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이디를 보면 알겠지만 저 몇일전에 실연당한 보기흔한 가슴아픈 사람입니다.. 정확이 지금 실연통보 받은지 2주 됐구요.. 사귄지는 1년 3개월정도됐습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기간이지요.. 저 헤어지긴 전에는 그상황되면 그냥 쿨하게 헤어저 준다고햇습니다.. 이미 돌아선 그녀 맘 돌리기도 힘들고 괜히 마음만 아풀테니까요.. 헤어지고 난뒤.. 술? 엄청 마셧습니다.. 술먹고 쌈박질해서 경찰차 3대 랑 실갱이도해봣구요 어린나이는 아니지만.. 갈수록 철없이 굴어집니다..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세상에 여자는 많다고 금방잊을꺼라고.. 진짜 일주일전까지만해도 목에 밥도안넘어가고 잠도안왔는데 일주일지나니까 그래도 맘도 편해지고 밥은 들어가더군요.. 그애는 저랑 헤어지길 잘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차라리 혼자가 편햇다고.. 자유라는게 이런건지 정말 이제알앗다고.. 그애도 절 싫어해서 떠난건 아니랍니다.. 그냥 힘들답니다.. 얽매여 사는게.. 그냥 저는 관심일뿐이엿는데.. 지나친 관�이엿나봅니�?.그게집착이되고.. 지금 2주접어들어가는데 맘도 싱숭생숭하고 다른 여자만날 자신이없어집니다.. 연애가 처음이라서.. 모든게 처음이 제일힘들대잔아요.. 미친짓도 해볼려고 햇는데.. 차에도 뛰어들고 창문열고 뛰어내릴려고 생각해봣는데.. 저하나 믿고 사는 어머님 떠올라서 그러진 못햇습니다.. 그깟 여자때문에 가슴아파 하는 절 보며 눈물 흘려주시던 어머님의 한마디.. "뭐 그런 나쁜년이 다있냐 여자는 많으니까 금방잊어라" 하시면서 눈물을 훔치시더군요.. 어머님도 친딸처럼 잘해줫는데.. 그애가 저한테 그러면 안되는데... 자기한테 잘해준 사람들을 봐서도.. 기회를 줘야되는데.. 기회도 안주고 그냥 떠나버림니다.. 1주 참고 연락하고 2주참고 또 귀찮게 연락햇습니다.. 질려버린다내요.... 남자한테 질려버린대요.. 그냥 저는 좋아서.. 다시 웃고 같이 있을수만있다면 그게 그냥 좋아서 그럴려구 매달리고 또매달리고 비참하게 까지 애원하는데.. 맘돌리질않내요.. 제가 그냥잊어야할까요?? 제가 너무 집착한걸까요..? 그냥 남들 하는것처럼 다른 남자 만나는거 싫어하고.. 늦게들어가는거 싫어햇을뿐인데.. 그애는 너무욕심쟁이입니다.. 저는 만나면서 모든거 다포기하면 그애하나만 보고살앗는데 그애는 저만나면서 하고싶은거 다했습니다.. 정말 이기주의자같내요.. 이제와서 이렇게 가버리면 혼자남겨진 저는어떻하라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맘편히 잊을까요.. 아니면 맘돌리게 감동이라도 한번 줘야할까요... 무슨 좋은말좀 해주세요..
사랑에끝은결국이런거겠죠..
네 아이디를 보면 알겠지만 저 몇일전에 실연당한 보기흔한 가슴아픈 사람입니다..
정확이 지금 실연통보 받은지 2주 됐구요..
사귄지는 1년 3개월정도됐습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기간이지요..
저 헤어지긴 전에는 그상황되면 그냥 쿨하게 헤어저 준다고햇습니다..
이미 돌아선 그녀 맘 돌리기도 힘들고 괜히 마음만 아풀테니까요..
헤어지고 난뒤.. 술? 엄청 마셧습니다.. 술먹고 쌈박질해서 경찰차 3대 랑 실갱이도해봣구요
어린나이는 아니지만.. 갈수록 철없이 굴어집니다..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세상에 여자는 많다고 금방잊을꺼라고..
진짜 일주일전까지만해도 목에 밥도안넘어가고 잠도안왔는데
일주일지나니까 그래도 맘도 편해지고 밥은 들어가더군요..
그애는 저랑 헤어지길 잘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차라리 혼자가 편햇다고.. 자유라는게 이런건지 정말 이제알앗다고..
그애도 절 싫어해서 떠난건 아니랍니다.. 그냥 힘들답니다..
얽매여 사는게.. 그냥 저는 관심일뿐이엿는데.. 지나친 관�이엿나봅니�?.그게집착이되고..
지금 2주접어들어가는데 맘도 싱숭생숭하고 다른 여자만날 자신이없어집니다..
연애가 처음이라서.. 모든게 처음이 제일힘들대잔아요..
미친짓도 해볼려고 햇는데.. 차에도 뛰어들고 창문열고 뛰어내릴려고 생각해봣는데..
저하나 믿고 사는 어머님 떠올라서 그러진 못햇습니다..
그깟 여자때문에 가슴아파 하는 절 보며 눈물 흘려주시던 어머님의 한마디..
"뭐 그런 나쁜년이 다있냐 여자는 많으니까 금방잊어라"
하시면서 눈물을 훔치시더군요.. 어머님도 친딸처럼 잘해줫는데..
그애가 저한테 그러면 안되는데... 자기한테 잘해준 사람들을 봐서도..
기회를 줘야되는데.. 기회도 안주고 그냥 떠나버림니다..
1주 참고 연락하고 2주참고 또 귀찮게 연락햇습니다..
질려버린다내요.... 남자한테 질려버린대요..
그냥 저는 좋아서.. 다시 웃고 같이 있을수만있다면 그게 그냥 좋아서
그럴려구 매달리고 또매달리고 비참하게 까지 애원하는데.. 맘돌리질않내요..
제가 그냥잊어야할까요?? 제가 너무 집착한걸까요..? 그냥 남들 하는것처럼
다른 남자 만나는거 싫어하고.. 늦게들어가는거 싫어햇을뿐인데..
그애는 너무욕심쟁이입니다.. 저는 만나면서 모든거 다포기하면 그애하나만 보고살앗는데
그애는 저만나면서 하고싶은거 다했습니다..
정말 이기주의자같내요.. 이제와서 이렇게 가버리면 혼자남겨진 저는어떻하라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맘편히 잊을까요..
아니면 맘돌리게 감동이라도 한번 줘야할까요... 무슨 좋은말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