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휴대폰 분실로 1년 의무 사용기간 경과 후 개인 소유 전환되는 무료 임대폰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무료라던 단말기의 임대료가 2005. 6월 청구되어 1차 시정요구로 해결되었으나 그 후 12월, 2006년 5월 또다시 16,274원의 임대폰 대여료를 휴대폰 요금에 부가하여 청구되었습니다.
이에 항의하자 LG텔레콤에서는 담당자의 단순 실수라면서 부당하게 청구된 16천원의 요금과 착오 계산된 단말기임대료 27천원의 환불, 3개월 기본료 할인 등을 해준다면서 고의가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민원총괄과답변)
그러나 이렇게 요금이 부당하게 청구된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면 LG텔레콤은 단말기 임대료를 매월 꼬박꼬박 징수하고 단말기 가격의 산정조차 82천원짜리를 110천원으로 부풀리는 등의 방법으로 엄청난 액수의 요금을 고객들에게서 아무 말도 없이 빼내갔을 것입니다.
LG텔레콤에 가입된 고객은 다시 한번 요금 청구내역을 잘 살펴서 이러한 피해가 없는지 확인하여 LG텔레콤의 이러한 행위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LG텔레콤의 비리 고발
LG텔레콤의 비리 고발
2005년 4월 휴대폰 분실로 1년 의무 사용기간 경과 후 개인 소유 전환되는 무료 임대폰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무료라던 단말기의 임대료가 2005. 6월 청구되어 1차 시정요구로 해결되었으나 그 후 12월, 2006년 5월 또다시 16,274원의 임대폰 대여료를 휴대폰 요금에 부가하여 청구되었습니다.
이에 항의하자 LG텔레콤에서는 담당자의 단순 실수라면서 부당하게 청구된 16천원의 요금과 착오 계산된 단말기임대료 27천원의 환불, 3개월 기본료 할인 등을 해준다면서 고의가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민원총괄과답변)
그러나 이렇게 요금이 부당하게 청구된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면 LG텔레콤은 단말기 임대료를 매월 꼬박꼬박 징수하고 단말기 가격의 산정조차 82천원짜리를 110천원으로 부풀리는 등의 방법으로 엄청난 액수의 요금을 고객들에게서 아무 말도 없이 빼내갔을 것입니다.
LG텔레콤에 가입된 고객은 다시 한번 요금 청구내역을 잘 살펴서 이러한 피해가 없는지 확인하여 LG텔레콤의 이러한 행위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