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에는 어떤 루머가 나를 둘러싸고 있을까?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바른대로 이야기라도 해줄텐데, 자기들 끼리 수근수근 퍼져나가는 루머를 내가 막을길도 없고, 예전에 소매치기로 몰렸을때나, 그리고 호주에서 계속 나쁜 루머가 퍼져나갈때나 같군.. 글을 오래 쓰다보니 많은 적들이 생겨났군... 인터넷 전화번호부에 내 이름 처 보니까, 전국에 수십명의 동명이인들이 있더군.. 등록 안된것 까지 합하면 수 백명이 될수도 있겠지.. 그리고 내가 집주인 이기에 내이름으로 8세대의 공과금도 나오고, 때론 등기도 오고, 택배도 오고, 글쎄 세입자들이 갖고있는 게약서에 내 주민등록 번호 쓰여 있으니까, 인터넷에 내 이름으로 회원 가입도 할수 있겠지.. 물론 그럴리야 없겠지만... 그냥 집 주소쓰고 자기 이름 써도, 택배나 등기 다 전달 되는데, 거기에 왜 집주인 이름 써가지고, 사람 입장 곤란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지저분한 루머 일일이 대응할수도 없고.. 나야 지금 무슨 루머가 도는지도 모르지.. 티,비 보면 분명 무슨 루머가 도는것 같긴 같은데... 말을 안하니까 알수가 있어야지.. 리플을 달아 달라고 할수도 없고... 그 놈의 루머는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전달이 되는지 궁금하다.. 누가 확성기들고 차타고 다니면서 길거리에서 방송을 하는지.. 전달 할려면 제대로 전달하지, 꼭 외곡 과장되어서, 안 좋은 쪽으로 가는것 같은데.. 하긴 내가 옆에 있어도 가르쳐 줄 리가 없겠지.. 저번 글에 독도문제 이야기 하면서, 한국인을 *개에 비유한건, 우스꽝 스런 제목을 지어, 눈에 확 들어오게 할려고 한거였는데, 내가 외국인 이어서 한국인을 무시한다고 독자들은 오해한것 같다.. 난 토종 한국인이고, 군대, 대학원까지 한국에서 마친 사람이 무슨 한국인을 비하하겠는가, 진짜 외국인은 한국인 비하할 엄두도 못낸다.. 내가 한국인이니까 그런말을 맘 놓고하지.. 미셀위나, 비와 같이 100인에 선정되어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이는 사람도 있고, 외국에서 유명한 한국인도 많다.. 하지만 한국 땅에서 전라도 사람들의 파워는 대단하지만, 평판은 안좋은 것처럼, 외국인들도 한국의 경제력,군사력, 과학기술 등도 인정하고, 한국인들의 근면, 성실한 점도 인정하지만,한국인 국민성에 대한 평판이 별로 안좋은것은, 외국 생활 해 본 사람들은 누구나 다 귀로 들어서 알것이다 외국에 한번도 안 나가본 한국인들 끼리도 모여서 한국사람 비판 하잖는가.. 그런데 내가하면 왜 그게 잘난척 하는거고, 내가 한국인을 무시하는 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그들의 심리 뒷면에는 열등감이 존재해서 인것같다.. 그러나 실상, 난 외국생활 한것에 대한 프라이드가 별로없다. 호주에서 대학교 다니면서 힘든 알바도 많이했었기에.. 돈이야 그동안 저금한 돈도 있었고, 집이 가난한 것도 아니었지만, 한국에선 알바에 대한 차가운 시선 때문에, 대학시절 용돈버는 알바를 하고 싶어도 못했지만, 외국에선 알바대학생을 그런 시선으로 보지 않더군.. 여러 직업의, 여러 인종의 사람들을 만나 볼수있는 기회였지.. 대학원 다닐때도 그랬다.. 