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헹..................... 아침부터 미쳐버리겟습니다.... 오픈한지 2달째..... 말로만 듣던 현피(?) 목격 ㅡㅡ;;;; 현피는 아니구요.... 정말 황당하네요 지금으로부터 몇시간전..... 새벽 4시경.... 한 40대후반에서 50대초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졸고있다가 벌떡일어나 어서오세요~ 인사를 한뒤 누구 찾으러 오셧어요?? 라고 인사를 건넷죠... 그랬더니 아줌마왈... 헤드셋 주세요 ㅡㅡ;;;;;; 와... 아줌마도 스포를 하시는구나.... 놀라웠습니다... 실력이 궁금해서... 아주머니가 자리에 앉고 5분뒤... 카운터로가서 아주머니 화면을 봤습니다... 근데 화면에 떠있는건 다름아닌 세 이 클 럽 ㅡㅡ;;;;; 방송도 하는 방인거 같더군요.... 더 어이 없는건... 그 아주머니 나이가....29 으로..되있다는 ㅡㅡ;;;;;;; 황당해서 한참을 지켜봤죠.... 방에서 오고가는 닭살스런 말들.... 저도 제 여친한터 못할 느끼한 버터 한통 스런대화들... 아주머니 : 오빠~~ 샤릉훼~~~ 불쌍한넘 : 울 이쁜이 오빠두 울 애기야 샤릉훼~~ ㅡ_ㅡ;;;;;;;; 정말 뭐라 말할수 없고...그냥 딱 대략난감..... 그냥 저나이되면 외롭기도 하실테지... 그런걸 저렇게 푸시는구나...하고 제자리서 다시 졸고 ㅡㅡ;;;; 한...7시경..... 어떤 아저씨한분 등장..... 나 : 어서오세요~~ 바둑두러 오셧어요?(저희가겐 바둑두러오는 아저씨들 많음) 아저씨 : 내이 썅년을 ㅡㅡ;;;;(욕써두 되는건가?? 흠흠) 커헉........ 그아저씨 아주머니의 뒤로 슬금슬금 다가서더니 목만 쭉빼서 화면을 물끄러미.... 채팅에 완전 빠져계시고 게다가 헤드셋을 끼고 있기때문에 전혀 알아차리는 아주머니.... 순간 직감했죠... 아... 남편이구나.... 뭔가 스펙타클한 현장이 될듯한.... 약 1분간 지켜보던 아저씨... 이런개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라는말과 동시에 정확한 위치와 각도로 아구창을 ㅡㅡ;;;; 쓰러지신 아주머니...... 전 바로 달려나가서 말렸죠.... 아저씨 이러시면 안됨니다...제가 제일 싫어라 하는게 여자 때리는건데... 도저히 볼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말리는데도 계속 발길질을 해대는 아저씨 ㅡㅡ;;;; 그런데 갑자기 ㅡㅡ;;;; 아저씨 : 아이고아이고..... 여보슈 내말좀 듣고 말리던지 하슈 나 : 네???? (순간 당황) 아저씨 : 저년 딸내미가 지금 고등학생인데 애새끼 도시락도 안싸주고 새벽부터 나와서 저지랄이요 나: 뭐..... 컴퓨터에 중독되면 그럴수도 있져모.... 아저씨 : 2002년도엔 저놈에 채팅하다가 집나가서 1년만에 들어왔수다!! 나 : ㅡㅡ;;;;;;;;;(왠지 아저씨 맘이 이해될듯..) 암튼 이러쿵 저러쿵 가족사 및 신세한탄을 하던 아저씨........... 또다시 손찌검을 하더이다.... 저 솔직히 더이상 안말렸습니다 그아주머니.... 발로차이고 머리끄댕이 잡혀서 질질 끌려나가는데도 저 안말렸습니다 아침부터 완전 난감했지만.... 돈두 못받구.......오처넌인데..ㅜ.ㅜ 암튼 이런거 정말 싫네요.... 차라리 현피가 낫지 ㅡㅡ;;;; 제가 안말린건 저 나름대로 충분히 그런일에대해 생각과 소신이 있기 때문에 안말린겁니다 태클 사절 ㅡㅡ;;;; 아침부터 기분 욜라찜찜하네요....
