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리플 읽는데 시간 정말 오래 걸리네요...^^;; 우선 낙천적인 생각들을 가지신분들이 많으셔서 기분이 좋네요... 더군다나 사랑만으로 결혼해서 조금은 궁핍하지만 행복하시다는 엽기아줌마님하고 또다른 몇몇분들... 그 리플 읽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번지더군요...^^ 글을 읽는것 만으로도 행복하신게 보이던데요... 그 행복 영원히 잊지마시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능력이 없다던지 가정형편이 않좋다던지 그런건 절대 아니란걸 확인시켜드리고 싶습니다... 머 전문대지만 대학 나왔구요... 직장다니면서 인정 받고 있구요... 버는돈중 2/3를 적금과 펀드에 투자중이고 개인공과금이며, 차비, 집안 생활비로 어머니 드리는돈 제하면 한달 제 생활비가 약 15~25 정도 됩니다... 이정도 여유로 애인 생겼을시 연애비 절대 부족할거라 생각하지만 돈없어서 버스타고 다니면 어떻습니까?? 순회하는 버스 맨 뒷자리에 나란히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며 함께 있다는것이 즐겁고 고마운거죠... 또 여자분들 맞벌이에 대해서 말씀하시던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즘같은 세상에 요조숙녀랍시고 집안에서 신부수업만 받는 여성 매력 없습니다... 자기가 하고싶은일 하고 있고 그 일이 비록 평범할지라도 나름대로 자부심 가지고 있는 여성...전 그런 여성이 더 매력 있다 생각합니다... 돈과 능력을 떠나서 자기 자신을 발전 시킬줄 아는 여성... 결혼해서 살림만하고 살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돈을 번다는 목적도 있겠지만 자기 개발과 폭넓은 인간관계유지면에서도 여성의 취업은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가사분담은 당연한거죠... 남녀평등을 떠나서 인간대 인간으로 똑같이 사회생활하고(돈을 누가 더 많이 벌던) 아내는 집에와서 밥하고 애기 보고 설겆이 하고 빨래하고.... 남편은 쇼파에 누워서 멍한 표정으로 발로 리모콘 누르며 재밌는 프로 안하나 찾아다니고...ㅡㅡ 말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리플에 나와있듯이 남자든 여자든 책임감이 있어야죠... 결혼전에 한 약속들은 반드시 지키세요... 아니면 처음부터 약속을 하질 말던가.... 혼전엔 이렇쿵 저렇쿵 온갖 사탕발림으로 데려와 놓고선 종부리듯 제털이가져오라하고 물떠오라하고 밥달라 양말달라...ㅡㅡ 난 가진것도 없고 집안도 부유하지 못하다... 하지만 당신이 나와 결혼해준다면 절대 마음고생은 시키지 않겠다... 때론 힘들고 때론 지치겠지만 서로 노력하면 좋은 날도 올것이다... 아니 오게 만들것이다... 비록 진부한면도 있긴하지만 거짓은 없습니다... 졸음이 밀려와서 횡설수설하는듯 하네요..ㅋㅋ 에휴 빨리 정리하고 자야겠네요... 여하튼 현실 현실 하시는데 사랑한다면 현실을 인정하고 그사람과 함께 노력해야지 왜 싸우고 돌아서고 헤어지고...왜들 그러시는지... 이해심 부족입니다... 삼시세끼 밥먹고 발가벗지 않고 다니면 되지 머 그리 욕심이 많아서 이것 저것 한꺼번에 가지려 합니까?? 때되면 조금씩 모아서 가지면 되는것이지... 가난에 대물림이란 표현 정말 오랜만에 듣는데... 조금 우습던데요...^^(베플님 죄송) 과거 못배우고 못살때 약 60~70년대 시절 얘기를 하시네... 비몽사몽이라 구체적인 반론은 못드리겠네요... 내일 새글로 다시 반론 올릴께요...^^ 마지막으로 아이들 말씀하셨는데... 그부분에서는 조금 화가 나던데요... 사랑의 결실입니다... 축복이지요... 아이한테도 마찬가지 입니다... 태어난게 축복입니다... 행운이죠... 머 안좋은 일들도 간혹 일어나지만 이런 아름다운 세상 볼수 있게 해준 엄마 아빠한테 고마워해야지요... 전 아이에게 아이처럼 뛰놀게 하고 싶지 요즘 애들처럼 학원 여러군데 보내서 조기교육이다 머다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교육보다 가정교육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아~ 이러다가 글 더 길어지겠는데요....