유난히 여자가 많았던 학과인데, 모두 키가작고 못생긴 여학생들 뿐이어서, 그들이 못생겨 보여서 인상 찡그리고 처다보면, 내가 대학원생이라고 잘난척 한다고, 여자 학부생들은 생각했지.. 난 그게 아니었는데.. 그들의 심리 뒷면에는 열등감이 존재해서 인것같다.. 그러나 실상, 난 나의 외모에 대한 프라이드가 별로없다.. 난 나이 대접 못받는 동안이 정말 싫다.. 남자에겐 그게 치명적이다.. 특히 나같이 작은 신체를 가진 사람에겐.. 대학원 시절에 과조교와 나만 알고있는 일을 밝힐수 밖에 없게 됬다.. 가만히 있으면, 15년 전에 소매치기로 몰렸듯이, 나만 생매장 될테니까.. 대학원 다닐 때, 석사 2학기에서 3학기 올라가는, 겨울 방학이 끝나갈 무렵 이런일이 있었다.. (대학원은 방학이 없다, 그러나 학부생들은 모두 집에 내려가서 학교는 한산하지..대학원 건물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학과내에 학부와 같이있다) 어느날 지도교수가 과 사무실에 서류를 가져다 주라고 해서, 가져다 주러 간 적이 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 여조교는 방학때라 한가해서 인지, 의자에 상체를 깊숙이 기대고 앉아, 책상위에 다리를 일자로 나란히 올려놓고 있었다, 거의 꼬일 정도로..(그날은 투피스 정장차림 이었지..) 고개는 약간 뒤로 젖혀져 있었고, 손은 허벅지 사이 부분 쯤에 있었다.. 나를 보자 매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그 표정이 좀 이상했다.. 마치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이런 표정 이었다.. 난 그냥 스타킹을 고쳐신는 거라고 생각하고, 별 생각없이 서류를 주고 나왔다..그런데 문을 닫고 나와, 몇 발자국 걸어가는데, 그 장면을 생각하며 추리한 것도 아닌데, 그것이 마스터베이션이고, 그 대상이 나라는 생각이 그냥 들었다.. 그 다음 날이던가, 갑자기 그 조교는 실험기자재 수량점검하러 왔다며, 이것 저것 나에게 물었는데, 실제로는 서로의 눈으로 다른 대화를 나누었지.. 그것까진 추잡해서 못 쓰겠고.. 어쨌든 말로하지는 않았지만, 눈으로 나눈 대화의 마지막에서, 난 남자로서 그 여 조교에게 비밀을 지킬것을 약속했고 지켰다.. 왜냐하면 그 조교는 나와 같은 86학번이고, 이미 석사과정을 졸업한 상태였다. 나도 86학번이고,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상황인데, 그 이야기를 어떻게 학부생 들이나, 한 학년 아래의, 87학번 대학원생들에게 하겠는가.. 더군다나 그 마스터베이션 대상이 나였던것 같았는데.. 그리고 그 여조교와는 내가 대학 4학년 때 우연한 인연이 있었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냥 그런 우연한 인연이었지.. 그리고 나의 지도교수님을 통해 식사를 같이 하자고 해서, 식사도 같이 한 적도있었다.. (그 전에 쓴 글 "와이대생 이야기.."에서 우스꽝 스럽게 언급한 적이 있지.. 내가 왜 그 식사의도를 모르겠는가..) 87학번의 대학원생들은 그 조교에겐 누나라고 호칭했지만, 나에겐 야!,자!,임마!하고 호칭하는 상황 이었기에, 그 여조교는 날 걱정하며 도움을 줄려고 노력하는 태도를 보였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날 거지취급하고, 낮추어 보는 태도로 대하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내가 접근을 안한 상황이었다.. (과 전체 분위기가 그랬다.. 