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이 아파서. 타 사이트의 현명한 이의 글을 추천해 드립니다.

혜윰2006.05.16
조회1,804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정말 순수한 마음에서 글을 드립니다.

광고성 글이 아니란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제가 마이클럽과 네이트를 같이 즐겨 보는데.

마이클럽에 가셔서  캡사이신님의 글을 한번 읽어 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어떤 식으로 든  마음의 결정을 내리기 쉬우시리라..생각이 드네요.

 

전 인생을 산 경험이 얼마 되지 못하여..글쓴님의 저 처절한 상황에..화만 날뿐 어떤 현명한 대답을 드리지 못하겠기에...

굳이..타 사이트의 현명한 이의 글을 읽어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