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태클사절입니다.. 정말힘드네요 .. 저에게 돔을 될만한 진심어른 뎃글 부탁드립니다(__) 때는 바야흐로 얼마전 일입니다. . 같은시에 살지만 동과 동이 뭔관계로.. 일주일에 1~2번정도 보는 장거리아닌 장거리커플이었습니다. 참고로 그녀 .. 저보다 한살 연상입니다. 키도 171정도에 .. 마른체격이라 .. 정말 모델못지않게 늘씬합니다 ;; 쿨럭; 그러던중..2달남짓 사귈때쯤 여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군입대 전 헤어진이후로 근 3년가까이 여자친구가 없다 생긴터라.. 정말 잘해줘야지 하는 맘에.. 생일 2주전부터 누나모르게 그녀친구들과 전화통화를 하여.. '누나가 무얼 좋아하냐' , '요새 갖고 싶어하는건없냐'는둥 이리저리 알고 보고.. 또 네이버지식검색까지해가며 준비한 끝에.. 인터넷쇼핑몰에서 레이어드 나시와 7부바지.. 귀걸이 3개하고.. 하트모양 장미꽃과 카드를 준비하게되었습니다.. .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녀의 생일날.. 전에 일했었떤 분위기좋은 레스토랑에 미리 예약을 하여 같이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고 .. 선물을 건냈습니다. 그런데 그녀.. 영 반응이 시원찮터라구요;; 머 그러려니하고 넘긴후.. 레스토랑을 나와 라이브카페에 가서 칵테일을 마시며 음악을 듣꼬.. 그동안 쉽게 못했던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그녀를 핸드폰 사진앨범을 보게되었습니다. 전에 3년반정도 사귀던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이 그대로 있떠군요.. . 참고로 전여자친구 사진 찍는거 죽어라 시러합니다;; 남자친군데.. 폰사진은 거사하고 증명사진한장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날때마다 사진하나 찍짜 찍짜 했는데.. 매번 싫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런 그녀가 저와 사귀고 있는데두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와 둘이 찍은 사진이 핸드폰에 있다는게 썩 기분은 좋치않터라구요.. 이거? 걍 좋게좋게 넘겼습니다.. . 문제는.. 여자친구를 집까지 바려다 주고.. 집으로오늘길에 문자가 오더군요.. 뜬금없이.. 아버님 성함이 머냐고요.. 알고보니.. 며칠전 부모님 결혼기념일이였는데.. 부모님께 드릴 카드와 여자친구생일선물로 줄 꽃안에 카드가 바꼈떠군요.. 그런데 그녀 기분이 확상했따며.. 이틀동안 문자씹고 전화 한번없떠군요.. 무슨일인가 싶어 몇차례 전화를 하여 묻고물어떠니.. 결국 그 카드때문이라더군요.. 허~ 참~ 제가 알아듣게 자초지종까지 설명했는데도 .. 이해를 안하더군요.. . 결국 그녀와 저.. 며칠전 헤어졌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정말 해준것보다 해주고 싶은게 더많았는데.. 두달남짓 사귀다 이렇게 헤어지려고 하니 자꾸 미련이 남네요.. 제가 바본가요? 주위 선배나 친구들은 ... 혹한말로 그년이 미친년이네 싸가지네 하면서 당장 헤어지고 딴여자 만나라고 하는데.. 제가 워낙에 정이 많은 타입이고 남한테 싫은 소리를 못하는 타입이라.. 정말 답답합니다.. . 참고로 그녀 .. 3년반정도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2~3주쯤 됐을 무렵 저를 만났습니다 훗날 제가 아는 선배말로는 .. 첨부터 니가 여자친구 이상형이 아녔는데.. 한두번 티격태격싸우다 감정이 격해있었는데.. 때마침 이번일로 그런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첫만남이 술자리였떤터라.. 저와 여자친구.. 제 친구.. 친구대학후배 이렇게 넷이서 술자리를 하게되었는데.. 그날따라 빈속이라 그런지 술이 많이 취하더군요; 결국 그녀의 자취방에서 관계를 가졌습니다.. 이게 발단이 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잘하는건가여? 정말 어떻게 하는게 잘하는건지 모르겟네요ㅠ_ㅜ 정말 훌훌 털어버리고 새출발하는게 잘하는건지.. 다시 잡아야하는게 잘하는건지? 여자분들~ 도대체 이런건 무슨심린가여?
