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자친구를 만난건 고등학교1학년때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사귀어서 지금까지 이렇게 오래 가게 되었습니다.ㅋ 그런데 지금 헤어지자고하네요...ㅋ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고2사귀었을당시.... 제가 양다리였습니다^^죽일놈이죠.... 근데...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는 지금 제 여자친구쪽이 더 마음이가서^^ 양다리를 접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알아버렷네요.ㅋ 그래서 그때 빌고 또 빌었습니다.... 고2....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앞두고 저는 제 여자친구와 첫 경험을 했습니다.. 제 여자친구...너무 순진하구...그때는 저밖에 몰라서..;; 그래서 저랑 했던것 같습니다^^ 무튼...그렇게 첫경험을 보네고.. 저는 얼마않가 고2말에..자퇴를 하게되었습니다^^ 갑작스런 부모님의 이혼에...방황을 많이했던턱에.... 결국 자퇴까지되고...(물론 검정고시 합격했구요...) 자퇴한 절 여자친구 친구들이 않좋게 본다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들테 굽신거리고^^ 이것저것 사주고 갓다바쳣습니다..(알바비로...) 그러다 제 여자친구 친구들과 않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제 여자친구...술 많이 취했더군요^^ 제여자친구 고2....처음 먹는 술이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 술취한걸 듣고는...시네로 달려가 기다렸습니다... 근데 2시간을 기다려도 않오길래.ㅋ전화를 해봣지요.ㅋ 그랫더니 ***옷가게 앞이라 하더군요... 저는 기다리는데 지쳐 찾아갔습니다.. 제여자친구.ㅋ 인도에 주저앉아 가로수에 머릴 기대고 있더군요.ㅋㅋㅋ 친구들은 어디갔나보니....옷가게 안에서 옷구경을 하고있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고 화가나던지....참았습니다....술취한 여자친구를 들쳐업는데.. 친구들이 나와서는 하는말에 폭발습니다.. '야!!여기니네집 안방아냐~일어나~그리고 너는 니여자친구하나 못챙기냐?' ...결국 참다참다...한마디 했습니다... '아....신발..니네가 지금 잘한거냐?이게친구야?꺼져!' 평상시 친구욕심이 많은저에겐..ㅋ제 여자친구이전에...친구를 그렇게 둔게 너무나 제수가없었슴니다. 그 친구들이 노려보더군요.ㅋ 친구들은 술한잔 안먹은듯이 말짱했고... (제여자친구친구들...제여자친구 필요할때만찾고...이용하는 싸가지년들입니다..) (근데도 제 여자친구는...숙기도없고 순진해서;;좋다고 따라다닙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업고 술취한체 집에가면 혼나니 술깨면 보네려고 모텔로갔습니다^^ (취한 여자친구와 자지는 않았구요^^;;) 저는 여자친구깨라구 약을사러 시네에 문연약국을 찾아 열심히다녔습니다.. (빨리깨서 집에보네야하니..) 한 30분을 찾은끝에...약국을찾았습니다.ㅋ 그런데....모텔로 들어서는 순간...ㅋ 여자친구가 사라졌습니다... 전화해보니 찜질방 친구들이 불러서 갓다더군요....울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다음날 알고보니 찜질방에선 욕 있는데로 다먹고(저때문에....) 그다음날부터는 저때문에 왕따를 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랑깨진걸로 하자 햇습니다..... 그래서 결국 깨진척하고..... 발렌타인데이엔 오토바이를끌고 학교로 찾아가 퀵서비스인척 초콜릿도주고... 빼빼로데이엔...큰상자에...제가 대충이라도 포장한 빼빼로를주고.. 생일날엔 반짝이폭죽으로 길도 만들고 하트도만들고...선물과 케잌을 들고...하트에서 있엇습니다.. 제친구들에게부탁해서 저 사고났다고해서 데려와 병원가까이있는공원에서 생일잔치도 해주었습니다...(물론제 친구들은 알고있었지요...비밀로...) 크리스마스등....