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비와 봉채비에 대해문의..

...2006.05.16
조회668

 

 저희는 500을 보내고 300을 받을예정었는데

 

 (신랑과만 협의가된상태)

 

오늘 시부모님이 예단비가 필요없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순수좋은뜻으로 ..그돈을 요긴하게 다른곳에 쓰라는의미)

 

하지만 그래도 옷한벌씩은 해드려야 하기에  500을 보낼테니 300주세요

 

하기가 뭐해서... 처음부터 그냥 옷값으로 200을 보내드리려고

 

(현물예단과함께) 하는데 괜찮을지요?

 

아니면 500보내고 300돌려주시면 그걸로 가구사겠다...고 신랑과 이야기를 하고 500을 드리면

 

좋을지...(금액에는 차이가 없지만 방법에서...좋은것이)

 

꼭 봉채비라는 절차없이 바로 드리는 집들은 없으신지요?

 

실은 신경을 안쓸수도 있지만 그집에 더말고 손윗동서될분이

 

비슷한시기에  들어오시기에(몇개월차)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