니 혼자 그렇게 느낀게 아니냐고 뒤집어 씌우고 싶겠지..멀쩡히 길가는 사람보고 소매치기라고 분명히 욕해 놓고, 따지고 들면, 혼자 환청 들은거 아니냐고 뻔뻔히 대드는 사람들 처럼..) 졸업할 때 까지, 복도에서 마주치면 단 한번도 내게 먼저 인사한적이 없다.. 못 생기거나, 몸매가 안 좋은것은 아니었다.. 그런데로 그럭저럭 괜찮았다.. 어쨋든 나는 그날의 눈으로 한 약속을 끝까지 지켰다(지금 이 글 쓰는 순간까지..), 하지만 개학과 동시에 학부생들이 방학을 끝내고, 학교로 돌아오고 얼마 후, 내가 뒷통수 맞는 일이 일어났다.. 그 일이 있은 후, 몇 일 후 과사무실에서 대면했을 때, 그 조교의 눈을 보고 알았다.. 그 여조교가 그 일을 조정했을 거라는 걸.. 80-90% 확신도로.. 재수 끝에 들어온 대학원이라, 내겐 억울한 일이 많이 있었고, 내가 매도되어 그 당시 교수나 학부생들이 나에대해 잘못알고 있는일도 많다.. 사실대로 밝히고 싶은 억울한 일들(특히 실험관련되어서.. 내가 실험을 못한게 아니라, 사실은 내게 안 가르쳐 준거였지..)이 많지만, 많은 네티즌 앞에서 누워서 침뱉기라 참고있다, 내가 잘못한게 많아 가만히 있는것이 아니라.. 사실대로 있었던 일 모두쓰면, 나의 억울함은 사라지겠지만, 사람들은 내가 몸 담았던 대학을 형편없다 생각할거고, 싫으나 좋으나 그 대학 출신인 나에게도 고스란히 피해가 돌아올 것이기에 참는다.. --- 난 나에게 호감을 갖는 사람들을, 남,녀 가리지 않고 멀리 한적이 많다.. 지금도 그렇고.. 나에게 다가와서 그 들도 같이 피해 입을까봐.. 좋은 태도일까? 나쁜 태도일까? 간단하지만 쉽지않은 대답이다..누가 대답좀 해봐.. --- 1
나 완전히 새됐어..
요사이에는 어떤 루머가 나를 둘러싸고 있을까?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바른대로 이야기라도 해줄텐데, 자기들 끼리
수근수근 퍼져나가는 루머를 내가 막을길도 없고, 예전에 소매치기로
몰렸을때나, 그리고 호주에서 계속 나쁜 루머가 퍼져나갈때나 같군..
글을 오래 쓰다보니 많은 적들이 생겨났군...
인터넷 전화번호부에 내 이름 처 보니까, 전국에 수십명의 동명이인들이
있더군.. 등록 안된것 까지 합하면 수 백명이 될수도 있겠지..
그리고 내가 집주인 이기에 내이름으로 8세대의 공과금도 나오고, 때론
등기도 오고, 택배도 오고, 글쎄 세입자들이 갖고있는 게약서에 내 주민등록
번호 쓰여 있으니까, 인터넷에 내 이름으로 회원 가입도 할수 있겠지..
물론 그럴리야 없겠지만...
그냥 집 주소쓰고 자기 이름 써도, 택배나 등기 다 전달 되는데, 거기에 왜
집주인 이름 써가지고, 사람 입장 곤란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지저분한 루머 일일이 대응할수도 없고.. 나야 지금 무슨 루머가 도는지도
모르지.. 티,비 보면 분명 무슨 루머가 도는것 같긴 같은데...
말을 안하니까 알수가 있어야지.. 리플을 달아 달라고 할수도 없고...
그 놈의 루머는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전달이 되는지 궁금하다..
누가 확성기들고 차타고 다니면서 길거리에서 방송을 하는지..
전달 할려면 제대로 전달하지, 꼭 외곡 과장되어서, 안 좋은 쪽으로 가는것
같은데.. 하긴 내가 옆에 있어도 가르쳐 줄 리가 없겠지..
