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 가끔 글을 올리곤 하는데 저를 아시는분이 있을진 몰겠네요 저는 올해로 결혼 6년차 새내기 주부 ...ㅎ 25살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연애결혼이지만 19에 눈맞아성 ㅋ 콩커플이 벗겨지기 전에 20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결혼했습니다 그땐 넘흐 사랑해서 ~^^ 지금은 아이둘낳고 오순도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신혼초나 결혼한지 1년 됬을때만해도 신랑 풋풋한 화장품 냄새에 ~ 머리는 삣갈나게 왁스칠하공 안경도 멋드러지게 쓰고 이쁘게 꾸미고 다니고 하던 우리신랑 결혼한지 1년 3년 5년 지나니까 .. 서서히 아저씨스타일이 되가네요 지금은 그래봐야 28 입니다 몸매관리를 안해서그런지 배만 불뚝 튀어나와서 .. 키도적당히 크고 몸집있고 뚱뚱한건 아닌데 내보기엔 밥을빨리먹는 식습관 때문에 배가 그렇게 나온거같습니다 관리좀하라고 잔소리해두 시간두없구 귀찮아서 그냥듣고흘려요 ~ 그러다 밑에보문 중요부분 안보이겠다 ~ 해도 웃음으로 넘기는 우리신랑 ..=0= 문제는 그게아니드랍죠 배나온거야 내가크게 피해보는건 아니니말이죠 문제는 몇년전부터 드러난 조기위에 짬뽕된 냄새라는거 ... -0- 집에딱들어오면 발꼬락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쌔신발을 신어도 그다음날이면 꼬랑내가나요 양말벗고 바지벗으면 ... 찌린내가 ㅜㅜ... 꼬랑내가 섞여서 차마 말론 표현할수없는 냄새가 나용 ㅜ.ㅜ 그렇게 전체적으로 옷으벗으면 암내땀냄새겟죠 .. 그모든 세가지의 향기가 섞여서 제코를 찌릿찌릿하게 만듭답니다 환기도 잘안되는방에서 창문만 좀열으면 밖에서 다보인다고 커텐쳐버리는 신랑 -0- 아주 우리 세식구를 질식사로 말려버릴 작정인가봐요 좀씻으라고 하면 피곤하다고 옷다벗고 그몸으로 이불속 으로 들어갑니다 ㅜㅜ.. 말참안들어요 이불속에 들어가선 이불을 다리가랭이사이에 꽉 아주꽉 ~ 낍니다 돌돌말아자는 스타일이죠 ㅜ.ㅜ 보고있자니 한숨이 턱 나옵니다 " 다리가랭이에 이불끼지마 찌린내 벤단말야 ㅜ.ㅜ " " 안그래도 자기가고나면 집에 채취가남아 세가지 냄새가 섞여서말야 ㅜ.ㅜ " 그러면 우리신랑 안지고 딱한마디 합니다 " 야 ~ 돈냄새여 ~ 돈냄새라고 생각해 " .................. -0- 뷁 ... " 딴집에 가면 발냄새 돈냄새라고 마눌들이 좋아한다드라 넌왜구러니 ~ " " 미치겠다 ~ 대꺼든 ? 애들 질식해 좀씻어라 ~ " " 씻겨줘 ~ " " ........................즐 " 그렇ㄱ ㅔ해서 씻겨준적도 있고요 제ㄱ ㅏ 씻겨주는건 한계가 있쬬 열분 특ㅎ ㅣ 남성분들 아무리 피곤해도 몸에서 냄새나면 좀 씻어야 당연한거 아닌가요 ???? 미치겠어영 매일밤 찌린내와 꼬랑내 섞인냄새를 맡고잘려니 어쩌다 한번씩 샤워합니다 ㅋㅋㅋ 그것도 대충 ~~ ㅋㅋㅋ 거기다 서비스로 잘때 등돌리고 방귀까지 껴대는데 ~~ 아주 ~~~~ 진상입니다 잘안씻는 남편 좀 자주 씻게 만드는 방법 뭐없을까요 ~~ 매일씻겨준다고할수도 없는거공 전 두마리(아들2) 매일 씻기는것도 힘들답니다 ㅜ.ㅜ 어떤방법이 있을까 ~~~요 ~ ^^ ㅋㅋ
여러분 찌린내+꼬랑내+암내 짬뽕된냄새 아시나요 ?