ㅡㅡ;; 내일 새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리플 써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구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낙천적인 삶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웃고 살기도 부족한 세상 인상찌푸리고 화내지마세요...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내 미소 한번이 다른 한사람을 웃게 만듭니다... 4천8백만이 한꺼번에 미소지을 그날을 위해... 대한민국 아자~ 축구국가대표 힘내시고 노력한만큼 결과가 오길 바랍니다... 아자 아자~ 내일 뵈요~ 전 사랑을 믿는 사람입니다... 비록 5년 사귄 애인이 다른남자와 바람나서 헤어진후 4년넘게 싱글이지만... 그래도 사랑을 믿고 싶습니다 아니 믿고 있습니다... 언젠간 진심으로 나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겠죠... 그런데 요즘 톡을 보아하니 조건을 따지는 분들이 너무 많더군요... 저만 그렇게 느낀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여성분들이 그런글을 올리시던데... 남자 능력 중요합니다... 하지만 돈 좀 없으면 어떻습니까?? 배움이 짧아서 보수가 적은일을 하면 어떻습니까?? 열심히 살려는 성실함과 착실함이 있는데... 가정환경이 나쁘면 어떻습니까??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으면 어떻습니까?? 항상 웃는 얼굴로 밝게 살고 있는데... 조건을 찾아 헤메이고 계신 여성분들... 결혼을 위한 이성교제가 아닌 사랑의 결실을 위한 결혼이 되길 바랍니다... 물질적 풍요로움과 정신적 안락함을 위한 결혼이 아닌 고된 역경도 함께하며 작은 불행 속에서 커다란 행복을 찾을수 있는 그런 사랑을 찾으세요... 능력 좋고 집안 좋고 직장 좋고 성격 좋고 거기에 외모까지 출중한 사람 어딘가는 있겠죠... 100명중 한명쯤?? 나머지 99명은 외모가 떨어지고 능력이 없고 집안 안좋고 직장 비리비리하고 성격 조금 모난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조건 좋은 한명이 아무하고나 결혼 하려 하겠습니까?? 능력 좋고 집안 좋고 직장 좋고 성격 좋고 거기에 외모까지 출중한 사람을 찾겠죠... 역시 100명중 한명이나 되려나... 행여 '눈뜬 장님인 백마탄 왕자가 데려갈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착각하지 마세요... 그러다 젊은 청춘 다 허비합니다... 조금은 부족해도 그 부족한 부분 감싸 안아주고 서로 다독이면서 사는것이 결혼 생활이라 생각합니다... 심한 성격장애이거나 폭언 및 폭력을 가하는 남성분들이 아니라면 충분히 사랑할 값어치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작은 불행속에서 커다란 행복을 찾으세요...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조건 좋은 사람보다 더 훌륭하고 더 따뜻하고 더 고마운 사람 만날수 있습니다... 그사람이 지금 옆에 있을수도 있고 주위에 있을수도 있습니다... 사랑 하나면 모든지 극복할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육체가 조금 힘든들 어떻습니까...항상 날 믿어주고 뒤에서 응원해주는 내 평생 반려자가 있는데 그것만으로도 절로 힘이 나는 거죠... 앞으로 결혼 하실분들 그리고 결혼 하신분들... 행복은 늘 주위에 널려 있습니다... 날 미소 짓게 하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아참 이런 글 올리면 남자는 외모를 따진다는둥 몸매를 본다는둥 그런 말씀 하시는분 계실텐데 겉모습은 다 제눈에 안경이라고 내가 볼땐 미스코리아지만 남이 보면 영 아니올시다 인겁니다. 추신 :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주세요~ㅋㅋ 밤이 무서버....ㅠㅠ
사랑만으로 결혼한 사람이 더 불행할까요??