저번 글에 독도문제 이야기 하면서, 한국인을 *개에 비유한건, 우스꽝 스런
제목을 지어, 눈에 확 들어오게 할려고 한거였는데, 내가 외국인 이어서
한국인을 무시한다고 독자들은 오해한것 같다..
난 토종 한국인이고, 군대, 대학원까지 한국에서 마친 사람이 무슨 한국인을
비하하겠는가, 진짜 외국인은 한국인 비하할 엄두도 못낸다..
내가 한국인이니까 그런말을 맘 놓고하지..
미셀위나, 비와 같이 100인에 선정되어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이는 사람도
있고, 외국에서 유명한 한국인도 많다..
하지만 한국 땅에서 전라도 사람들의 파워는 대단하지만, 평판은 안좋은
것처럼, 외국인들도 한국의 경제력,군사력, 과학기술 등도 인정하고,
한국인들의 근면, 성실한 점도 인정하지만,한국인 국민성에 대한 평판이
별로 안좋은것은, 외국 생활 해 본 사람들은 누구나 다 귀로 들어서 알것이다
외국에 한번도 안 나가본 한국인들 끼리도 모여서 한국사람 비판 하잖는가..
그런데 내가하면 왜 그게 잘난척 하는거고, 내가 한국인을 무시하는 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그들의 심리 뒷면에는 열등감이 존재해서 인것같다..
그러나 실상, 난 외국생활 한것에 대한 프라이드가 별로없다.
호주에서 대학교 다니면서 힘든 알바도 많이했었기에..
돈이야 그동안 저금한 돈도 있었고, 집이 가난한 것도 아니었지만,
한국에선 알바에 대한 차가운 시선 때문에, 대학시절 용돈버는 알바를 하고
싶어도 못했지만, 외국에선 알바대학생을 그런 시선으로 보지 않더군..
여러 직업의, 여러 인종의 사람들을 만나 볼수있는 기회였지..
대학원 다닐때도 그랬다.. 유난히 여자가 많았던 학과인데, 모두 키가작고
못생긴 여학생들 뿐이어서, 그들이 못생겨 보여서 인상 찡그리고 처다보면,
내가 대학원생이라고 잘난척 한다고, 여자 학부생들은 생각했지..
난 그게 아니었는데.. 그들의 심리 뒷면에는 열등감이 존재해서 인것같다..
그러나 실상, 난 나의 외모에 대한 프라이드가 별로없다..
난 나이 대접 못받는 동안이 정말 싫다.. 남자에겐 그게 치명적이다..
특히 나같이 작은 신체를 가진 사람에겐..
대학원 시절에 과조교와 나만 알고있는 일을 밝힐수 밖에 없게 됬다..
가만히 있으면, 15년 전에 소매치기로 몰렸듯이, 나만 생매장 될테니까..
대학원 다닐 때, 석사 2학기에서 3학기 올라가는, 겨울 방학이 끝나갈 무렵
이런일이 있었다..
(대학원은 방학이 없다, 그러나 학부생들은 모두 집에 내려가서 학교는
한산하지..대학원 건물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학과내에 학부와 같이있다)
어느날 지도교수가 과 사무실에 서류를 가져다 주라고 해서, 가져다 주러
간 적이 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 여조교는 방학때라 한가해서 인지,
의자에 상체를 깊숙이 기대고 앉아, 책상위에 다리를 일자로 나란히 올려놓고
있었다, 거의 꼬일 정도로..(그날은 투피스 정장차림 이었지..)
고개는 약간 뒤로 젖혀져 있었고, 손은 허벅지 사이 부분 쯤에 있었다..
나를 보자 매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그 표정이 좀 이상했다..
마치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이런 표정 이었다..
난 그냥 스타킹을 고쳐신는 거라고 생각하고, 별 생각없이 서류를 주고
나왔다..그런데 문을 닫고 나와, 몇 발자국 걸어가는데, 그 장면을 생각하며
추리한 것도 아닌데, 그것이 마스터베이션이고, 그 대상이 나라는 생각이
그냥 들었다..
