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faithfully Holding tight to every dream I thought our love would ever be As the scent of hope slips through my fingers, plain for me to see I can feel now in your eyes the changing way you look at me Where's the love we knew would last us eternally
그리고 방금 통화 했습니다.
문자보내도 답이 없길래....벌써 3일째..
공중전화로 전화 했지요..
지금부터 대화내용....
나: 잘지내?
그녀:예
나: 요즘 뭐하고 지내
그녀: 학교다니죠.
나: 음 그렇구나
그녀: 꽃잘받았어요..오빠가 보낸거 맞죠
나: 응 잘받았다니 다행이네....이렇게 연락하는거 부담스런니?
그녀: 편하지는 않네요
나: 그런 나 이렇게 연락해도돼?
그녀:왜? (솔직히 여기서 충격먹음)
나: 다시 시작하고 싶으니까..그러지
그녀: 좀....그동안 연락도 없다가 어제 오늘 갑자기 이러니까 좀 혼란 스러워요.
나: 그래..
그녀: 요즘 뭐하고 살아요..
나: 별거 없어..그냥..면접보고...원서쓰고...그렇게..지내지..따로 만나는 사람은 있어?
그녀: 없어요..
.
.
.
나 : 목소리 들으니까 좋다.
그녀: 별로 이쁘지도 않은 목소리..인데..
나: 그래 그럼 오늘은 이만 끊을께...들어가..목소리 들은걸로 만족할께..
그녀: 그래요 좋은데 취직하고 잘지내요
뚝.......
아...진짜 모르겠습니다.
답답합니다..여성분들...대게...이렇때 어떨게 해야 합니까..
제 느낌상 연락하지 말라고 들리는데..그리고 계속 작업을 할꺼구요
편지도 보낼꺼고...문자도 계속...
근데 그녀 반응이 이러니까 자신감 급상실...
여자분들...헤어진남자에게 연락오면..좀 냉담한 편입니까?
싸이 노래는 사랑이 어쩌고 이러는데..
전화는 좀..이러니..제가 작전을 잘못짰나..아님..넘 급했나..3달동안 연락한번 안하다가
여자분들 도와주세요..이런 여자맘 어찌합니까..
지난번에 여친에게 꽃배달시킨 놈입니다.
꽃받고 저인줄 단번에 알았다고 합니다.-친구왈...
그후에 제가 문자 조금씩 보내곤 합니다.
그러나 답장은 없네여..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가 어려워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차근차근 진행할려고여..
근데..문자는 답장을 안보내는데...
방금도 보냈구요.....
다시 사랑해도 될까..이런식으로..
오늘 그녀 싸이 바뀐것 아무것도 없는데......
노래가 바뀌었습니다..
제목이 노래 제목입니다.
여간해선 싸이 노래 한번하면...한달동안 안바꾸는 그녀인데...
어제 꽃받고 ...오늘 노래 바꾸었습니다.
이거 절 기다린걸까..자뭇 흥분됩니다..
그냥 저혼자만의 오바일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어쩔까요....이 노래가사가 그녀의 마음 일까요
며칠째 밤잠을 못자고 있네여..
그녀에게 답장올때까지 기다릴까요..
아니면..그전에 전화할까요..
솔직히 전화하기 겁납니다..
또 거절당하면.....전 제가 무너지는것을 볼수가 없네여
이노래 제목처럼..가사처럼...그녀마음이 그대로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보고 판단해주세요
So faithfully
Holding tight to every dream I thought our love would ever be
As the scent of hope slips through my fingers, plain for me to
see
I can feel now in your eyes the changing way you look at me
Where's the love we knew would last us eternally
그리고 방금 통화 했습니다.
문자보내도 답이 없길래....벌써 3일째..
공중전화로 전화 했지요..
지금부터 대화내용....
나: 잘지내?
그녀:예
나: 요즘 뭐하고 지내
그녀: 학교다니죠.
나: 음 그렇구나
그녀: 꽃잘받았어요..오빠가 보낸거 맞죠
나: 응 잘받았다니 다행이네....이렇게 연락하는거 부담스런니?
그녀: 편하지는 않네요
나: 그런 나 이렇게 연락해도돼?
그녀:왜? (솔직히 여기서 충격먹음)
나: 다시 시작하고 싶으니까..그러지
그녀: 좀....그동안 연락도 없다가 어제 오늘 갑자기 이러니까 좀 혼란 스러워요.
나: 그래..
그녀: 요즘 뭐하고 살아요..
나: 별거 없어..그냥..면접보고...원서쓰고...그렇게..지내지..따로 만나는 사람은 있어?
그녀: 없어요..
.
.
.
나 : 목소리 들으니까 좋다.
그녀: 별로 이쁘지도 않은 목소리..인데..
나: 그래 그럼 오늘은 이만 끊을께...들어가..목소리 들은걸로 만족할께..
그녀: 그래요 좋은데 취직하고 잘지내요
뚝.......
아...진짜 모르겠습니다.
답답합니다..여성분들...대게...이렇때 어떨게 해야 합니까..
제 느낌상 연락하지 말라고 들리는데..그리고 계속 작업을 할꺼구요
편지도 보낼꺼고...문자도 계속...
근데 그녀 반응이 이러니까 자신감 급상실...
여자분들...헤어진남자에게 연락오면..좀 냉담한 편입니까?
싸이 노래는 사랑이 어쩌고 이러는데..
전화는 좀..이러니..제가 작전을 잘못짰나..아님..넘 급했나..3달동안 연락한번 안하다가
지난주 토요일부터 연락했거든요 오늘 처음통화 하고 어제는 꽃바구니 보내고..
제가 넘 급했나...아님 그녀 내가 싫음의 표현이 이렇게 됐나..
모르겠습니다..꼭 여성분들 답변해 주세요..
아 미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