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여성여러분 휴~ 아침애 출근 할때 지하철 타고 다니시죠? 아침에 지하철 타면 정말 찡겨 죽을만큼 사람 많지 안습니까?// 오늘 날씨가 무지 막지 하게 넘 더워서.. 미니스커드 를 입고 지하철을 탓읍니다. 출근 할때 왜 미니 스커트를 입냐구요? 개인별로 운영하는 십자수 가게를 열기 위해서.. --;; 아무튼.. 그건,, 그렇다 치구요.. ㅠ 아침에 출근할려고 지하철을 탓는데.. 글쎼.. 술 쳐먹은 어떤.. xx놈이 제 엉덩이와엉덩이 사이에.. 남자의 성기를 갓다 대는겁니다.. 전 처음에.. 남자의 xx인줄 모르고 .. 원낙 복잡하니.. 전 가방 모소리 인줄 알앗습니댜.. 뒤돌아 볼려고 했으나.. 선뜩 자신감이 없었구요 ㅠ.ㅠ 근데.. 시간이 계속 가면서 뭔가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_<)}}}};; 그래서 자신감을 가지고 확 뒤로 돌아보니 남자의xx를 저한테 갔다 대면서 꼐속 찌르는 겁니다. 제가 확 돌아서.. 정말 놀래서 뜨악~ 변태다~!! 하고 소리를 질렸습니다.. 그러면 이제 상황이 어덯게 되겟습니까? 특히 아침에 사람 많은데.. 모든 사람들이 제 소리를 듣고.. 사람들의 시선이 절 향해서 쳐다봤습니다. 어떤 옆에 있는 총각이 어?? 아가씨 왜 그래요? 하고 물어 보길래.. 전 사실대로 이리해서 제가 소리를 질렷다고.. 정확히 말씀을 드렷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xx갔다덴 놈이 하는왈~!! " 야~ xx년xx깡통아~ 내가 언제 너한테 xx갔다댔냐구??// 하면서 절 때릴려고 하는겁니다. 전 정말 횡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결국 저도 머리에 뚜컹이 열렷습니다. 그래서 막판으로 그 변태랑 싸웠습니다.. 전 그 남자의 성기를 찼습니다.. 넘 열받아서.. .. xx를 찻더니.. 그 남자.. 넘어지면서;; 너 x년 내가 너 가만 안둘꺼야~ 이따가 경찰서에서 보자!! 이러면서.. 다음 정거장에 내렷습니다.. 제가 넘 세계차서.. 엉거 주츰 하면서.. !! 내렷습니다.. 그사람 내리고 나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절 보는 시선이 까다 로웠습니다. 야~ 저 여자.. 용감하다.. 그러는 사람도 있엇고.. 어떤사람은.. 저x이 뭔데.. 여자가 남자의 xx를 발로 차냐? 이러는 겁니다.. 도착지 내릴때 까지 욕들어 먹었습니다.. ㅠ.ㅠ 여러분 정말 제가 잘못 한거가요? 아님.. 그 사람이 잘못한건 가요.. 먼저 그 사람이 저한테.. xx를 갔다대서 제가 열받아서.. 그런건데.. 정말 여자로서 억울하고 슬픕니다.. ㅠ.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아침부터 재수 없네..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여성여러분 휴~ 아침애 출근 할때 지하철 타고 다니시죠?
아침에 지하철 타면 정말 찡겨 죽을만큼 사람 많지 안습니까?//
오늘 날씨가 무지 막지 하게 넘 더워서.. 미니스커드 를 입고 지하철을 탓읍니다.
출근 할때 왜 미니 스커트를 입냐구요?
개인별로 운영하는 십자수 가게를 열기 위해서.. --;;
아무튼.. 그건,, 그렇다 치구요.. ㅠ
아침에 출근할려고 지하철을 탓는데.. 글쎼.. 술 쳐먹은 어떤.. xx놈이 제 엉덩이와엉덩이 사이에.. 남자의 성기를 갓다 대는겁니다..
전 처음에.. 남자의 xx인줄 모르고 .. 원낙 복잡하니.. 전 가방 모소리 인줄 알앗습니댜..
뒤돌아 볼려고 했으나.. 선뜩 자신감이 없었구요 ㅠ.ㅠ
근데.. 시간이 계속 가면서 뭔가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_<)}}}};;
그래서 자신감을 가지고 확 뒤로 돌아보니 남자의xx를 저한테 갔다 대면서 꼐속 찌르는 겁니다.
제가 확 돌아서.. 정말 놀래서 뜨악~ 변태다~!! 하고 소리를 질렸습니다..
그러면 이제 상황이 어덯게 되겟습니까?
특히 아침에 사람 많은데.. 모든 사람들이 제 소리를 듣고.. 사람들의 시선이 절 향해서 쳐다봤습니다.
어떤 옆에 있는 총각이 어?? 아가씨 왜 그래요? 하고 물어 보길래..
전 사실대로 이리해서 제가 소리를 질렷다고.. 정확히 말씀을 드렷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xx갔다덴 놈이 하는왈~!! " 야~ xx년xx깡통아~
내가 언제 너한테 xx갔다댔냐구??// 하면서 절 때릴려고 하는겁니다.
전 정말 횡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결국 저도 머리에 뚜컹이 열렷습니다.
그래서 막판으로 그 변태랑 싸웠습니다..
전 그 남자의 성기를 찼습니다..
넘 열받아서.. ..
xx를 찻더니.. 그 남자.. 넘어지면서;;
너 x년 내가 너 가만 안둘꺼야~
이따가 경찰서에서 보자!!
이러면서.. 다음 정거장에 내렷습니다..
제가 넘 세계차서.. 엉거 주츰 하면서.. !! 내렷습니다..
그사람 내리고 나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절 보는 시선이 까다 로웠습니다.
야~ 저 여자.. 용감하다.. 그러는 사람도 있엇고.. 어떤사람은.. 저x이 뭔데.. 여자가 남자의 xx를 발로 차냐? 이러는 겁니다..
도착지 내릴때 까지 욕들어 먹었습니다.. ㅠ.ㅠ
여러분 정말 제가 잘못 한거가요?
아님.. 그 사람이 잘못한건 가요..
먼저 그 사람이 저한테.. xx를 갔다대서 제가 열받아서.. 그런건데.. 정말 여자로서 억울하고 슬픕니다.. ㅠ.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