이런여자 도대체 뭔가요~?
참고로 태클사절입니다.. 정말힘드네요 ..
저에게 돔을 될만한 진심어른 뎃글 부탁드립니다(__)
때는 바야흐로 얼마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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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시에 살지만 동과 동이 뭔관계로.. 일주일에 1~2번정도 보는 장거리아닌 장거리커플이었습니다.
참고로 그녀 .. 저보다 한살 연상입니다. 키도 171정도에 .. 마른체격이라 .. 정말 모델못지않게 늘씬합니다 ;; 쿨럭;
그러던중..2달남짓 사귈때쯤 여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군입대 전 헤어진이후로 근 3년가까이 여자친구가 없다 생긴터라.. 정말 잘해줘야지 하는 맘에..
생일 2주전부터 누나모르게 그녀친구들과 전화통화를 하여..
'누나가 무얼 좋아하냐' , '요새 갖고 싶어하는건없냐'는둥 이리저리 알고 보고.. 또 네이버지식검색까지해가며 준비한 끝에.. 인터넷쇼핑몰에서 레이어드 나시와 7부바지..
귀걸이 3개하고.. 하트모양 장미꽃과 카드를 준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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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녀의 생일날..
전에 일했었떤 분위기좋은 레스토랑에 미리 예약을 하여 같이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고 ..
선물을 건냈습니다. 그런데 그녀.. 영 반응이 시원찮터라구요;; 머 그러려니하고 넘긴후..
레스토랑을 나와 라이브카페에 가서 칵테일을 마시며 음악을 듣꼬.. 그동안 쉽게 못했던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그녀를 핸드폰 사진앨범을 보게되었습니다. 전에 3년반정도 사귀던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이 그대로 있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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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여자친구 사진 찍는거 죽어라 시러합니다;; 남자친군데.. 폰사진은 거사하고 증명사진한장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날때마다 사진하나 찍짜 찍짜 했는데.. 매번 싫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런 그녀가 저와 사귀고 있는데두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와 둘이 찍은 사진이 핸드폰에 있다는게 썩 기분은 좋치않터라구요.. 이거? 걍 좋게좋게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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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여자친구를 집까지 바려다 주고.. 집으로오늘길에 문자가 오더군요..
뜬금없이.. 아버님 성함이 머냐고요..
알고보니.. 며칠전 부모님 결혼기념일이였는데.. 부모님께 드릴 카드와 여자친구생일선물로 줄 꽃안에 카드가 바꼈떠군요..
그런데 그녀 기분이 확상했따며.. 이틀동안 문자씹고 전화 한번없떠군요..
무슨일인가 싶어 몇차례 전화를 하여 묻고물어떠니.. 결국 그 카드때문이라더군요..
허~ 참~ 제가 알아듣게 자초지종까지 설명했는데도 .. 이해를 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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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녀와 저..
며칠전 헤어졌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정말 해준것보다 해주고 싶은게 더많았는데..
두달남짓 사귀다 이렇게 헤어지려고 하니 자꾸 미련이 남네요.. 제가 바본가요?
주위 선배나 친구들은 ... 혹한말로 그년이 미친년이네 싸가지네 하면서 당장 헤어지고 딴여자 만나라고 하는데.. 제가 워낙에 정이 많은 타입이고 남한테 싫은 소리를 못하는 타입이라..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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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그녀 .. 3년반정도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2~3주쯤 됐을 무렵 저를 만났습니다
훗날 제가 아는 선배말로는 .. 첨부터 니가 여자친구 이상형이 아녔는데.. 한두번 티격태격싸우다 감정이 격해있었는데.. 때마침 이번일로 그런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첫만남이 술자리였떤터라.. 저와 여자친구.. 제 친구.. 친구대학후배 이렇게 넷이서 술자리를 하게되었는데.. 그날따라 빈속이라 그런지 술이 많이 취하더군요;
결국 그녀의 자취방에서 관계를 가졌습니다.. 이게 발단이 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잘하는건가여? 정말 어떻게 하는게 잘하는건지 모르겟네요ㅠ_ㅜ
정말 훌훌 털어버리고 새출발하는게 잘하는건지.. 다시 잡아야하는게 잘하는건지?
여자분들~ 도대체 이런건 무슨심린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