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없다는 남편과 계속 살아야될까요?

현재천200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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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2세 주부입니다.  부인께서 더 많이 사랑 하는한 이별이란 쉬운게 아닙니다. 고민하지  마세요.남편이 바람을 피우더라도 그냥 내버려 두세요. 하지마라면 더 하고 싶은게 사람이래요. 그리고 부인을 돌아보세요. 난  남편앞에서 여자인가   부인이 변하지 않으면 안돼요. 겉모습과 속마음을 다시 체크하시고  남편앞에서 아이들에게 짜증내지 마시고 부드럽게 잘하시고, 몸 단장도 신경쓰시고, 집에만있지않고 취미 생활을 꼭 찾으세요. 문화쎈타에 다니시면 저렴하게 취미생활을 할수있어요. 행복을 누가 만들어 주는게 아니에요. 스스로 찾는 거에요. 천당과 지옥은 내마음에 있어요. 당당해지세요. 일단부인은 본처 잔아요. 호적에 올라간 당신은 불안할 필요가 없어요. 먼저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마세요.우선 남편이 방황을 스스로 정리하기전까지는 남편을 돈 벌어오는 종 이라고 생각하시고, 남편을 잡지마세요. 꽃 처럼 아름다울 부인에 나이가 아깝잖아요. 부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