그 다음 날이던가, 갑자기 그 조교는 실험기자재 수량점검하러 왔다며,
이것 저것 나에게 물었는데, 실제로는 서로의 눈으로 다른 대화를 나누었지..
그것까진 추잡해서 못 쓰겠고..
어쨌든 말로하지는 않았지만, 눈으로 나눈 대화의 마지막에서, 난 남자로서
그 여 조교에게 비밀을 지킬것을 약속했고 지켰다..
왜냐하면 그 조교는 나와 같은 86학번이고, 이미 석사과정을 졸업한 상태였다.
나도 86학번이고,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상황인데, 그 이야기를 어떻게
학부생 들이나, 한 학년 아래의, 87학번 대학원생들에게 하겠는가..
더군다나 그 마스터베이션 대상이 나였던것 같았는데..
그리고 그 여조교와는 내가 대학 4학년 때 우연한 인연이 있었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냥 그런 우연한 인연이었지..
그리고 나의 지도교수님을 통해 식사를 같이 하자고 해서, 식사도 같이
한 적도있었다.. (그 전에 쓴 글 "와이대생 이야기.."에서 우스꽝 스럽게
언급한 적이 있지.. 내가 왜 그 식사의도를 모르겠는가..)
87학번의 대학원생들은 그 조교에겐 누나라고 호칭했지만,
나에겐 야!,자!,임마!하고 호칭하는 상황 이었기에, 그 여조교는 날 걱정하며
도움을 줄려고 노력하는 태도를 보였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날 거지취급하고, 낮추어 보는 태도로 대하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내가 접근을 안한 상황이었다..
(과 전체 분위기가 그랬다.. 니 혼자 그렇게 느낀게 아니냐고 뒤집어 씌우고
싶겠지..멀쩡히 길가는 사람보고 소매치기라고 분명히 욕해 놓고, 따지고
들면, 혼자 환청 들은거 아니냐고 뻔뻔히 대드는 사람들 처럼..)
졸업할 때 까지, 복도에서 마주치면 단 한번도 내게 먼저 인사한적이 없다..
못 생기거나, 몸매가 안 좋은것은 아니었다.. 그런데로 그럭저럭 괜찮았다..
어쨋든 나는 그날의 눈으로 한 약속을 끝까지 지켰다(지금 이 글 쓰는
순간까지..), 하지만 개학과 동시에 학부생들이 방학을 끝내고, 학교로
돌아오고 얼마 후, 내가 뒷통수 맞는 일이 일어났다..
그 일이 있은 후, 몇 일 후 과사무실에서 대면했을 때, 그 조교의 눈을 보고
알았다.. 그 여조교가 그 일을 조정했을 거라는 걸.. 80-90% 확신도로..
재수 끝에 들어온 대학원이라, 내겐 억울한 일이 많이 있었고, 내가 매도되어
그 당시 교수나 학부생들이 나에대해 잘못알고 있는일도 많다..
사실대로 밝히고 싶은 억울한 일들(특히 실험관련되어서.. 내가 실험을 못한게
아니라, 사실은 내게 안 가르쳐 준거였지..)이 많지만, 많은 네티즌 앞에서
누워서 침뱉기라 참고있다, 내가 잘못한게 많아 가만히 있는것이 아니라..
사실대로 있었던 일 모두쓰면, 나의 억울함은 사라지겠지만, 사람들은 내가
몸 담았던 대학을 형편없다 생각할거고, 싫으나 좋으나 그 대학 출신인
나에게도 고스란히 피해가 돌아올 것이기에 참는다..
--- 난 나에게 호감을 갖는 사람들을, 남,녀 가리지 않고 멀리
한적이 많다.. 지금도 그렇고.. 나에게 다가와서 그 들도 같이
피해 입을까봐.. 좋은 태도일까? 나쁜 태도일까?
간단하지만 쉽지않은 대답이다..누가 대답좀 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