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우선 어린나이에 너무나도 험한경험을 하게되어 글을씁니다.... 본인은 우선 21살(86년생)이며...작년05년 20살때 이륜차를 무면허로 타고다녔습니다.... 총 3개월반을 타고다녔는데 당시 클래식스쿠터인 땡기면 나가는지라....면허도없이 그냥 일단사고보고 조심히 잘타구댕기다가....한달만에 경찰한테 걸리게되었죠....하이바도 썼지만 번호판을 안달아서 05년 8월23일 검문당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정말 운이좋게도....검사님이 초범이고...학생이고 하다보니...기소유예처분을 내리시더군요 기소유예란 죄는 인정되나 한번 봐주겠다는 의미로 그 유예기간동안 동일범죄를 지었을경우 가중죄를 처벌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운이좋은저는 바로 면허를 취득하고...오도바이를 팔구....아버지께서 차를 사주셨답니다... 뭐 좋은차는아니고....국내유일한 경차라고하시면 아시겠쬬...중고보다는 새거가 좋아서 잘사는 집안은 아니지만...새차를 구입하여 잘타고다니던 도중.... 때는 지난 2월 겨울방학때... 내가 아는 여자에 친구들과 놀 기회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21살에 자기차량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강남류 애들빼고 몇이나 되것습니까?.... 우리는 그렇게 부유하지 않으니 솔직히 좀 '나 차있다~~'라는거 자랑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술먹는자리인거 알면서 차를 끌고가게됬고.... 정말 재밌게 놀던중 게임에 걸려 술도 먹고 자리는 시간이 늦어 끝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집에가려는데....전철타구 가두될것을....여기서 이시간때쯤 자주 다녀봤는데 경찰을 한번도 못만나봤습니다...그래서 친구들을 데리고 일단 차 시동부터 걸었죠.... 추우니까 히터틀면서 생각하자고.... 친구들은 (2명) 너 운전할꺼면 우리도 집에좀 데려다 달라고하였고.... 일단 늘 다니던곳에 경찰이 없었으니 당연히 일단 우리집까지 잘 왔답니다..... 그런데 제가 친구들보고 버스타구 가라니까 나 술깰때까지 기다린다 하더군요.... 마지막 소주를 마시구 불과 3시간밖에 시간이 경과하지 않았습니다.... 편의점에서 1시간 가량 군것질해가면서 시간을 보낸후 저도 술이좀 깨는듯하여 운전대를 잡고 친구들집으로향하였습니다....(정말...지금생각하면 친구들이 왜 절 말리지 않았는지 좀 서운하네요 제주의에 음주운전을 하려고하는 친구가 있다면...정말 말로만 하지말라고 안하고...그친구를 때려 눕혀서라도 막을겁니다....) 그 추운 2월달에 창문4개를 다열고 60전후로 왔다갔다 했답니다....아무래도 저도 사고가 두려웠던게죠...그런데 친구한명을 데려다주고 또다른친구집으로 향하던 도중...검문에 걸려서 저는 06년 2월 19일 am 1:19분혈중알콜농도 0.077%라는 운전면허 100일정지를 먹었습니다... 저는 음주운전이 이렇게나 무서운건지 몰랐습니다...벌금을 70만원 정도 생각하라네요.... 정말 면허 100일만 정지당하고 범칙금 몇만원짜리 정도만 생각했떤 운전경력 이제갓 한달넘은 개념없는 초보의 생각과는 레벨이 다른 벌금이였습니다.... 40일간의 임시면허를 받구....저는 법원의 판결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에 됬습니다... 우리 아버지에게말을 해야하나....말하면 이 차는 어떻게 되는거지??.... 그런데 정말 전 운이 많이나게 좋은놈인가봅니다...1년도 채 되지 않는 기간동안 법을 어겨 형사처벌을 받았는데....이번 음주운전도 기소유예판정으로 벌금은 내질 않게 되었습니다 저 그때....70만원이란 돈을...나라에서 감면받은 기분...저 울뻔했답니다....ㅠㅠ 면허정지는 행정처분이구...음주운전은 형사처벌인데 형사처벌을 기소유예당했다하더라도 행정처분은 별개라고 저는 100일이란 정지를 받았습니다... 소양 교육을 2번받으면 50일이 감면 되고...이제 다음주인 5월23일부터.... 저는 다시 차를 몰수있습니다.... 그 50일 동안 간간히 아버지몰래 차를 5번정도몰다 걸렸습니다.... 그런데 때리진 않으시구....이제 저도 성인이라고 매번 말로 타이르시더라구요... 이제 정말 일주일 남았으니....스스로 자제를 하려합니다.... 음주운전이란 경험.....차라리 더 늦기전에 한번 걸려봐서 오히려 더 다행이라구 우리 아버지께서 말씀하신게 생각납니다.... 소양교육 2번을 받으면서 저보다 어린사람 못봤구....죄다 아저씨 아줌마들이였습니다... 2번의 교육동안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얼마나 비참하고 끔찍한결과인지 정말 눈으로 또 몸으로 느낄수있는 교육이였으며.... 내인생에 두번다시 음주운전은 없을것이라며....제마음에다짐하며...이 글을 읽어주신 네이트온 톡반 여러분들께 다짐합니다~~
내인생에 두번의 음주운전은 없다!!!
