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이 너무 ..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남친을 사귄지 올해 4년째..전 24살 남친은 27살이에요. 제가 대학생때 남친은 직딩이였고 우린 한달에 한번 정도 밖게 못보는 장거리 커플이였어요. 지금까지 사겨오면서 남친은 2번의 바람을 폈고 옛여자에게서 가끔 연락오는 것 땜에 제가 엄청 스트레스 받고 엄청 마니 울었어요.. 이제는 다른여자 안보인다고. 너만 사랑한다고 이런 말 하는데... 제 심장이 굳어 버린것 같아요..요즘 들어 별것도 아닌일로 매일 싸우는데 정말 지쳐가요.. 남친이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나중에 다 보상해줄께~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남친은 이제 정말 마음을 잡고 나만 보기로 한것 같은데..저는 점점 그에게서 마음이 멀어져만가네요.. 이렇게 시간을 끌면 그사람에게도 저에게도 상처가 된다는걸 알지만.. 남친이 제게 했던 행동과..요즘들어 반복되는 싸움..땜에 지쳐갑니다.. 매번 제가 꾹꾹 참으며 용서해주고 받아주고 한게.. 되려 저한테는 독이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하는 일도 안잡히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힘들다고 말하고 싶은데 ...
요즘 마음이 너무 ..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남친을 사귄지 올해 4년째..전 24살 남친은 27살이에요.
제가 대학생때 남친은 직딩이였고 우린 한달에 한번 정도 밖게 못보는 장거리 커플이였어요.
지금까지 사겨오면서 남친은 2번의 바람을 폈고 옛여자에게서 가끔 연락오는 것 땜에 제가 엄청
스트레스 받고 엄청 마니 울었어요..
이제는 다른여자 안보인다고. 너만 사랑한다고 이런 말 하는데...
제 심장이 굳어 버린것 같아요..요즘 들어 별것도 아닌일로 매일 싸우는데 정말 지쳐가요..
남친이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나중에 다 보상해줄께~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남친은 이제 정말 마음을 잡고 나만 보기로 한것 같은데..저는 점점 그에게서 마음이 멀어져만가네요..
이렇게 시간을 끌면 그사람에게도 저에게도 상처가 된다는걸 알지만..
남친이 제게 했던 행동과..요즘들어 반복되는 싸움..땜에 지쳐갑니다..
매번 제가 꾹꾹 참으며 용서해주고 받아주고 한게.. 되려 저한테는 독이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하는 일도 안잡히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