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두 한번 글올렸었는데 결국 첨에 친정에아이맡기고 직장다녔습니다 그러다 친정엄마 몸 안좋으셔서 애를 봐줄수가 없으셔서 시어머니랑 한집살면서 직장다녔는데 저 우울증걸려서 병원에서 맘 편히갖고 할말있음 다하고 살라해서 직장안다닌다고 얘기하고 지금은 집에있는 전업주부죠 ㅎㅎ 근데울 시엄니 영못마땅한가 봅니다 나만봄 애좀 큼 식당에 다녀라 어이없습니다 글면서 어떻게 애는셋이나 있어야 된다고 말하는지 정말 어이없는건 그저께 일이었죠 시댁에 머좀 갖다드리려고 갔는데 좋게 이런저런얘기하고 5시넘어서 친정에 애가있어서 애기맡겨놓고 왔으니까 얼릉가라하시더라고요 알았다고 일어서는데 너 어제느그시누 생일인거 몰랐냐??하시데요 제가 잊어버린건 잘못한거지만 기냥 형제들끼리 잘 챙겨주고 잘 지내라 그렇게 애기하고 끝냈음 됐을텐데 제가 어떻게 잊어버렸네요 전화해야쓰겄따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 친정암필요없다 시댁잘챙겨라 완전황당 그렇게말함 시누한테두 울 시댁은 친정인디 제가 왜 챙겨야할까요?? 신랑 한테 애기했더니 그러게 그러면서 웃고넘어가버리네요 젠장 그렇게 대단한 시댁에서 내 생일떄 전화한분들은 한분도 안계시더구만 .... 근데 울 시엄니 작년여름에두 이런비슷한말 해가지구 신랑이랑 싸워서 기냥 저한테 내가 앞으로 그런애기또함 노망났는갑다고 생각하라 했는데 정말 치매일까요??? 근데 이 더러운 기분은 이틀이지났는데도 안풀린디 어짜까요???
저 정말 어이없습니다...
예전에두 한번 글올렸었는데 결국 첨에 친정에아이맡기고 직장다녔습니다 그러다 친정엄마 몸 안좋으셔서 애를 봐줄수가 없으셔서 시어머니랑 한집살면서 직장다녔는데 저 우울증걸려서 병원에서 맘 편히갖고 할말있음 다하고 살라해서 직장안다닌다고 얘기하고 지금은 집에있는 전업주부죠 ㅎㅎ 근데울 시엄니 영못마땅한가 봅니다 나만봄 애좀 큼 식당에 다녀라 어이없습니다 글면서 어떻게 애는셋이나 있어야 된다고 말하는지 정말 어이없는건 그저께 일이었죠 시댁에 머좀 갖다드리려고 갔는데 좋게 이런저런얘기하고 5시넘어서 친정에 애가있어서 애기맡겨놓고 왔으니까 얼릉가라하시더라고요 알았다고 일어서는데 너 어제느그시누 생일인거 몰랐냐??하시데요 제가 잊어버린건 잘못한거지만 기냥 형제들끼리 잘 챙겨주고 잘 지내라 그렇게 애기하고 끝냈음 됐을텐데 제가 어떻게 잊어버렸네요 전화해야쓰겄따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 친정암필요없다 시댁잘챙겨라 완전황당 그렇게말함 시누한테두 울 시댁은 친정인디 제가 왜 챙겨야할까요?? 신랑 한테 애기했더니 그러게 그러면서 웃고넘어가버리네요 젠장 그렇게 대단한 시댁에서 내 생일떄 전화한분들은 한분도 안계시더구만 .... 근데 울 시엄니 작년여름에두 이런비슷한말 해가지구 신랑이랑 싸워서 기냥 저한테 내가 앞으로 그런애기또함 노망났는갑다고 생각하라 했는데 정말 치매일까요??? 근데 이 더러운 기분은 이틀이지났는데도 안풀린디 어짜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