기념일마다 거의 잔치?수준으로 이벤트를 해주었습니다... 비밀로 사귀는 사이를 참고참고지네다... 드디어 1년 후에야 친구들에게 다시사귄다고 말했습니다... 그제서야 공식커플이 되었고...행복했습니다....'얘 내꺼다!!'이런기분?ㅋ세상 다가진것같았습니다... 공식커플이 된지는1년... 지금 1000일이 조금 지났습니다...^^ 제여자친구....깨지자네요...^^ 이유는 대략 이렇습니다... 1.바람폇던거때문에 또필까봐... 2.잠자는거(아시죠?^^;;) 너무 잦아서...;; 3.제가 군대가는데..못기다릴꺼같아서... 4.여자들에게 인기많고 매너좋아서...(제 자랑 아닙니다...악플달지마세요...;) 이게답니다....이유가이게답니다... 이유가 됩니까...? 적어도저는 이해 않갑니다.... 바람핀거....2년전이고 그후에 딴여자 호감은 갔습니다. 그래도 절대 친구사이 유지했구.바람 그런거 일절 없었습니다.. 군대....까짓거 2년6개월 못견딥니까;;; 매너....그게싫다면 다른모든여자애게 싸가지없게대하면 되지요... 잠자리...그것도 싫다면 줄이던가 결혼하고 하면 되지않습니까? 깨지자는데 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보네줘야겠다싶어 첫날 보넷습니다..그런데.ㅋ 남자새끼가 밤새 울었습니다.ㅋ 눈물콧물 다흘려가면서 울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바로 다시 잡았지요....근데 거절하더군요...저위에이유를 달고... 전 또다시 잡았고....지금이 3일째입니다... 3일째....잠도얼마 못자고... 밥도 얼마 먹지 못했습니다... 제 '전'여자친구가 돌아오기만 바라면서... 님들....저 어떻게하면 좋습니까.....어떻게할까요..... 제발 악플달지 말아주세요....ㅋ 정말 이것만으로도힘듭니다.... 제 친구아이디 입니다....찾아가지 마세요;;
정말 힘듭니다...꼭 봐주세요;;
제가 여자친구를 만난건 고등학교1학년때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사귀어서 지금까지 이렇게 오래 가게 되었습니다.ㅋ
그런데 지금 헤어지자고하네요...ㅋ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고2사귀었을당시....
제가 양다리였습니다^^죽일놈이죠....
근데...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는 지금 제 여자친구쪽이 더 마음이가서^^
양다리를 접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알아버렷네요.ㅋ
그래서 그때 빌고 또 빌었습니다....
고2....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앞두고 저는 제 여자친구와 첫 경험을 했습니다..
제 여자친구...너무 순진하구...그때는 저밖에 몰라서..;;
그래서 저랑 했던것 같습니다^^
무튼...그렇게 첫경험을 보네고..
저는 얼마않가 고2말에..자퇴를 하게되었습니다^^
갑작스런 부모님의 이혼에...방황을 많이했던턱에....
결국 자퇴까지되고...(물론 검정고시 합격했구요...)
자퇴한 절 여자친구 친구들이 않좋게 본다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들테 굽신거리고^^
이것저것 사주고 갓다바쳣습니다..(알바비로...)
그러다 제 여자친구 친구들과 않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제 여자친구...술 많이 취했더군요^^
제여자친구 고2....처음 먹는 술이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 술취한걸 듣고는...시네로 달려가 기다렸습니다...
근데 2시간을 기다려도 않오길래.ㅋ전화를 해봣지요.ㅋ
그랫더니 ***옷가게 앞이라 하더군요...
저는 기다리는데 지쳐 찾아갔습니다..
제여자친구.ㅋ 인도에 주저앉아 가로수에 머릴 기대고 있더군요.ㅋㅋㅋ
친구들은 어디갔나보니....옷가게 안에서 옷구경을 하고있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고 화가나던지....참았습니다....술취한 여자친구를 들쳐업는데..
친구들이 나와서는 하는말에 폭발습니다..
'야!!여기니네집 안방아냐~일어나~그리고 너는 니여자친구하나 못챙기냐?'