휴~리플 읽는데 시간 정말 오래 걸리네요...^^;;
우선 낙천적인 생각들을 가지신분들이 많으셔서 기분이 좋네요...
더군다나 사랑만으로 결혼해서 조금은 궁핍하지만 행복하시다는
엽기아줌마님하고 또다른 몇몇분들...
그 리플 읽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번지더군요...^^
글을 읽는것 만으로도 행복하신게 보이던데요...
그 행복 영원히 잊지마시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능력이 없다던지 가정형편이 않좋다던지 그런건 절대 아니란걸
확인시켜드리고 싶습니다...
머 전문대지만 대학 나왔구요...
직장다니면서 인정 받고 있구요...
버는돈중 2/3를 적금과 펀드에 투자중이고
개인공과금이며, 차비, 집안 생활비로 어머니 드리는돈
제하면 한달 제 생활비가 약 15~25 정도 됩니다...
이정도 여유로 애인 생겼을시 연애비 절대 부족할거라 생각하지만
돈없어서 버스타고 다니면 어떻습니까??
순회하는 버스 맨 뒷자리에 나란히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며
함께 있다는것이 즐겁고 고마운거죠...
또 여자분들 맞벌이에 대해서 말씀하시던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즘같은 세상에
요조숙녀랍시고 집안에서 신부수업만 받는 여성 매력 없습니다...
자기가 하고싶은일 하고 있고 그 일이 비록 평범할지라도 나름대로
자부심 가지고 있는 여성...전 그런 여성이 더 매력 있다 생각합니다...
돈과 능력을 떠나서 자기 자신을 발전 시킬줄 아는 여성...
결혼해서 살림만하고 살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돈을 번다는 목적도 있겠지만 자기 개발과 폭넓은 인간관계유지면에서도
여성의 취업은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가사분담은 당연한거죠...
남녀평등을 떠나서 인간대 인간으로 똑같이 사회생활하고(돈을 누가 더 많이 벌던)
아내는 집에와서 밥하고 애기 보고 설겆이 하고 빨래하고....
남편은 쇼파에 누워서 멍한 표정으로 발로 리모콘 누르며
재밌는 프로 안하나 찾아다니고...ㅡㅡ
말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리플에 나와있듯이 남자든 여자든 책임감이 있어야죠...
결혼전에 한 약속들은 반드시 지키세요...
아니면 처음부터 약속을 하질 말던가....
혼전엔 이렇쿵 저렇쿵 온갖 사탕발림으로 데려와 놓고선
종부리듯 제털이가져오라하고 물떠오라하고 밥달라 양말달라...ㅡㅡ
난 가진것도 없고 집안도 부유하지 못하다...
하지만 당신이 나와 결혼해준다면 절대 마음고생은 시키지 않겠다...
때론 힘들고 때론 지치겠지만 서로 노력하면 좋은 날도 올것이다...
아니 오게 만들것이다...
비록 진부한면도 있긴하지만 거짓은 없습니다...
졸음이 밀려와서 횡설수설하는듯 하네요..ㅋㅋ
에휴 빨리 정리하고 자야겠네요...
여하튼 현실 현실 하시는데
사랑한다면 현실을 인정하고 그사람과 함께 노력해야지
왜 싸우고 돌아서고 헤어지고...왜들 그러시는지...
이해심 부족입니다...
삼시세끼 밥먹고 발가벗지 않고 다니면 되지
머 그리 욕심이 많아서 이것 저것 한꺼번에 가지려 합니까??
때되면 조금씩 모아서 가지면 되는것이지...
가난에 대물림이란 표현 정말 오랜만에 듣는데...
조금 우습던데요...^^(베플님 죄송)
과거 못배우고 못살때 약 60~70년대 시절 얘기를 하시네...
비몽사몽이라 구체적인 반론은 못드리겠네요...
내일 새글로 다시 반론 올릴께요...^^
마지막으로 아이들 말씀하셨는데...
그부분에서는 조금 화가 나던데요...
사랑의 결실입니다...
축복이지요...