쩝 ..
가끔 글을 올리곤 하는데 저를 아시는분이 있을진 몰겠네요
저는 올해로 결혼 6년차 새내기 주부 ...ㅎ 25살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연애결혼이지만 19에 눈맞아성 ㅋ
콩커플이 벗겨지기 전에 20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결혼했습니다
그땐 넘흐 사랑해서 ~^^
지금은 아이둘낳고 오순도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신혼초나 결혼한지 1년 됬을때만해도
신랑 풋풋한 화장품 냄새에 ~ 머리는 삣갈나게 왁스칠하공
안경도 멋드러지게 쓰고 이쁘게 꾸미고 다니고 하던 우리신랑
결혼한지 1년 3년 5년 지나니까 .. 서서히 아저씨스타일이 되가네요
지금은 그래봐야 28 입니다
몸매관리를 안해서그런지 배만 불뚝 튀어나와서 ..
키도적당히 크고 몸집있고 뚱뚱한건 아닌데 내보기엔 밥을빨리먹는 식습관 때문에
배가 그렇게 나온거같습니다
관리좀하라고 잔소리해두 시간두없구 귀찮아서 그냥듣고흘려요 ~
그러다 밑에보문 중요부분 안보이겠다 ~ 해도 웃음으로 넘기는 우리신랑 ..=0=
문제는 그게아니드랍죠
배나온거야 내가크게 피해보는건 아니니말이죠
문제는 몇년전부터 드러난
조기위에 짬뽕된 냄새라는거 ... -0-
집에딱들어오면 발꼬락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쌔신발을 신어도 그다음날이면 꼬랑내가나요
양말벗고 바지벗으면 ... 찌린내가 ㅜㅜ... 꼬랑내가 섞여서 차마 말론 표현할수없는
냄새가 나용 ㅜ.ㅜ
그렇게 전체적으로 옷으벗으면 암내땀냄새겟죠 ..
그모든 세가지의 향기가 섞여서 제코를 찌릿찌릿하게 만듭답니다
환기도 잘안되는방에서 창문만 좀열으면
밖에서 다보인다고 커텐쳐버리는 신랑 -0-
아주 우리 세식구를 질식사로 말려버릴 작정인가봐요
좀씻으라고 하면 피곤하다고 옷다벗고 그몸으로 이불속 으로 들어갑니다 ㅜㅜ..
말참안들어요
이불속에 들어가선 이불을 다리가랭이사이에 꽉 아주꽉 ~ 낍니다
돌돌말아자는 스타일이죠 ㅜ.ㅜ
보고있자니 한숨이 턱 나옵니다
" 다리가랭이에 이불끼지마 찌린내 벤단말야 ㅜ.ㅜ "
" 안그래도 자기가고나면 집에 채취가남아 세가지 냄새가 섞여서말야 ㅜ.ㅜ "
그러면 우리신랑 안지고 딱한마디 합니다
" 야 ~ 돈냄새여 ~ 돈냄새라고 생각해 "
.................. -0- 뷁 ...
" 딴집에 가면 발냄새 돈냄새라고 마눌들이 좋아한다드라 넌왜구러니 ~ "
" 미치겠다 ~ 대꺼든 ? 애들 질식해 좀씻어라 ~ "
" 씻겨줘 ~ "
" ........................즐 "
그렇ㄱ ㅔ해서 씻겨준적도 있고요 제ㄱ ㅏ 씻겨주는건 한계가 있쬬
열분 특ㅎ ㅣ 남성분들 아무리 피곤해도
몸에서 냄새나면 좀 씻어야 당연한거 아닌가요 ????
미치겠어영
매일밤 찌린내와 꼬랑내 섞인냄새를 맡고잘려니
어쩌다 한번씩 샤워합니다 ㅋㅋㅋ
그것도 대충 ~~ ㅋㅋㅋ
거기다 서비스로 잘때 등돌리고 방귀까지 껴대는데 ~~
아주 ~~~~ 진상입니다
잘안씻는 남편 좀 자주 씻게 만드는 방법
뭐없을까요 ~~ 매일씻겨준다고할수도 없는거공
전 두마리(아들2) 매일 씻기는것도 힘들답니다 ㅜ.ㅜ
어떤방법이 있을까 ~~~요 ~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