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이혼한지도 1년이 다되가네요....... 지난 12월 11일이 작은넘 생일였습니다. 26일이 큰넘 생일 였구요.... 조촐한 생일 파티를 해줬습니다만.....아이들과 저....케익에 촛불껐습니다... 애들 엄마는 애들한테조차 전화 한번 없더군요..... 아무리 교회에 미쳤다지만....지 자식들 버리고 교회에가서 기도하면 아이들은 그냥 큰답니까? 어제 작은넘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작은 병원에서 안된다고 큰 병원 가라구해서 순천향 병원으로 옮겼죠.... 의사 소견서에....뇌성마비란 글이 큼지막하게 들어오더군요... 어린나이에 부모와 떨어져서 지내는 부담이 아이한테 작용했다고 하더군요... 몸도 좀 약했던 아이지만....아빠의 입장에서 아이들한테 미안하단 맘은 항상 갖고 있었지만... 의사 소견서를 본 순간..... 제마음이 더 아팠습니다... 부모로써 아이들한테 정말 못된짓을 하는구나....조금만 더 참고 설득해서 조금이라도 버텨볼껄...하는.... 약간의 후회스런 맘도 들더군요.... 지금은 아이들 할머니가 돌보고계시지만...많이 찾아가서 많이 못놀아준 제가 더미울때도있습니다. IMF때 사업의 부도 여파도 컸지만.... 그놈의 교회라는데가 가정 망치는데는 일가견이 있더군요... 저도 교회 30년 넘게 다녔습니다...학생회장부터 청년회장까지 다했었죠... 그런데..... 작금의 교회는 진정 이시대가 요구하는 교회의 상을 포기했다고 밖에는 말할 수가 없네요... 교회를 신봉하는건지....예수를 믿는건지....구분도 못하는 개독들..... 하긴 교회 목사들이 그따위로 가르치니...순진한 어린 양들이 속아 넘어 갈 수 밖에요... 구약에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신약에 "나와 및 복음을 위해서 부모 형제 자식을 버리면 복을받되 백배의 복을 받고 핍박을 겸하여 받느니라..." 이 구절을 곧이 곧대로 가르치는 개 목사쉐이들..... 자기 자신의 배를 채우기위해 없는 십일조를 강요하질않나....각 종 헌금들은 또 무엇인가... 당장 지 자식 죽어가는데 교회에 매달려서 기도만 하고 앉아있으면 애가 좋아 지기라도하나?... 얼마전 TV에 한 목사가 돈다발 뿌린거 보셨나 몰겠네요.. 미친쉐이...성경에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있는거 모르냐 개 목아... 그리고 교회는 가난한자와 고아와 과부를 도우라고 분명히 성경에 써있는데.... 목사,전도사,장로 ..니들이 가나한자,고아 과부들이냐 미친쉐이들아..... 종교의 영에 빠져있는 미친 개독들... 여러분 중에는 밥퍼목사님이나...두레마을...등..훌륭하신 분들도 많으시지만... 대부분은 다 가짜들이 진짜인척 하는겁니다... 쪽수로 밀어붙혀서 이끌어나가는 개독집단들.... 저 작은넘 잘못되면 그넘의 교회 가서 불지를지도모릅니다... 교회때문에 애 밥 굶겨서 유치원보내고....교회에 미쳐서 애들 저녁도 못챙겨주는 미친 개독들... 그러고 천국간다고 지랄들이냐..... 나중에 분명히..아주 분명히 니들귀에 이말이 꼭! 꼭! 들릴꺼다.... "악하고 게으른종아 내가 너를 도무지 도무지 모르겠노라!!" 니들은 그때가서 후회나 하고 앉아있어라 개독들아......... 여러분들은 가짜교회에 속지맙시다..... 교회는 다 가짜들입니다..... 특히 주부여러분들....가정 복받는것 때문에 교회에 발 디디지마세요.... 교회나간다고 복받는거 아닙니다...교회 열심히 충성한다고 해서 복받는거 아닙니다. 목사들 지껄이는거 그냥 흘리십시요....가정에 충실 하십니요...지발 부탁드립니다.... 개독들은 태클 환영입니다..... 명확한 근거제시하면서 태클거시기바랍니다.... 얼토당토 않은글을 즐입니다... 사무엘아! 건강하게 다시 일어나야한단다....이 못난 아빠의 작은 바램이란다..... ☞클릭, 다른 오늘의 talk보기
아무리 교회에 미쳤다지만.....