아이한테도 마찬가지 입니다...
태어난게 축복입니다...
행운이죠...
머 안좋은 일들도 간혹 일어나지만
이런 아름다운 세상 볼수 있게 해준
엄마 아빠한테 고마워해야지요...
전 아이에게 아이처럼 뛰놀게 하고 싶지
요즘 애들처럼 학원 여러군데 보내서
조기교육이다 머다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교육보다 가정교육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아~ 이러다가 글 더 길어지겠는데요....ㅡㅡ;;
내일 새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리플 써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구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낙천적인 삶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웃고 살기도 부족한 세상 인상찌푸리고 화내지마세요...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내 미소 한번이 다른 한사람을 웃게 만듭니다...
4천8백만이 한꺼번에 미소지을 그날을 위해...
대한민국 아자~
축구국가대표 힘내시고 노력한만큼 결과가 오길 바랍니다...
아자 아자~
내일 뵈요~
전 사랑을 믿는 사람입니다...
비록 5년 사귄 애인이 다른남자와 바람나서 헤어진후 4년넘게 싱글이지만...
그래도 사랑을 믿고 싶습니다 아니 믿고 있습니다...
언젠간 진심으로 나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겠죠...
그런데 요즘 톡을 보아하니 조건을 따지는 분들이 너무 많더군요...
저만 그렇게 느낀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여성분들이 그런글을 올리시던데...
남자 능력 중요합니다...
하지만 돈 좀 없으면 어떻습니까?? 배움이 짧아서 보수가 적은일을 하면 어떻습니까??
열심히 살려는 성실함과 착실함이 있는데...
가정환경이 나쁘면 어떻습니까??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으면 어떻습니까??
항상 웃는 얼굴로 밝게 살고 있는데...
조건을 찾아 헤메이고 계신 여성분들...
결혼을 위한 이성교제가 아닌 사랑의 결실을 위한 결혼이 되길 바랍니다...
물질적 풍요로움과 정신적 안락함을 위한 결혼이 아닌
고된 역경도 함께하며 작은 불행 속에서 커다란 행복을 찾을수 있는
그런 사랑을 찾으세요...
능력 좋고 집안 좋고 직장 좋고 성격 좋고 거기에 외모까지 출중한 사람 어딘가는 있겠죠...
100명중 한명쯤??
나머지 99명은 외모가 떨어지고 능력이 없고 집안 안좋고 직장 비리비리하고
성격 조금 모난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조건 좋은 한명이 아무하고나 결혼 하려 하겠습니까??
능력 좋고 집안 좋고 직장 좋고 성격 좋고 거기에 외모까지 출중한 사람을 찾겠죠...
역시 100명중 한명이나 되려나...
행여 '눈뜬 장님인 백마탄 왕자가 데려갈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착각하지 마세요...
그러다 젊은 청춘 다 허비합니다...
조금은 부족해도 그 부족한 부분 감싸 안아주고 서로 다독이면서 사는것이 결혼 생활이라
생각합니다...
심한 성격장애이거나 폭언 및 폭력을 가하는 남성분들이 아니라면
충분히 사랑할 값어치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작은 불행속에서 커다란 행복을 찾으세요...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조건 좋은 사람보다 더 훌륭하고 더 따뜻하고 더 고마운 사람
만날수 있습니다...
그사람이 지금 옆에 있을수도 있고 주위에 있을수도 있습니다...
사랑 하나면 모든지 극복할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육체가 조금 힘든들 어떻습니까...항상 날 믿어주고 뒤에서 응원해주는
내 평생 반려자가 있는데 그것만으로도 절로 힘이 나는 거죠...
앞으로 결혼 하실분들 그리고 결혼 하신분들...
행복은 늘 주위에 널려 있습니다...
날 미소 짓게 하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아참 이런 글 올리면 남자는 외모를 따진다는둥 몸매를 본다는둥 그런 말씀 하시는분 계실텐데
겉모습은 다 제눈에 안경이라고 내가 볼땐 미스코리아지만 남이 보면 영 아니올시다 인겁니다.
추신 :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주세요~ㅋㅋ
밤이 무서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