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상에서 누군갈 기다리는게 정말 싫습니다... 머 그것도 그때의 상처때문이겠지만요... 전에 사귄 남자친구.. 군대 있을때 저한테 정말 잘했죠... 군인이 맞나 싶을정도로 일병때부터 전화 정말 5번 이상은 꼭 했거든요...편지도 군대 있을때 그애한테 받은게 100통이 넘어요. 저 부담스럽게 만들기 싫다고 단한번도 2년동안 1541로 전화 한적 단한번도 없던 사람이예요... 군대 월급 쪼끔나오는거 그걸 모아모아서 휴가나온 날 저 커플 반지 사주고...꼭 제대해서 행복하게만 해주겠다는 사람이 였죠.. 군대 휴가나와서 저한테 프로포즈 하더라구여... 하지만...병장때 그사람 맘 돌아서서 헤어졌어요... 아주 냉정하게...어쩜 사람이 그렇게 변하나 싶을정도로... 이유도 말해주지 않았고...싸움거리도..싸운적도 없었고.. 성격도 정말 천생연분 이였거든여... 그런사람이 갑자기 돌아서더라구요.. 그렇게도 나한테 2년만 기다려주면..제대해서 저 행복하게 해주겠다던 사람인데...ㅡㅡ 그이후로 그놈한테 배신당하고...군인에 대해 안좋게 생각 들더군요...(군인이라 무조건 나쁘다는게 아니고) 머 어떤사람에 대해 안좋은 기억이 있으면..그사람에 대해 관련된것도 안좋게 생각하는것 처럼요... 그이후로 다시는 누군가를 기다리지 말아야겠다... 생각들더군요... 기다려봤자...정말 결혼을 맘먹고 만나는게 아니라면... 언젠간 우리 헤어질꺼다 이런생각 들면... 시간 지체 하지말고 힘들어 하지말고 헤어지는게 낫다...구요... 에효~ 그이후로 남자를 만나도 유학가는 사람...군인인 사람.. 머 이런사람 저에게 있어 기피 대상이였죠.. 하지만 머 만나다 보니 그것도 제맘대로 안되더군요... 사람 마음이란것이...ㅎㅎ 그후로도 다른남잘 사귀게 됐는데... 갑자기 알게된 사실..2개월뒤에 일본 1년동안 워킹 간다고.. 기다려 달랍니다... 날 기다리게 하는 사람 다신 안만난다 다짐 했는데... 머 나중에 내가 상처받기 시러 피했던거겠죠... 그런데 다시 1년을 기다려달랍니다... 하지만 미리 알았더라면 사귀지나 않았을걸... 이미 사귀고 내맘 줘버린 사람...1년 꼭 기다리겠다 했습니다... (전 한사람 만나면 몸이 멀어져도 절대 마음 안변하고 기다리거든요..) 그렇게 그사람 일본 가버리고... 3개월만에 헤어졌습니다... 네...제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바람?NO 다른사람 생기지도 않았구요...오로지 그남자 바라보고 열씨미 기다렸어요... 근데 그사람 멀리 떨어져 있으니깐 너무 집착하게 되고 뭐든지 의심하게 되고...싸이 방명록에 남자만 있어도..절 이상한 여자 취급하더군요... 결국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1년 이사람한테 내시간 허비해봤자 돌아오는건 상처다...시간이 아깝다란 생각 들어서 헤어졌습니다. 지금까지도 잘했단 생각 듭니다... 그후로 지금의 남자친구...저보다 연하인데.. 지금 훈련가있습니다..ㅠ.ㅠ 공익 이랍니다...앞으로 2년을 이남자 어터케 먹여 살리며 기다려야 할지...2년을 내가 이남자 에게 내시간 투자해도.. 날 상처 안줄사람 인지..앞으로 만나면서 잘 판단해봐야 겠네요.. 내심 고민도 돼구 힘든거 눈에 보입니다만... 그렇다고 공익 판정 받았다고 해서 남녀사이에 그런 사소한 걸로 헤어져야 한다는게 이유가 안되는거 같아서 잘해볼려구요.. 지금 남자친구 저한테도 너무 잘하고..결혼까지 생각 하는 남자라.. 제가 이남자 한테 투자한 시간 헛되게 만들 사람 같지는 않네요... 기다리는거..정말 너무 지긋지긋 한데... 만나는 남자마다..절 기다리게 만드는군요.. 이게 제 팔자인가보우~ㅜㅜ 님들도 군인 이라고 기다려야 마냐는둥..그런거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헤어지면 그때가서 헤어지더라도..막상 부딪혀는 보시구요.. 대신 기다려줄 만한 사람일때..기다려요.. 나 맘힘들게 하고 상처주는 사람인데도.. 시간투자해가며 기다리지 말구요~ 어차피 헤어질 사람 다 헤어집디다~ 다들 이쁜사랑들 하세용~♡
난 세상에서 기다리는게 제일 싫어!!!!!!!!