어느덧 이혼한지도 1년이 다되가네요.......
지난 12월 11일이 작은넘 생일였습니다. 26일이 큰넘 생일 였구요....
조촐한 생일 파티를 해줬습니다만.....아이들과 저....케익에 촛불껐습니다...
애들 엄마는 애들한테조차 전화 한번 없더군요.....
아무리 교회에 미쳤다지만....지 자식들 버리고 교회에가서 기도하면 아이들은 그냥 큰답니까?
어제 작은넘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작은 병원에서 안된다고 큰 병원 가라구해서 순천향 병원으로 옮겼죠....
의사 소견서에....뇌성마비란 글이 큼지막하게 들어오더군요...
어린나이에 부모와 떨어져서 지내는 부담이 아이한테 작용했다고 하더군요...
몸도 좀 약했던 아이지만....아빠의 입장에서 아이들한테 미안하단 맘은 항상 갖고 있었지만...
의사 소견서를 본 순간..... 제마음이 더 아팠습니다...
부모로써 아이들한테 정말 못된짓을 하는구나....조금만 더 참고 설득해서 조금이라도 버텨볼껄...하는....
약간의 후회스런 맘도 들더군요....
지금은 아이들 할머니가 돌보고계시지만...많이 찾아가서 많이 못놀아준 제가 더미울때도있습니다.
IMF때 사업의 부도 여파도 컸지만....
그놈의 교회라는데가 가정 망치는데는 일가견이 있더군요...
저도 교회 30년 넘게 다녔습니다...학생회장부터 청년회장까지 다했었죠...
그런데..... 작금의 교회는 진정 이시대가 요구하는 교회의 상을 포기했다고 밖에는 말할 수가 없네요...
교회를 신봉하는건지....예수를 믿는건지....구분도 못하는 개독들.....
하긴 교회 목사들이 그따위로 가르치니...순진한 어린 양들이 속아 넘어 갈 수 밖에요...
구약에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신약에
"나와 및 복음을 위해서 부모 형제 자식을 버리면 복을받되 백배의 복을 받고 핍박을 겸하여 받느니라..."
이 구절을 곧이 곧대로 가르치는 개 목사쉐이들.....
자기 자신의 배를 채우기위해 없는 십일조를 강요하질않나....각 종 헌금들은 또 무엇인가...
당장 지 자식 죽어가는데 교회에 매달려서 기도만 하고 앉아있으면 애가 좋아 지기라도하나?...
얼마전 TV에 한 목사가 돈다발 뿌린거 보셨나 몰겠네요..
미친쉐이...성경에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있는거 모르냐 개 목아...
그리고 교회는 가난한자와 고아와 과부를 도우라고 분명히 성경에 써있는데....
목사,전도사,장로 ..니들이 가나한자,고아 과부들이냐 미친쉐이들아.....
종교의 영에 빠져있는 미친 개독들...
여러분 중에는 밥퍼목사님이나...두레마을...등..훌륭하신 분들도 많으시지만...
대부분은 다 가짜들이 진짜인척 하는겁니다...
쪽수로 밀어붙혀서 이끌어나가는 개독집단들....
저 작은넘 잘못되면 그넘의 교회 가서 불지를지도모릅니다...
교회때문에 애 밥 굶겨서 유치원보내고....교회에 미쳐서 애들 저녁도 못챙겨주는 미친 개독들...
그러고 천국간다고 지랄들이냐.....
나중에 분명히..아주 분명히 니들귀에 이말이 꼭! 꼭! 들릴꺼다....
"악하고 게으른종아 내가 너를 도무지 도무지 모르겠노라!!"
니들은 그때가서 후회나 하고 앉아있어라 개독들아.........
여러분들은 가짜교회에 속지맙시다.....
교회는 다 가짜들입니다.....
특히 주부여러분들....가정 복받는것 때문에 교회에 발 디디지마세요....
교회나간다고 복받는거 아닙니다...교회 열심히 충성한다고 해서 복받는거 아닙니다.
목사들 지껄이는거 그냥 흘리십시요....가정에 충실 하십니요...지발 부탁드립니다....
개독들은 태클 환영입니다.....
명확한 근거제시하면서 태클거시기바랍니다....
얼토당토 않은글을 즐입니다...
사무엘아!
건강하게 다시 일어나야한단다....이 못난 아빠의 작은 바램이란다.....
☞클릭, 다른 오늘의 talk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