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여자 후배들 혹은 그냥 아는분들과 대화하면

사회인2006.09.24
조회7,932

내나이 또래 20대 중반 ~ 30 대 사이 는 거의 시집을 가거나

혹은 생각하게 되는 시기이므로 물어보든지 그냥 얘기하다 자연스레 알게된

몇몇 내가 이해할수 없는 사실들이 있다...........

 

1. " 내나이 되도록 머했을까.....세월이 아깝다.." 라고 푸념을 늘어놓으면..

-> '남자는 군대 갔다 오잖어...여자보다 나이가 유리하잖어' ...............

 

아직도 이해못했다...머가 유리하고 머가 어쨌다는건지...시간이라는게 똑같이 흐르는데...

 

2.그들이 말하는 기피 결혼대상 1위.........-> 장남 그것도 한 3대 이상되는...제사까지 지내고..

 

 

3.2번과 연계되서......부모님 모신다그러면 이해를 못하겠다고 한다.....혹은 자신은 그런게 무지 싫다고함...

 

 

4........................아직도 임신하고 군대랑 비교대상이라고 본다.............;;;

( 하지만 대화 대상중 정작 시집가서 집안살림하고 애낳고 그런사람은 없었다....심지어 찌개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