어느 아줌마의 채팅..
으헹.....................
아침부터 미쳐버리겟습니다....
오픈한지 2달째..... 말로만 듣던 현피(?) 목격 ㅡㅡ;;;;
현피는 아니구요.... 정말 황당하네요
지금으로부터 몇시간전..... 새벽 4시경....
한 40대후반에서 50대초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졸고있다가 벌떡일어나 어서오세요~ 인사를 한뒤
누구 찾으러 오셧어요?? 라고 인사를 건넷죠...
그랬더니 아줌마왈... 헤드셋 주세요 ㅡㅡ;;;;;;
와... 아줌마도 스포를 하시는구나.... 놀라웠습니다...
실력이 궁금해서... 아주머니가 자리에 앉고 5분뒤...
카운터로가서 아주머니 화면을 봤습니다...
근데 화면에 떠있는건 다름아닌 세 이 클 럽 ㅡㅡ;;;;;
방송도 하는 방인거 같더군요....
더 어이 없는건... 그 아주머니 나이가....29 으로..되있다는 ㅡㅡ;;;;;;;
황당해서 한참을 지켜봤죠....
방에서 오고가는 닭살스런 말들.... 저도 제 여친한터 못할 느끼한 버터 한통 스런대화들...
아주머니 : 오빠~~ 샤릉훼~~~
불쌍한넘 : 울 이쁜이 오빠두 울 애기야 샤릉훼~~
ㅡ_ㅡ;;;;;;;;
정말 뭐라 말할수 없고...그냥 딱 대략난감.....
그냥 저나이되면 외롭기도 하실테지... 그런걸 저렇게 푸시는구나...하고 제자리서 다시 졸고 ㅡㅡ;;;;
한...7시경..... 어떤 아저씨한분 등장.....
나 : 어서오세요~~ 바둑두러 오셧어요?(저희가겐 바둑두러오는 아저씨들 많음)
아저씨 : 내이 썅년을 ㅡㅡ;;;;(욕써두 되는건가?? 흠흠)
커헉........ 그아저씨 아주머니의 뒤로 슬금슬금 다가서더니 목만 쭉빼서 화면을 물끄러미....
채팅에 완전 빠져계시고 게다가 헤드셋을 끼고 있기때문에
전혀 알아차리는 아주머니....
순간 직감했죠... 아... 남편이구나.... 뭔가 스펙타클한 현장이 될듯한....
약 1분간 지켜보던 아저씨...
이런개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라는말과 동시에
정확한 위치와 각도로 아구창을 ㅡㅡ;;;;
쓰러지신 아주머니...... 전 바로 달려나가서 말렸죠....
아저씨 이러시면 안됨니다...제가 제일 싫어라 하는게 여자 때리는건데...
도저히 볼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말리는데도 계속 발길질을 해대는 아저씨 ㅡㅡ;;;;
그런데 갑자기 ㅡㅡ;;;;
아저씨 : 아이고아이고..... 여보슈 내말좀 듣고 말리던지 하슈
나 : 네???? (순간 당황)
아저씨 : 저년 딸내미가 지금 고등학생인데 애새끼 도시락도 안싸주고 새벽부터 나와서 저지랄이요
나: 뭐..... 컴퓨터에 중독되면 그럴수도 있져모....
아저씨 : 2002년도엔 저놈에 채팅하다가 집나가서 1년만에 들어왔수다!!
나 : ㅡㅡ;;;;;;;;;(왠지 아저씨 맘이 이해될듯..)
암튼 이러쿵 저러쿵 가족사 및 신세한탄을 하던 아저씨...........
또다시 손찌검을 하더이다....
저 솔직히 더이상 안말렸습니다
그아주머니.... 발로차이고 머리끄댕이 잡혀서 질질 끌려나가는데도 저 안말렸습니다
아침부터 완전 난감했지만....
돈두 못받구.......오처넌인데..ㅜ.ㅜ
암튼 이런거 정말 싫네요.... 차라리 현피가 낫지 ㅡㅡ;;;;
제가 안말린건 저 나름대로 충분히 그런일에대해 생각과 소신이 있기 때문에 안말린겁니다
태클 사절 ㅡㅡ;;;;
아침부터 기분 욜라찜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