안녕하세여...우선 어린나이에 너무나도 험한경험을 하게되어 글을씁니다....
본인은 우선 21살(86년생)이며...작년05년 20살때 이륜차를 무면허로 타고다녔습니다....
총 3개월반을 타고다녔는데 당시 클래식스쿠터인 땡기면 나가는지라....면허도없이 그냥 일단사고보고 조심히 잘타구댕기다가....한달만에 경찰한테 걸리게되었죠....하이바도 썼지만
번호판을 안달아서 05년 8월23일 검문당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정말 운이좋게도....검사님이 초범이고...학생이고 하다보니...기소유예처분을 내리시더군요
기소유예란 죄는 인정되나 한번 봐주겠다는 의미로 그 유예기간동안 동일범죄를 지었을경우
가중죄를 처벌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운이좋은저는 바로 면허를 취득하고...오도바이를 팔구....아버지께서 차를 사주셨답니다...
뭐 좋은차는아니고....국내유일한 경차라고하시면 아시겠쬬...중고보다는 새거가 좋아서
잘사는 집안은 아니지만...새차를 구입하여 잘타고다니던 도중....
때는 지난 2월 겨울방학때...
내가 아는 여자에 친구들과 놀 기회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21살에 자기차량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강남류 애들빼고 몇이나 되것습니까?....
우리는 그렇게 부유하지 않으니 솔직히 좀 '나 차있다~~'라는거 자랑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술먹는자리인거 알면서 차를 끌고가게됬고....
정말 재밌게 놀던중 게임에 걸려 술도 먹고 자리는 시간이 늦어 끝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집에가려는데....전철타구 가두될것을....여기서 이시간때쯤 자주 다녀봤는데 경찰을
한번도 못만나봤습니다...그래서 친구들을 데리고 일단 차 시동부터 걸었죠....
추우니까 히터틀면서 생각하자고....
친구들은 (2명) 너 운전할꺼면 우리도 집에좀 데려다 달라고하였고....
일단 늘 다니던곳에 경찰이 없었으니 당연히 일단 우리집까지 잘 왔답니다.....
그런데 제가 친구들보고 버스타구 가라니까 나 술깰때까지 기다린다 하더군요....
마지막 소주를 마시구 불과 3시간밖에 시간이 경과하지 않았습니다....
편의점에서 1시간 가량 군것질해가면서 시간을 보낸후 저도 술이좀 깨는듯하여 운전대를 잡고
친구들집으로향하였습니다....(정말...지금생각하면 친구들이 왜 절 말리지 않았는지 좀 서운하네요
제주의에 음주운전을 하려고하는 친구가 있다면...정말 말로만 하지말라고 안하고...그친구를 때려 눕혀서라도 막을겁니다....)
그 추운 2월달에 창문4개를 다열고 60전후로 왔다갔다 했답니다....아무래도 저도 사고가 두려웠던게죠...그런데 친구한명을 데려다주고 또다른친구집으로 향하던 도중...검문에 걸려서 저는
06년 2월 19일 am 1:19분혈중알콜농도 0.077%라는 운전면허 100일정지를 먹었습니다...
저는 음주운전이 이렇게나 무서운건지 몰랐습니다...벌금을 70만원 정도 생각하라네요....
정말 면허 100일만 정지당하고 범칙금 몇만원짜리 정도만 생각했떤
운전경력 이제갓 한달넘은 개념없는 초보의 생각과는 레벨이 다른 벌금이였습니다....
40일간의 임시면허를 받구....저는 법원의 판결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에 됬습니다...
우리 아버지에게말을 해야하나....말하면 이 차는 어떻게 되는거지??....
그런데 정말 전 운이 많이나게 좋은놈인가봅니다...1년도 채 되지 않는 기간동안
법을 어겨 형사처벌을 받았는데....이번 음주운전도 기소유예판정으로 벌금은 내질 않게 되었습니다
저 그때....70만원이란 돈을...나라에서 감면받은 기분...저 울뻔했답니다....ㅠㅠ
면허정지는 행정처분이구...음주운전은 형사처벌인데 형사처벌을 기소유예당했다하더라도
행정처분은 별개라고 저는 100일이란 정지를 받았습니다...
소양 교육을 2번받으면 50일이 감면 되고...이제 다음주인 5월23일부터....
저는 다시 차를 몰수있습니다....
그 50일 동안 간간히 아버지몰래 차를 5번정도몰다 걸렸습니다....
그런데 때리진 않으시구....이제 저도 성인이라고 매번 말로 타이르시더라구요...
이제 정말 일주일 남았으니....스스로 자제를 하려합니다....
음주운전이란 경험.....차라리 더 늦기전에 한번 걸려봐서 오히려 더 다행이라구
우리 아버지께서 말씀하신게 생각납니다....
소양교육 2번을 받으면서 저보다 어린사람 못봤구....죄다 아저씨 아줌마들이였습니다...
2번의 교육동안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얼마나 비참하고 끔찍한결과인지 정말 눈으로
또 몸으로 느낄수있는 교육이였으며....
내인생에 두번다시 음주운전은 없을것이라며....제마음에다짐하며...이 글을 읽어주신
네이트온 톡반 여러분들께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