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현아 2차누드 '해커전쟁' 7일공개 앞두고 "뚫어라-막아라" 30 vs 30 ’누드를 뚫어라!’ ‘벗은 몸을 사수하라!’ 성현아의 누드를 둘러싸고 내로라 하는 해커들의 대리전이 시작됐다. 30 vs 30의 맨투맨 전쟁이자, 엉뚱하게 ‘IT 한국’의 기술력 경연대회이기도 하다. 오는 7일께 인터넷을 통해 성현아의 누드 사진을 2차 공개한다. 오픈 하기 전에 송두리째 해킹 당했던 1차 때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성현아 쪽은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그 만반의 준비가 바로 30여명의 보안 요원이다. 이들은 1차 해킹 사건 이후 ‘회사의 명예를 걸고 누드 사진을 지켜주겠다’고 나선 인터넷 보안업체에서 선발한 정예 요원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한 달 가량 24시간 교대 근무하며 방어벽을 칠 예정이다. 지난 1차 공개 때 사진 한 두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체를 해킹한 사람은 30명 가량. 2차 때도 이들이 덤빌 것으로 예상돼 같은 숫자의 보안 요원을 대비시켰다. 이들은 24시간 감시하다 누군가 시스템에 침투하면 곧바로 ‘출동, 분쇄’할 예정이다. 보안업체 입장에서는 세인의 뜨거운 관심을 끄는 성현아 사이트의 해킹 방지에만 성공한다면 이보다 더한 홍보 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성현아의 누드집을 기획한 성현아의 소속사 EMG네트워크㈜에서는 “보안업체들이 너도나도 연락을 해왔다. 서로 무료로 해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차 공개 때 EMG네트워크㈜에서는 단순히 해킹 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 현상금 100만 원을 주는 것으로 해커를 막으려 했다. 그러나 이는 극히 순진한 발상이었다. 오픈 몇 시간 전부터 해킹 시도자들의 접속 폭주로 사이트가 다운되더니 급기야 200여 장의 사진을 고스란히 해킹 당하고 말았다. 물론 이후 EMG네트워크㈜에서는 IP 추적을 통해 24명의 해커를 적발, 형사 고발할 예정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2차 공개 때 해커들이 몰리지 않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승부 근성이 높은 해커들이 더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이번 2차 공개에는 사진과 함께 동영상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서 더욱 관심을 끈다. 누드 사진은 1차 때와 비슷한 200여 장이 공개되는데, 대부분 전신 누드다. 노출 강도가 훨씬 세졌다. 또 동영상까지 공개된다. 성현아는 작년 11월 조선희 사진작가와 함께 태국 베트남 등지에서 열흘간 누드 사진 작업을 벌였는데, 이 과정이 한 시간 분량으로 편집돼 공개된다.
"뚫어라-막아라" 성현아 2차누드 공개
.. 성현아 2차누드 '해커전쟁'
7일공개 앞두고 "뚫어라-막아라"
30 vs 30
’누드를 뚫어라!’ ‘벗은 몸을 사수하라!’
성현아의 누드를 둘러싸고 내로라 하는 해커들의 대리전이 시작됐다. 30 vs 30의 맨투맨 전쟁이자, 엉뚱하게 ‘IT 한국’의 기술력 경연대회이기도 하다.
오는 7일께 인터넷을 통해 성현아의 누드 사진을 2차 공개한다. 오픈 하기 전에 송두리째 해킹 당했던 1차 때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성현아 쪽은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그 만반의 준비가 바로 30여명의 보안 요원이다.
이들은 1차 해킹 사건 이후 ‘회사의 명예를 걸고 누드 사진을 지켜주겠다’고 나선 인터넷 보안업체에서 선발한 정예 요원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한 달 가량 24시간 교대 근무하며 방어벽을 칠 예정이다.
지난 1차 공개 때 사진 한 두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체를 해킹한 사람은 30명 가량. 2차 때도 이들이 덤빌 것으로 예상돼 같은 숫자의 보안 요원을 대비시켰다. 이들은 24시간 감시하다 누군가 시스템에 침투하면 곧바로 ‘출동, 분쇄’할 예정이다.
보안업체 입장에서는 세인의 뜨거운 관심을 끄는 성현아 사이트의 해킹 방지에만 성공한다면 이보다 더한 홍보 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성현아의 누드집을 기획한 성현아의 소속사 EMG네트워크㈜에서는 “보안업체들이 너도나도 연락을 해왔다. 서로 무료로 해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차 공개 때 EMG네트워크㈜에서는 단순히 해킹 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 현상금 100만 원을 주는 것으로 해커를 막으려 했다.
그러나 이는 극히 순진한 발상이었다. 오픈 몇 시간 전부터 해킹 시도자들의 접속 폭주로 사이트가 다운되더니 급기야 200여 장의 사진을 고스란히 해킹 당하고 말았다.
물론 이후 EMG네트워크㈜에서는 IP 추적을 통해 24명의 해커를 적발, 형사 고발할 예정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2차 공개 때 해커들이 몰리지 않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승부 근성이 높은 해커들이 더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이번 2차 공개에는 사진과 함께 동영상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서 더욱 관심을 끈다. 누드 사진은 1차 때와 비슷한 200여 장이 공개되는데, 대부분 전신 누드다. 노출 강도가 훨씬 세졌다.
또 동영상까지 공개된다. 성현아는 작년 11월 조선희 사진작가와 함께 태국 베트남 등지에서 열흘간 누드 사진 작업을 벌였는데, 이 과정이 한 시간 분량으로 편집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