...결국 참다참다...한마디 했습니다...
'아....신발..니네가 지금 잘한거냐?이게친구야?꺼져!'
평상시 친구욕심이 많은저에겐..ㅋ제 여자친구이전에...친구를 그렇게 둔게 너무나 제수가없었슴니다.
그 친구들이 노려보더군요.ㅋ 친구들은 술한잔 안먹은듯이 말짱했고...
(제여자친구친구들...제여자친구 필요할때만찾고...이용하는 싸가지년들입니다..)
(근데도 제 여자친구는...숙기도없고 순진해서;;좋다고 따라다닙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업고 술취한체 집에가면 혼나니 술깨면 보네려고 모텔로갔습니다^^
(취한 여자친구와 자지는 않았구요^^;;)
저는 여자친구깨라구 약을사러 시네에 문연약국을 찾아 열심히다녔습니다..
(빨리깨서 집에보네야하니..)
한 30분을 찾은끝에...약국을찾았습니다.ㅋ
그런데....모텔로 들어서는 순간...ㅋ
여자친구가 사라졌습니다...
전화해보니 찜질방 친구들이 불러서 갓다더군요....울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다음날 알고보니 찜질방에선 욕 있는데로 다먹고(저때문에....)
그다음날부터는 저때문에 왕따를 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랑깨진걸로 하자 햇습니다.....
그래서 결국 깨진척하고.....
발렌타인데이엔 오토바이를끌고 학교로 찾아가 퀵서비스인척 초콜릿도주고...
빼빼로데이엔...큰상자에...제가 대충이라도 포장한 빼빼로를주고..
생일날엔 반짝이폭죽으로 길도 만들고 하트도만들고...선물과 케잌을 들고...하트에서 있엇습니다..
제친구들에게부탁해서 저 사고났다고해서 데려와 병원가까이있는공원에서
생일잔치도 해주었습니다...(물론제 친구들은 알고있었지요...비밀로...)
크리스마스등....기념일마다 거의 잔치?수준으로 이벤트를 해주었습니다...
비밀로 사귀는 사이를 참고참고지네다...
드디어 1년 후에야 친구들에게 다시사귄다고 말했습니다...
그제서야 공식커플이 되었고...행복했습니다....'얘 내꺼다!!'이런기분?ㅋ세상 다가진것같았습니다...
공식커플이 된지는1년...
지금 1000일이 조금 지났습니다...^^
제여자친구....깨지자네요...^^
이유는 대략 이렇습니다...
1.바람폇던거때문에 또필까봐...
2.잠자는거(아시죠?^^;;) 너무 잦아서...;;
3.제가 군대가는데..못기다릴꺼같아서...
4.여자들에게 인기많고 매너좋아서...(제 자랑 아닙니다...악플달지마세요...;)
이게답니다....이유가이게답니다...
이유가 됩니까...?
적어도저는 이해 않갑니다....
바람핀거....2년전이고 그후에 딴여자 호감은 갔습니다.
그래도 절대 친구사이 유지했구.바람 그런거 일절 없었습니다..
군대....까짓거 2년6개월 못견딥니까;;;
매너....그게싫다면 다른모든여자애게 싸가지없게대하면 되지요...
잠자리...그것도 싫다면 줄이던가 결혼하고 하면 되지않습니까?
깨지자는데 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보네줘야겠다싶어 첫날 보넷습니다..그런데.ㅋ
남자새끼가 밤새 울었습니다.ㅋ 눈물콧물 다흘려가면서 울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바로 다시 잡았지요....근데 거절하더군요...저위에이유를 달고...
전 또다시 잡았고....지금이 3일째입니다...
3일째....잠도얼마 못자고...
밥도 얼마 먹지 못했습니다...
제 '전'여자친구가 돌아오기만 바라면서...
님들....저 어떻게하면 좋습니까.....어떻게할까요.....
제발 악플달지 말아주세요....ㅋ 정말 이것만으로도힘듭니다....
제 친구아이디 입니다....찾아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