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의 가슴을 훈훈하게 해주는 만화와 개념뉴스

마이클조낸2006.05.17
조회2,428

안티의 가슴을 훈훈하게 해주는 만화와 개념뉴스

 

 

아가씨가 저렇게 이쁘다면?

 

심심풀이 이야기나 해야지 뭐.

 

안이쁘면 일단 즐~

 

 

 

 

 

 

교회 빠져 전 재산 바친 후 `분통`

순복음 노유동교회 문영호 씨...여 목사 `사기혐의 고소`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선산과 전답은 물론 살고 있는 아파트 등 15억대 전 재산을 송두리채 교회에 갖다 바친 한 신도가 뒤늦게 교회 담임 목사에게 `속았다`며 목사를 사기혐의로 고소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순복음 노유동 교회(서울 광진구 노유1동 237-14)를 1997년부터 출석한 문영호씨(39)는 그해 8월 경기도 성남시의 시가 1억원짜리 아파트를 팔아 전액 교회에 헌납했으며, 99년 10월에는 고향인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소재 선산과 전답 등 1만여평의 부동산(현재 시가 10-15억원 가량)을 교회 담임인 박현자 목사(여. 49) 및 교회 명의로 등기 이전해 주는 등 전 재산을 교회에 바친바 있다.
문씨는 현재 서울 광진구 노유동의 보증금 200만원 월세 20만원짜리 비좁은 지하 단칸방에서 부인과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으며, 이 지역 마을버스 운전기사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문씨가 3월 11일 서울동부경찰서에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노유동 교회 박 목사가 수시로 하나님으로부터 기도응답을 받았다며 문씨에게 재산을 헌납하도록 유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씨는 박 목사가 △1억원을 바치면 문씨의 큰 아들 문요한(8세)이 성장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보다 더 큰 목자가 된다 △부동산을 헌납하면 재산이 30배 100배 늘어난다는 등 신비주의와 기복주의적 색체가 짙은 주장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피고소인 박현자 목사는 문씨의 주장에 대해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하고 "헌납한 재산을 여러차례 반려했지만 본인이 계속 가져와 마지못해 받은 것이다"고 해명하고 있다.
▲문씨는 현재 서울 광진구 노유동의 보증금 200만원 월세 20만원짜리 비좁은 지하
단칸방에서 부인과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으며, 이 지역 마을버스 운전기사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앤조이 이승균


목사가 비리폭로 협박, 돈 챙겨

사회 > YTN 2002년 3월31일 오후 10:51
서울 마포경찰서는 가게 임대료를 내려달라며 업주를 협박해 억대의 돈을 챙긴 혐의로 모 교회 목사 43살 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97년부터 모 신학교 이사장 김 모씨로부터 커피숍을 빌려 운영하면서 신학교의 비리를 폭로하겠다며 김씨를 협박해 가게 임대료를 낮추는 방법으로 모두 1억 8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윤수[yunsoo@ytn.co.kr] .


목사가 121차례 화풀이 방화
중앙일보 2000년4월20일 31쪽

최근 경기도 부천에서 1백20여차례 발생한 화재사건(피해액 15억원 상당)의 범인이 목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 부천 중부경찰서는 19일 상습적으로 승용차 ?주택? 쓰레기더미 등에 불을 지른 혐의(방화 등)로 부천 E교회목사 崔모(3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崔씨는 경찰에서 〃힘겹게 교회문을 열었는데 신도가 없고 그나마 있던 신도들조차 하나 둘씩 떠나버려 속상해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崔씨는 지난 해 9월 개척교회를 세운뒤 신도들을 모으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친인척만이 교회를 찾는 등 제자리를 맴돌자 화풀이로 방화했다는 것. 崔씨는 지난 18일 낮 12시쯤 부천시 H교회 계단옆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르는 등 2월 이후 부천시내 9개동을 돌며 1백21차례에 걸쳐 불을 낸 혐의다. 하루에 네건의 불을 내기도 했다. (하략)


불치병 특효약, 목사가 사기판매
중앙일보 2000년 5월 23일 A31쪽

서울 동부경찰서는 22일 평범한 매실즙을 불치병에 특효가 있는 약인 것처럼 속여 10여년동안 신도들에게 팔아온 S교회 목사 김모씨(43?서울광진구중곡동)에 대해 약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김목사는 〃기도를 하면서 이 약을 복용하면 암이나 정신질환등의 불치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신도들을 속여 원가 5만원짜리 매실즙을 병당 10만~30만원씩 받고 팔아온 혐의.


