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헤리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

에바다2006.05.16
조회2,098

에바다님 안티개독교인을 비꼬고싶은데 욕은 하면안되니 이렇게나마 글을 쓰시는군요. 제가 질문하나할게요 성경에나와있는 하느님의독백 예수님의독백구절들은 대체 누가받아적나요 하나님이 제자불러다놓고. "나 이때 이렇게생각했어 속으로 그러니까 지금부터불러줄테니 잘적어 알았지?" 하고 적어요?너무궁금함 제발답변좀 이런글올리면 항상개독교인들이 침묵하고 딴소리하길래 이렇게질문해욤 님도 그럴것같지만 한번믿어보기로할게요 답변꼭해주시길바라믄서.  (202.3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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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이 이런 리플을 달아주셨군요

살다 살다 이런 질문을 받아본 적이 처음이며  이런 고차원적인 지적능력과 예리한 지적과

통찰력과 감성능력을 가지고 지칭 날라리 기독교인에게 질문을 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맨입으로 감사하는 것과 몸과 마음을 합하여 실천의 본을 보이는 것과의 차이는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저의 독수리타법을 선보일수 밖에 없군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주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가지고

하나님앞에서 기도해주지는 못하지만 날라리방식에 따라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구절입니다

"에바다님 안티개독교인을 비꼬고싶은데 욕은 하면안되니 이렇게나마 글을 쓰시는군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 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누가 인간의 마음을 알아서 때에 따라 적시적소에 기쁨과 슬픔을 함게 나누며

위로와 소망가운데  힘을얻고 이땅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주며 이웃속에서 

 동역자와 동반자의 삶을 살 수가 있겠습니까

 

모두가 마음 한쪽 자기의 생각의 판단에 따라  말하기도 하고 행하기도 하여

자신의 경험이나 자신의 지식  그동안  살아오면서 환경의 지배를 받으며

지닌 성품을 나타내며 그로인하여  자기마음에 합한 사람을 만나기도 하며

만나지 말아야할 여러모양과 여러 관계를 형성하기도 하며 상처를 받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때에  조용히 다가와 건네준 리플하나에 들어있는 님의 마음은

이미 나타낸 나의 생각을 받아 적으므로 나의 마음의 상태를 아는 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안티들을 비꼬고 싶은데 욕을 하면 않되니 그렇게 썼다는 부분

에바다통박에 맞먹는 예리한 지적이십니다

 

이렇게 마음이 들키면 회개를 하고 예수님의 성품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경건의 능력을 갖는데 더욱더 열심을 내야 하는데  저 같은 날라리는 말씀을

적어 드립니다

 

로마서 12장 9-21절속에 말씀을 보면  원수같은 안티들이라는 용어가 나오게 되는데

" 웬수들이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라는 말씀을 통하여

날라리의 부족한 부분을 무엇으로 채울까 생각을 한답니다

 

죄송합니다

"웬수같은 안티" 라는 단어는 없군요

글을 쓰는 이 순간까지도 무의식 속에 잠재하고 있는 안티들에 대한 나의 상처가

내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오고 있으니 역시 저는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야 될 것같습니다

가슴속에 못이 박힌 그 상처의 흔적이 지워지지기 않아요

물론 안티가운데서도 기독교에 대한 아픈 추억이 남아있어서  비판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인데  그 마음이나 제 마음이나 오십조 백보 잎이 세임 아니겟습니까

 

누가 그 마음을 알아서 이해를 해주겠습니까

그 아픔과 고통을 나누어 본 사람들만이 서로를 아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죠

"수고 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마태11장 28-30

 

인간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 할수 없는 방법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다는 겁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요 

그분을  통한 천국쟁취의 사역이라는 것이지요

 

하나님을 욕하는 자들에게 심판으로 갚지 아니하시고

독생자 아들을 죽이시기까지 십자가 사랑의 희생을 통한 은혜를

선사하신 하나님이 아직도 회개하지 못한 심령들에게 은총을 베푸시고

계시다는 겁니다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나아오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그가 긍휼이 여기시고 용서 하시리라고 하십니다

 

그 다음절입니다

이 부분이 무쟈게 중요한 질문인데요

 

하나님의 생각과 예수님의 생각에 관한 질문이군요

영의 일은 영으로 판단하며

육의 일은 육신의 방법으로 판단하며 살아가야 될줄 압니다

문제는 영의 일을 육신의 생각으로 만들거나 이루려는 발상의 위험성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는 알수 없으며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알수가 없다고 하시는데  만물의 영장이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을 육의 몸을 입고 한번은 죽어야 되고 천국의 지옥의 갈림길에서

이리갈까 저리갈까 노래할수 있는 선택의 의지도 없는 연약한 인간의 힘으로

인간의 생각을 비인격적인 방법으로  일부 자기들의 생각에 마추려하고 알려고 하며

하나님의 생각을 자신들의 생각속에 마추어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신들의 목적에 마추어 놓는다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살아가야할 이 나라 이 민족의 모든 백성들은 우데로 가야 하는 하는 것입니까

깊숙이 구체적으로 통박 분석을 하면 워낙 말이 많아 지니까 이선에서 끝내고요

 

이 세상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일부 특정인들의 놀이터가 아니잖습니까

저의 통박에 비추어 보면 난리가 아닙니다

가지고 놀고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생각을 알게 하시고 보여주고 싶은 하나님은 없을 겁니다

요한복음  15장 입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의 과실이 항상 잇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던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16-17절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입니다

그 말씀을 받은 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날카로운 칼이요 마광한 살이요

운동력이 있으며 그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와 뜻을 감찰한다고 기록되 있습니다

 

이 보다도 더 인격적이고 따끈따끈하고 사랑스러운 온유한 음성과 화답이

어디있습니까

 

답변중에  나도 모르게 전문가들의 말씀을 컨닝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으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캄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