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수법으로 햇수로 3년, 꼬박 2년을 두 여자를 전전하며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답던 시기를 너에게 바친 게 난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며 너에대한 저주를 지금부터 시작할 거다.
수법이라도 바꿔 보지 그랬냐,
말투라도 한번 바꿔 보지 그랬냐,
어쩜 같은 시간 같은 찰나에 두 여자를 만나며 뺑뺑이를 돌릴 수가 있느냐.
사람 마음이 하난데 어찌 두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냐는 말이다.
그 여자와 커플링까지 보러 다니며 어찌 그 저녁에 날 만날 생각을 했느냐.
그리고 당당하게 나와 커플 바지와 커플 모자를 하고
그 여자랑 함께 만든 커플 핸드폰으로 내게 전화를 하고 사랑한다 소중하다 보고싶다는 문자질을 해대느냐. 이 동태자식아.
그 여자에게 생일 선물까지 받고 기쁘게 영화까지 보고 온 그 날.
어찌 너희 부모님에게 날 소개시켜드릴 생각을 했느냐.
그 여자와 울며 불며 통화한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
어찌 중심이 나한테 있다고 얘길 할 수가 있느냔 말이다.
그 여자에게 사랑한다고 얘기했던 주둥이로 어떻게 나한테 키스를 해달라고 내밀 수 있으며
한 팔에 감겨 좋겠다고 그 여자에게 말한 그 잘난 주둥이와 그 여자를 안은 그 팔목아지로 늘씬한 내가 좋다며 어떻게든 지켜주겠다고 말할 수가 있니.
너에겐 심장이 두 개인 것이냐
나를 다시 만나 기뻤다고 말하던 너다. 웃게해주려고 만났다던 너고.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다고 말한 것도 너다. 나 말고 다른 사람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하던 너고.
내 기도 했다고 울면서 기도해 잔뜩 잠긴 목소리로 말한 너다.
울면서 잘못했다고 무릎이라도 꿇겠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이젠 내 손 안놓겠다고. 나랑 연락 한번에 못 끊는다고. 하고싶을 때 할테니 받기 싫으면 받지 말라고. 너 없이 어떻게 사냐고. 나 죽는다고. 기다린다고. 다시 돌아오라고. 보고싶었다고. 니 전부라고. 나로 인해 정말 행복하다고.
그런데. 다 까발라 놓고 보니 그 소리를 들은 게 나뿐만 아니라는 것에 광분을 하게 된다.
나는 지금 니 신앙의 척도까지 의심을 하고 있으며. 니 사상이 절대 이해가 안간다.
복수하려면 어떤 방법, 수완들을 동원해 너를 망가뜨리고 내 앞에 무릎 꿇고 울게 만들겠으나 너란 가치없는 사람에게는 복수란 성스러운 단어 자체가 어울리지 않으며 사랑이란 고귀한 말이 어울리지 않아 그럴 자격조차 주지 않겠어.
널 만나 행복했던 건 사실이라 나 그것에 대한 후회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널 죽도록 원망할 것이며 내게 더해질 축복의 축복을 장담하고 너에게 더해질 저주의 저주를 장담한다.
넌 앞으로 나보다 더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자 못 만날 거다.
넌 나보다 더 성공할 여자 못 만날 것이고
넌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못 만날 것이고
넌 나보다 더 똑부러지는 여자, 배려 잘하는 여자, 이해심 많은 여자, 사랑 많이 주는 여자, 니 생각 해주는 여자 못 만날 거다.
이 개만도 못한 자식아 잘 봐라.
야 이 멍청한 부모자식도 없는 녀석아.
똑같은 수법으로 햇수로 3년, 꼬박 2년을 두 여자를 전전하며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답던 시기를 너에게 바친 게 난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며 너에대한 저주를 지금부터 시작할 거다.
수법이라도 바꿔 보지 그랬냐,
말투라도 한번 바꿔 보지 그랬냐,
어쩜 같은 시간 같은 찰나에 두 여자를 만나며 뺑뺑이를 돌릴 수가 있느냐.
사람 마음이 하난데 어찌 두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냐는 말이다.
그 여자와 커플링까지 보러 다니며 어찌 그 저녁에 날 만날 생각을 했느냐.
그리고 당당하게 나와 커플 바지와 커플 모자를 하고
그 여자랑 함께 만든 커플 핸드폰으로 내게 전화를 하고 사랑한다 소중하다 보고싶다는 문자질을 해대느냐. 이 동태자식아.
그 여자에게 생일 선물까지 받고 기쁘게 영화까지 보고 온 그 날.
어찌 너희 부모님에게 날 소개시켜드릴 생각을 했느냐.
그 여자와 울며 불며 통화한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
어찌 중심이 나한테 있다고 얘길 할 수가 있느냔 말이다.
그 여자에게 사랑한다고 얘기했던 주둥이로 어떻게 나한테 키스를 해달라고 내밀 수 있으며
한 팔에 감겨 좋겠다고 그 여자에게 말한 그 잘난 주둥이와 그 여자를 안은 그 팔목아지로 늘씬한 내가 좋다며 어떻게든 지켜주겠다고 말할 수가 있니.
너에겐 심장이 두 개인 것이냐
나를 다시 만나 기뻤다고 말하던 너다. 웃게해주려고 만났다던 너고.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다고 말한 것도 너다. 나 말고 다른 사람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하던 너고.
내 기도 했다고 울면서 기도해 잔뜩 잠긴 목소리로 말한 너다.
울면서 잘못했다고 무릎이라도 꿇겠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이젠 내 손 안놓겠다고. 나랑 연락 한번에 못 끊는다고. 하고싶을 때 할테니 받기 싫으면 받지 말라고. 너 없이 어떻게 사냐고. 나 죽는다고. 기다린다고. 다시 돌아오라고. 보고싶었다고. 니 전부라고. 나로 인해 정말 행복하다고.
그런데. 다 까발라 놓고 보니 그 소리를 들은 게 나뿐만 아니라는 것에 광분을 하게 된다.
나는 지금 니 신앙의 척도까지 의심을 하고 있으며. 니 사상이 절대 이해가 안간다.
복수하려면 어떤 방법, 수완들을 동원해 너를 망가뜨리고 내 앞에 무릎 꿇고 울게 만들겠으나 너란 가치없는 사람에게는 복수란 성스러운 단어 자체가 어울리지 않으며 사랑이란 고귀한 말이 어울리지 않아 그럴 자격조차 주지 않겠어.
널 만나 행복했던 건 사실이라 나 그것에 대한 후회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널 죽도록 원망할 것이며 내게 더해질 축복의 축복을 장담하고 너에게 더해질 저주의 저주를 장담한다.
넌 앞으로 나보다 더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자 못 만날 거다.
넌 나보다 더 성공할 여자 못 만날 것이고
넌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못 만날 것이고
넌 나보다 더 똑부러지는 여자, 배려 잘하는 여자, 이해심 많은 여자, 사랑 많이 주는 여자, 니 생각 해주는 여자 못 만날 거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나란 여자 놓친 걸 죽도록 땅을 치며 후회할 거고
니 인생이 나란 사람의 가슴을 아프게한 댓가로 힘들어질 것을 장담한다.
니가 준 배신 나 이거 참 감사하게 알고 세상 살아가련다.
이 재활용도 할 수 없는 쓰레기자식아.
불운에 불운을 더할 것이다.
너랑 똑같은 여자 만나 니가 내 꼴보다 더 흉악한 꼴이 될 것이며
슬픔으로 눈물 지을 날이 나보다 백배 더 많을 것이다.
못살아라.
이 찐따보다 못한 ㄱㅅ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