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러니까 5월 16일에 아차산역부근의 한 패밀리레스토랑엘갔습니다. 왜갔냐면.. 기쁜일이있어 가족들과 모처럼 모였더랬습니다. 저도 직장인이라 저녁시간을 할애하기가 좀 어렵거든요.. 각설하고.. 거기서 이벤트로 스크레치카드를 발급하대요. 그래서 긁으면서 계단을 내려오는데 뒤에서 누가 미는느낌이있어 뒤를 돌아보는데 얼굴이 발그레하게 취한듯보이는 외국인이 저를 처다보면서 손으로 손사레를 친다고해야하나? 그러더라구요. 저는 ..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인줄알고 도와주려고 쳐다보고이있는데 마저 계단을 내려가며 하는 문장중에.. 스투피드(stupid)가 들리는거에요. 제가 토익이 550인데, 그 정도는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 미쳤냐" 그랬더니 또 저한테 뭐라 뭐라 하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어디서 왔냐했더니 자기 엄마한테서 왔대요. 그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쳇 했더니 담배피우면서 계속 제 흉내를 쳇 쳇 하고 내는거에요. 그리고 계속 제가 째려보니까 옆에있던 쓰레기통 던지는 흉내를 내는거에요. 너무 어이가없더라구요. 아직도 우리가 자기네나라 말을 못알아들으며, 미개인인줄 아나봐요. 술이취한 사람이고 제가 토익이 990점만됐어도 따졌을텐데..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서양인의 우월주의.. 정말 기분나쁩니다.
어제.. 그러니까 5월 16일에 아차산역부근의 한 패밀리레스토랑엘갔습니다.
왜갔냐면.. 기쁜일이있어 가족들과 모처럼 모였더랬습니다. 저도 직장인이라 저녁시간을
할애하기가 좀 어렵거든요..
각설하고..
거기서 이벤트로 스크레치카드를 발급하대요. 그래서 긁으면서 계단을 내려오는데 뒤에서 누가 미는느낌이있어 뒤를 돌아보는데 얼굴이 발그레하게 취한듯보이는 외국인이 저를 처다보면서
손으로 손사레를 친다고해야하나? 그러더라구요. 저는 ..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인줄알고
도와주려고 쳐다보고이있는데 마저 계단을 내려가며 하는 문장중에.. 스투피드(stupid)가 들리는거에요. 제가 토익이 550인데, 그 정도는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 미쳤냐" 그랬더니 또 저한테
뭐라 뭐라 하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어디서 왔냐했더니 자기 엄마한테서 왔대요.
그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쳇 했더니 담배피우면서 계속 제 흉내를 쳇 쳇 하고 내는거에요.
그리고 계속 제가 째려보니까 옆에있던 쓰레기통 던지는 흉내를 내는거에요.
너무 어이가없더라구요. 아직도 우리가 자기네나라 말을 못알아들으며, 미개인인줄 아나봐요.
술이취한 사람이고 제가 토익이 990점만됐어도 따졌을텐데..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