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입니다 주말을 지나고 이 게시판에 오면 안티들의 천국이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에 실로 놀라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안티들이 왜 주말에 이 게시판에 몰려 드는가 에바다 통박심리학을 통하여 사알짝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첫째: 애인이 없다 둘째: 마음은 산과 바다로되 육신이 말을 듣지 않는 사정 셋째: 기독교인들의 복음전도 상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넷째: 너무나 빠르게 변화되가는 시대의 패러다임을 따라갈 수 없는 무능력속에의 스트레스 해소판 다섯째: 있는자에게 더하여 지고 없는자의 것을 빼앗아 가는 듯한 세상의 분위기 속에서의 열등감 (타종교포함) 여섯째: 이때가 글쓰기할 시간이 가장 많다 일곱째: 안티들의 정모가 있는 날이다 여덟째: 자신이 믿고 있는 대상에 대한 의구심과 기독교의 배타성에 대한 갈등 아홉째: 교회에 갈수 없는 현실속에서 안티들의 마음을 위로받는 안식처로써의 게시판 열번째: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되어 지는 기독교인 훈련도구 등등 많이 있겠지만 대충 넘어 가기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지나가는 어린아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는데 지나가는 기독교인으로써 한말씀 드리겠사오니 배울 것은 배우십쇼 죄송합니다 성경말씀 한구절 컨닝해서 쓰려고 했더니 심증은 분명히 성경에 있는데 찾지를 못하겠사오니 이해해 주시고 아무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강동으로 된 것입니다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 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는 말씀처럼 성경속에 하나님을 스승으로 삼아 살아가시는 것이 영혼이 잘되지 않겠습니까 캄솹니다 그거 하나 딱딱 못 맞추다니 한마디 하고 싶습니까 리플다십쇼
도대체 뭔일이래?
월요일 입니다
주말을 지나고 이 게시판에 오면 안티들의 천국이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에
실로 놀라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안티들이 왜 주말에 이 게시판에 몰려 드는가
에바다 통박심리학을 통하여 사알짝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첫째: 애인이 없다
둘째: 마음은 산과 바다로되 육신이 말을 듣지 않는 사정
셋째: 기독교인들의 복음전도 상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넷째: 너무나 빠르게 변화되가는 시대의 패러다임을 따라갈 수 없는 무능력속에의
스트레스 해소판
다섯째: 있는자에게 더하여 지고 없는자의 것을 빼앗아 가는 듯한 세상의 분위기 속에서의
열등감 (타종교포함)
여섯째: 이때가 글쓰기할 시간이 가장 많다
일곱째: 안티들의 정모가 있는 날이다
여덟째: 자신이 믿고 있는 대상에 대한 의구심과 기독교의 배타성에 대한 갈등
아홉째: 교회에 갈수 없는 현실속에서 안티들의 마음을 위로받는 안식처로써의 게시판
열번째: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되어 지는 기독교인 훈련도구
등등
많이 있겠지만 대충 넘어 가기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지나가는 어린아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는데
지나가는 기독교인으로써 한말씀 드리겠사오니 배울 것은 배우십쇼
죄송합니다
성경말씀 한구절 컨닝해서 쓰려고 했더니 심증은 분명히 성경에 있는데
찾지를 못하겠사오니 이해해 주시고
아무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강동으로 된 것입니다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 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는 말씀처럼
성경속에 하나님을 스승으로 삼아 살아가시는 것이 영혼이 잘되지
않겠습니까
캄솹니다
그거 하나 딱딱 못 맞추다니 한마디 하고 싶습니까
리플다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