전 세상에서 누군갈 기다리는게 정말 싫습니다...
머 그것도 그때의 상처때문이겠지만요...
전에 사귄 남자친구..
군대 있을때 저한테 정말 잘했죠...
군인이 맞나 싶을정도로 일병때부터 전화 정말 5번 이상은 꼭
했거든요...편지도 군대 있을때 그애한테 받은게 100통이 넘어요.
저 부담스럽게 만들기 싫다고 단한번도 2년동안 1541로 전화 한적 단한번도 없던 사람이예요...
군대 월급 쪼끔나오는거 그걸 모아모아서 휴가나온 날 저 커플 반지 사주고...꼭 제대해서 행복하게만 해주겠다는 사람이 였죠..
군대 휴가나와서 저한테 프로포즈 하더라구여...
하지만...병장때 그사람 맘 돌아서서 헤어졌어요...
아주 냉정하게...어쩜 사람이 그렇게 변하나 싶을정도로...
이유도 말해주지 않았고...싸움거리도..싸운적도 없었고..
성격도 정말 천생연분 이였거든여...
그런사람이 갑자기 돌아서더라구요..
그렇게도 나한테 2년만 기다려주면..제대해서 저 행복하게 해주겠다던 사람인데...ㅡㅡ
그이후로 그놈한테 배신당하고...군인에 대해 안좋게 생각 들더군요...(군인이라 무조건 나쁘다는게 아니고)
머 어떤사람에 대해 안좋은 기억이 있으면..그사람에 대해 관련된것도 안좋게 생각하는것 처럼요...
그이후로 다시는 누군가를 기다리지 말아야겠다...
생각들더군요...
기다려봤자...정말 결혼을 맘먹고 만나는게 아니라면...
언젠간 우리 헤어질꺼다 이런생각 들면...
시간 지체 하지말고 힘들어 하지말고 헤어지는게 낫다...구요...
에효~ 그이후로 남자를 만나도 유학가는 사람...군인인 사람..
머 이런사람 저에게 있어 기피 대상이였죠..
하지만 머 만나다 보니 그것도 제맘대로 안되더군요...
사람 마음이란것이...ㅎㅎ
그후로도 다른남잘 사귀게 됐는데...
갑자기 알게된 사실..2개월뒤에 일본 1년동안 워킹 간다고..
기다려 달랍니다...
날 기다리게 하는 사람 다신 안만난다 다짐 했는데...
머 나중에 내가 상처받기 시러 피했던거겠죠...
그런데 다시 1년을 기다려달랍니다...
하지만 미리 알았더라면 사귀지나 않았을걸...
이미 사귀고 내맘 줘버린 사람...1년 꼭 기다리겠다 했습니다...
(전 한사람 만나면 몸이 멀어져도 절대 마음 안변하고 기다리거든요..)
그렇게 그사람 일본 가버리고...
3개월만에 헤어졌습니다...
네...제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바람?NO 다른사람 생기지도 않았구요...오로지 그남자 바라보고 열씨미 기다렸어요...
근데 그사람 멀리 떨어져 있으니깐 너무 집착하게 되고 뭐든지 의심하게 되고...싸이 방명록에 남자만 있어도..절 이상한 여자 취급하더군요...
결국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1년 이사람한테 내시간 허비해봤자
돌아오는건 상처다...시간이 아깝다란 생각 들어서 헤어졌습니다.
지금까지도 잘했단 생각 듭니다...
그후로 지금의 남자친구...저보다 연하인데..
지금 훈련가있습니다..ㅠ.ㅠ
공익 이랍니다...앞으로 2년을 이남자 어터케 먹여 살리며 기다려야 할지...2년을 내가 이남자 에게 내시간 투자해도..
날 상처 안줄사람 인지..앞으로 만나면서 잘 판단해봐야 겠네요..
내심 고민도 돼구 힘든거 눈에 보입니다만...
그렇다고 공익 판정 받았다고 해서 남녀사이에 그런 사소한 걸로 헤어져야 한다는게 이유가 안되는거 같아서 잘해볼려구요..
지금 남자친구 저한테도 너무 잘하고..결혼까지 생각 하는 남자라.. 제가 이남자 한테 투자한 시간 헛되게 만들 사람 같지는 않네요...
기다리는거..정말 너무 지긋지긋 한데...
만나는 남자마다..절 기다리게 만드는군요..
이게 제 팔자인가보우~ㅜㅜ
님들도 군인 이라고 기다려야 마냐는둥..그런거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헤어지면 그때가서 헤어지더라도..막상 부딪혀는 보시구요..
대신 기다려줄 만한 사람일때..기다려요..
나 맘힘들게 하고 상처주는 사람인데도..
시간투자해가며 기다리지 말구요~
어차피 헤어질 사람 다 헤어집디다~
다들 이쁜사랑들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