강제추행 실형 받은 목사 다시 교단 서

4월12일 오후 3:20
신도를 성추행해 실형까지 선고받은 목사가 여전히 목회를 하고 있어문제가 되고 있다.
교회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수도노회(각 교단 내에 있는 교회 모임)가 대법원에서 강제추행으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임모 목사에 대해 경징계를내리자 지난 8일 이에 항의하며 ‘목사파직’을 요구했다.
공동대책위에 따르면 C교회 담임목사인 임 목사는 1999년 10월, 철야기도를 하고 의자에 누워 쉬고 있던 이 교회 김모 권사에게 다가가 얼굴을 만지고 자신의 얼굴을 대고 비비는 행동을 했다.
놀란 김 권사가세수를 하고 오자 기다리고 있다가 옆방으로 밀어 넣고 성기와 가슴을만지고 옷을 벗기려 했으며 피해자의 손을 자신의 성기로 끌어당기는등 성추행을 자행했다.
이후 김 권사는 임 목사에게 ‘정중히 사과하면 조용히 이 교회를 떠나겠다’고 했다.
그러나 임 목사는 오히려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세운 종에게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이 즉시 내리쳐서 징계한다’며 설교했다.
이에 김 권사가 교회장로 등 당회원들에게 사실을 알리자 임목사는 성추행을 인정하고 교회를 떠나겠다고 했으나 다시 ‘성관계만하지 않았으면 죄가 되지 않는다’고 말을 바꾸었다.
결국 피해자는 임 목사를 법원에 고소했다.
공대위는 재판이 진행되는동안 피해자는 ‘감히’ 목사를 고소하고 여자로서 성추행 사실을 드러냈다는 이유로 온갖 소문과 비난에 시달려야 했다고 전한다.
2000년1월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은 임 목사에게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의형을 판결했으며 대법원도 올해 1월 원심을 확정했다.
이 과정에서 공대위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와 수도노회에 공정한 처리를 촉구하고 가해목사 파직을 요구했다.
그러나 교단 총회는 목사신분에 관한 사항은 노회 소관이라며 미루었고 노회는 항고 중인 사건에 대해서는 처리할 수 없다며 2년여를 끌어왔다.
판결이 난 후에야 수도노회는 가해자에게 ‘공직정지 6개월’ 처분을내렸다.

그러나 공대위는 “공직정지는 노회에 참여하지 못할 뿐 임시당회장의 허락만 있으면 설교는 물론 다른 목회활동도 할 수 있는 경징계로 전혀 실효성이 없다”며 “현재 임 목사는 여전히 C교회 강단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부설 기독교여성상담소 권미수 간사는 “노회는목회자와 장로로 구성됐는데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은 여성에게 목사직을 주지 않고 있다”며 “당연히 노회에 여성이 없고 여성에대한 이해 역시 전무하다”고 설명했다.
공대위측은 “피해여성을 돌보지도 않고 이 사건으로 위기에 처한 교회공동체에도 미온적 태도를 보여왔을 뿐 아니라 범죄사실이 명백한목회자를 비호하고 묵인해 온 교단과 수도노회의 태도가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또 “이같은 교단의 태도는 한국 교회의 전반적인정서이며 이로 인해 교회 내의 성폭력은 지금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임 목사를 파직시킬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공대위는 이같은조치가 성폭력과 같은 파렴치한 행위를 저지르는 일부 목회자에게 경종을 울려 교회내 성폭력을 근절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여신협 부설 기독교여성상담소 홍보연 부장은 그동안 교회내 성추행에 대한 대책으로 각 교단이 교회법 안에 ‘교회내 성폭력 추방을위한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오는 11월열리는 한국교회협의회 총회에서 특별법을 채택하도록 촉구할 방침이다.


누드모델 미끼 여대생 성폭행

2002년 5월21일 오후 3:33
서울 송파경찰서는 누드모델 선발을 미끼로 여대생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모대학 신학과 출신 3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말 누드모델로 선발되면 천만원을 주겠다며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뒤 광고를 보고 찾아온 모 대학 1학년 21살 이 모양을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하고 돈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목사가 여자화장실 `몰카` 촬영

서울 수서경찰서는 25일 병원 여자 화장실에서 캠코더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목사 홍모(3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S교회 부목사인 홍씨는 이날 통원치료를 받는 교회 신도를 데리고 강남구 일원동 모병원에 갔다가 자신의 차에 있던 8㎜ 캠코더를 들고 지하 1층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변기위에 올라가 옆칸에서 용변을 보는 여성 17명을 1시간동안 촬영한 혐의다.
경찰은 홍씨의 차량 안에서 음란 CD나 테이프 등이 대량 발견됨에 따라 여죄를캐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이종대 담임 목사 횡령죄 등으로 소송 걸려

