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가 몸에 나쁘다고?

우유20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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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 몸에 나쁘다고?



 

 

옛날의 소는 여물을 먹고 자랐고 집을 떠나 밭을 매고 일도 하고 걸어다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소들은 밀집된 축사에서 고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배합 곡물 사료를 먹고 살아가고 있죠.


동물도 마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고 우리는 우유와 고기를 통해 섭취하게 됩니다.


그들의 분노와 원한도 함께 먹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동물들에게 가해지는 스트레스는 면역 기능을 저하시킴에 따라

 

각종 항생제와 성장호르몬을 신경안정제들을 주어야만 그나마 생명을 부지할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오래살고 싶으면 우유를 절대로 먹지 말라’는 책이 있다고 합니다.

 

평생 우유를 마신 사람은 동맥경화를 앓으며,

 

우유는 철분 결핍성 빈혈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또한 우유의 지방은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각종 성인병의 주범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유는 산성식품이기 때문에 골다공증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우유 속에 함유된 인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뿐 아니라 우유속의 칼슘은 인체에 흡수되지도 않고

 

현미나 시금치 등과 비교해도 그 함유량이 떨어진다는 것이죠.



확실한건, 유아의 경우에는 모유가 최선이라는 것입니다.

 

최소한 생후 1년간은 우유를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죠.

 

그리고 문제가 되는 성분으로 유당이 있습니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하게 되면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대장까지 이동하게 되는데,

 

대장에서는 균에 의해 발효가 일어나면서 헛배부름과 경련, 설사 등의 소화장애를 일으키는

 

유당과민성을 앓게 된다는 것입니다.

 


체질적으로 우유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우유 알러지’의 경우도 있는데,

 

이는 성인보다는 유아와 어린 아이에게 흔한 것으로 보통 0.4%-7.5%의 유아가

 

우유의 단백질에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으로 우유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