장없는 그녀 ;;; 저는 그냥 나름대로 보고싶기도하고 ... 그래서 찾아갔는데... 이거 도리어 독이되어 돌아오는 느낌이드네요... 대화내용을 상세히 적진 못하지만... 좀 그렇게 친근한 문자진행은 아니었답니다 ~ 그런데... 미안하다고하면 괜찮다거나 ... 머 ... 좀 요런 대사를 기대했는데 늦은시간 집앞에 찾아간것에대해 사랑하면서 이성을 찾지못할정도로 생각 되어져야 하는가... 이게 좀 걸리네요... 이거 내가 적고보니 별 내용 아닌 것 처럼 들리수도 있는데요 여자친구 보고싶어서 집앞 찾아갔다가 오히려 여자친구한테 혼나고 ;;; 문자로 미안하다고 사과만하다오고... 좀 찹찹허네요 ;;; 제가 경솔하게 갑자기 찾아간건 여자친구를 제대로 배려해주지 못한것같지만요... 부모님두 안주무시고 계신다구... 글고 여자친구가 지금 감기땜에 몸이아픈상황이고해서 나올상황이 아닌건 다 이해하는데... 안나와줘도되는데... 단지 저는 따뜻한 문자하나라도 듣고싶었는데 ... 여자친구가 걱정되서 한말일수도있지만... 지금 제맘은 좀 섭섭하기도하고... 그렇네요...
맘대로 늦은시간에 여친집앞에 찾아가지마세요...
에효... 내가 다른사람글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쓰는건 또 첨이네요 ...
내가 너무 별것아닌일에 신경쓰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두들고.... 그렇네요....
지금 무턱대고 그냥 여자친구 집앞에 그냥 다녀오는길입니다...
집에 도착한시간이... 02:00 시 쯤이군요...
어느 연인이나 다 마찬가지겠지만 저랑 여자친구도 문자 자주 주고받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보고싶다는말 나오고 ... 그래서...
학교에서는 저나 여자친구나 기숙사 생활을 하기때문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볼수없어집니다 . 하지만 오늘 둘다 집으로 내려와서... (같은지역에살아요 ~)
평소에 문자로 보고싶다 그렇다 하다가 ~~ 정말 보러 갔는데요 ...
아버지한테 핑계좀 대고 차키빌려서 여자친구 집앞까지 갔습니다 ~ (30-40분정도 걸림)
가는 도중에도 가고있는거 모르게 문자 주고받다가... 그러다가 갑자기 제가
"보고싶어서 진짜로 집앞까지 왔는데 ~~ "
"뭐라구?"
" 아니 정말 보고싶어서 왔는데... "
"설마... "
" 미안 내가 찾아 올때까진 (01:00 쯤... ) 몰랏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부담주는것같다"
" 집도멀면서 뭐타고왔어요 ? 오빠네는 머라고하고 !! "
" 미안....;;;; "
" 사랑을 하더라도 이성을 차려야지.. 들어오라고 할수도없고 뭐야...ㅜㅜ "
"미안 ;;;; "
"어쩜좋아..."
" 미안 ;;; 미워하지만 말아다오 ;;; "
"무슨 뜻이에요 "
" 아니 ... 내가 실수한것 같아서 ... "
"몰라요"
" . . ."
이후로 답장없는 그녀 ;;;
저는 그냥 나름대로 보고싶기도하고 ... 그래서 찾아갔는데...
이거 도리어 독이되어 돌아오는 느낌이드네요...
대화내용을 상세히 적진 못하지만...
좀 그렇게 친근한 문자진행은 아니었답니다 ~
그런데... 미안하다고하면 괜찮다거나 ... 머 ... 좀 요런 대사를 기대했는데
늦은시간 집앞에 찾아간것에대해
사랑하면서 이성을 찾지못할정도로 생각 되어져야 하는가...
이게 좀 걸리네요... 이거 내가 적고보니 별 내용 아닌 것 처럼 들리수도 있는데요
여자친구 보고싶어서 집앞 찾아갔다가 오히려 여자친구한테 혼나고 ;;;
문자로 미안하다고 사과만하다오고... 좀 찹찹허네요 ;;;
제가 경솔하게 갑자기 찾아간건 여자친구를 제대로 배려해주지 못한것같지만요...
부모님두 안주무시고 계신다구... 글고 여자친구가 지금 감기땜에 몸이아픈상황이고해서
나올상황이 아닌건 다 이해하는데... 안나와줘도되는데...
단지 저는 따뜻한 문자하나라도 듣고싶었는데 ...
여자친구가 걱정되서 한말일수도있지만... 지금 제맘은 좀 섭섭하기도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