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소망] 2003년에는..

박예희2003.01.03
조회39

새해에는..

 

가족의 건강과..우리 집의 행복을 바라는건 당연지사고..

 

대통령도 새로 바뀌었으니 한국이 좀 강한 나라로 거듭나길 바라는 것 또한 당연지사다.

 

한가지 더 바라는게 있다면..

 

2003년에도..축구경기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

 

2002년은 축구로 인해 참 즐거웠다.

 

사람들도 [축구]로 인해 많은 희망을 봤고..기쁨을 느꼈다.

 

2003년에도 여러사람들에게 희망을 듬뿍 전해줄 수 있는

 

그런 재미있는 축구경기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

 

그리고..공중파방송사에서도 축구중계 방송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아..한가지 더 바라는게 있다면..

 

빨리..2006년 월드컵 감독님이 뽑혀서,

 

2006년 독일 월드컵에 대비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좀 미련한 소망일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난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