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쿵 기네요...^^;; ㅇ ㅔ효...... 월요일부터....ㅇ ㅣ거참....짜장스러버서리.... 제가 다니는 회사는 월초랑 월말이랑만 바쁘고 그중간쯤엔... 쫌 한가한 편입니다.... ㅁ ㅓ 그래서....한가한 시간에는 사람들이 자기갠적인걸 해도 그다지...터치를 하지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월초랑 월말에는 야근에 압박에서 주구장창 헤어나오질 못한담다..ㅜ,ㅡ) 오늘도 나름대로 한가한 날이어서 네톡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는데... 어디선가...들려오는 얄딱꾸리한 신음소리............... 이상하다싶어 일어나서 보니..내 옆에 옆에앉은 적군이사 모니터에서 다큰 처자와 남정네가 아주 땀나게 므흣한 뿅뿅뿅을 하고있고 스피커엔 그소리가 아주 생생하니 ㅡㅡ;;;;; 순간 넘놀래서 ㄴ ㅏ도모르게 개속 쳐다밨다는 ㅡㅡ;;;V 그런걸 볼려면 이어폰을 사용하던가...젝일... (한 삼십분가량 소리가 개속하니 들려서..참.....무한리필정력인가..ㅡ,ㅡ) 소리가 넘 므흣하여 ㅡ,ㅡ+ 적군이사한테 소리좀 쭐여달라고 하니... 썩소를 지으면서 '++씨...이거 예술영화야....++씨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도 있으면서...(ㄴ ㅔ...ㅈ ㅓ 이십대 중반입니다...ㅡ,ㅡ) 이런걸 이해못하는거야??? 이러면서 저한테 반문을 하시네요........ ㅇ ㅏ..........어이없어서리........ 정말 사사껀껀 시비거는것도 모자라서...(이것도 말함 끝이없기에....OTL...) 이젠 회서서 저런 야동스러분 자칭...예술영화까지.... ㅇ ㅏ............정말 회사를 관둬야하나...한두번도 아니고.... 이런 적군이사 해결방법좀 없나요..??? ㅜ,ㅡ.... 맘가타서..전방수류탄이라도......
ㅇ ㅏ정말......아침부터 들려오는 이 얄딱꾸리한 신음소리ㅡ,ㅡ+
ㅇ ㅔ효......
월요일부터....ㅇ ㅣ거참....짜장스러버서리....
제가 다니는 회사는 월초랑 월말이랑만 바쁘고 그중간쯤엔...
쫌 한가한 편입니다....
ㅁ ㅓ 그래서....한가한 시간에는 사람들이 자기갠적인걸
해도 그다지...터치를 하지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월초랑 월말에는 야근에 압박에서 주구장창 헤어나오질 못한담다..ㅜ,ㅡ)
오늘도 나름대로 한가한 날이어서 네톡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는데...
어디선가...들려오는 얄딱꾸리한 신음소리...............
이상하다싶어 일어나서 보니..내 옆에 옆에앉은 적군이사 모니터에서
다큰 처자와 남정네가 아주 땀나게 므흣한 뿅뿅뿅을 하고있고 스피커엔
그소리가 아주 생생하니 ㅡㅡ;;;;;
순간 넘놀래서 ㄴ ㅏ도모르게 개속 쳐다밨다는 ㅡㅡ;;;V
그런걸 볼려면 이어폰을 사용하던가...젝일...
(한 삼십분가량 소리가 개속하니 들려서..참.....무한리필정력인가..ㅡ,ㅡ)
소리가 넘 므흣하여 ㅡ,ㅡ+ 적군이사한테 소리좀 쭐여달라고 하니...
썩소를 지으면서 '++씨...이거 예술영화야....++씨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도 있으면서...(ㄴ ㅔ...ㅈ ㅓ 이십대 중반입니다...ㅡ,ㅡ) 이런걸 이해못하는거야???
이러면서 저한테 반문을 하시네요........
ㅇ ㅏ..........어이없어서리........
정말 사사껀껀 시비거는것도 모자라서...(이것도 말함 끝이없기에....OTL...)
이젠 회서서 저런 야동스러분 자칭...예술영화까지....
ㅇ ㅏ............정말 회사를 관둬야하나...한두번도 아니고....
이런 적군이사 해결방법좀 없나요..??? ㅜ,ㅡ....
맘가타서..전방수류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