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재수 없네.. !!

중국집 딴년.. 2006.05.16
조회134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여성여러분 휴~ 아침애 출근 할때 지하철 타고 다니시죠?

아침에 지하철 타면 정말 찡겨 죽을만큼 사람 많지 안습니까?//

오늘 날씨가 무지 막지 하게 넘 더워서.. 미니스커드 를 입고 지하철을 탓읍니다.

출근 할때 왜 미니 스커트를 입냐구요?

개인별로 운영하는 십자수 가게를 열기 위해서.. --;;

아무튼.. 그건,,  그렇다 치구요..  ㅠ

아침에 출근할려고 지하철을 탓는데.. 글쎼.. 술 쳐먹은 어떤.. xx놈이 제 엉덩이와엉덩이 사이에.. 남자의 성기를 갓다 대는겁니다..

전 처음에.. 남자의 xx인줄 모르고 .. 원낙 복잡하니.. 전 가방 모소리 인줄 알앗습니댜..

뒤돌아 볼려고 했으나.. 선뜩 자신감이 없었구요 ㅠ.ㅠ

근데.. 시간이 계속 가면서 뭔가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_<)}}}};;

그래서 자신감을 가지고 확 뒤로 돌아보니 남자의xx를 저한테 갔다 대면서 꼐속 찌르는 겁니다.

제가 확 돌아서.. 정말 놀래서 뜨악~ 변태다~!! 하고 소리를 질렸습니다..

그러면 이제 상황이 어덯게 되겟습니까?

특히 아침에 사람 많은데.. 모든 사람들이 제 소리를 듣고..  사람들의 시선이 절 향해서 쳐다봤습니다.

어떤 옆에 있는 총각이 어??  아가씨 왜 그래요?  하고 물어 보길래..

전 사실대로 이리해서 제가 소리를 질렷다고.. 정확히 말씀을 드렷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xx갔다덴 놈이 하는왈~!! " 야~ xx년xx깡통아~

내가 언제 너한테 xx갔다댔냐구??//  하면서 절 때릴려고 하는겁니다.

전 정말 횡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결국 저도 머리에 뚜컹이 열렷습니다.

그래서 막판으로 그 변태랑 싸웠습니다..

전 그 남자의 성기를 찼습니다..

넘 열받아서.. ..

xx를 찻더니.. 그 남자.. 넘어지면서;;

너 x년 내가 너 가만 안둘꺼야~

이따가 경찰서에서 보자!!

이러면서.. 다음 정거장에 내렷습니다..

제가 넘 세계차서.. 엉거 주츰 하면서.. !! 내렷습니다..

그사람 내리고 나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절 보는 시선이 까다 로웠습니다.

야~ 저 여자.. 용감하다.. 그러는 사람도 있엇고.. 어떤사람은.. 저x이 뭔데.. 여자가 남자의 xx를 발로 차냐? 이러는 겁니다..

도착지 내릴때 까지 욕들어 먹었습니다.. ㅠ.ㅠ

여러분 정말 제가 잘못 한거가요?

아님.. 그 사람이 잘못한건 가요..

먼저 그 사람이 저한테.. xx를 갔다대서 제가 열받아서.. 그런건데.. 정말 여자로서 억울하고 슬픕니다.. ㅠ.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