56년 전통의 상도교회(담임:이종대 목사)가 교회내 내분에 휩싸여있다.
상도교회 김남채 집사(59)는 지난 6월 5일 법원에 이종대 담임목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김 집사는 이 목사를 교회 돈을 잘못 사용한 횡령죄와 교회 교육관 건축 과정에서 받은 뇌물로 인한 뇌물죄로 고소했으며, 이 목사는 앞으로 피고인으로서 출석요구를 받게 된다.
상도교회는 시유지로 되어있는 교회 땅의 빚을 갚지 않고 교육관을 건립, 현재 채권을 가지고 있는 신동아 건설측이 소송을 걸어 재판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교육관 건축시 교육관 건축업자 선정 과정에서 이 교회 박환창 장로가 대표로 되어있는 동광산건 주식회사 측으로부터 4100만원 가량의 고급승용차를 뇌물로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 새로 건립한 교육관 8층에는 미제 월풀 욕조 등과 일반 아파트 80평형에 준하는 호화주택을 만들고, 이전 장로들의 치적을 자신이 한 것처럼 외곡시켜 발표하는 등 도덕성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많은 장로와 성도들이 떠나 이목사가 처음 목회를 시작할 96년 당시 교인수가 1000명이던 상도교회는 현재 500여명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재판은 7월경 열릴 예정이며 현재 김집사는 "이미 모든 증거가 확보되었고 증인도 다수 있다"며 "교회가 정상화될 때까지 계속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전체 목사 중 소수의 자질 부족한 사람이 문제"라고 말하고 "한국 기독교는 개혁이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목사들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규진 기자 kjkim@chtoday.co.kr ;

살인 방조 무허가 사설기도원장 구속

KBS뉴스
경기도 가평경찰서는 무허가 사설기도원을 차려놓고 수용생활에 불만을 품은 원생들이 살해되도록 방조한 목사 56살 송모 씨를 폭행치사 방조 등의 혐의고 구속했습니다.
송씨는 지난 5일 새벽 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자신의 무허가 사설기도원에서 입소예정이던 39살 문모 씨가 동료 원생들로부터 집단 폭행당해 숨지도록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씨는 또 지난 4월17일 알코올 금단증세로 입원한 18살 백모 군을 기도원 1층 보호실에 감금한 채 일주일 동안 음식물 등을 주지 않아 탈수 등으로 사망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02-06-15-06:50 황동진 기자


렌트카에 훔친번호판 붙여 교수행세
[동아일보 2004.07.25 19:06:55]


[동아일보]▽…광주 광산경찰서는 화물차 번호판을 훔친 혐의로 25일 목사 A씨(35)를 불구속 입건했는데…▽…경찰에 따르면 A씨는 컴퓨터 채팅으로 만난 여자친구(36)에게 자신을 서울 모 대학 교수라고 속인 뒤 ‘가짜 신분’을 과시하기 위해 주차된 화물차에서 번호판을 떼어낸 뒤 렌트한 그랜저 승용차에 부착하고 다니다 승용차에 화물차 번호판이 붙어 있는 것을 수상히 여긴 경찰의 검문으로 붙잡혔다고….

광주=정승호기자 shjung@donga.com


10대 여학생 상습폭행 전도사 중형

[연합뉴스 2004-07-22 11:45]

(인천=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인천지방법원 형사 합의3부(재판장. 이상인 부 장판사)는 22일 10대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해온 혐의(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등)로 구속기소된 전도사 최모(34)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가치 중 하나인 보호자에 대한 신뢰와 교회 전도사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무너뜨렸다"며 "2년여에 걸친 지속 적인 폭행과 추행 과정에서 겪었을 피해자들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고려해 중형 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 2001년 4월께 유학 및 선교 목적으로 필리핀에 데리고 간 A양(16) 등 여학생 3명을 주기도문을 외우지 못한다, 밥을 안 먹는다는 등의 이유로 때 리는 지난해 11월까지 2년여 동안 10여차례에 걸쳐 피해자들을 폭행하고, 이들중 B( 18)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jslee@yna.co.kr

여고생등 신도 2명 상습 성폭행한 목사 영장 . 충남 공주경찰서는 16일 자신의 교회에 다니는 여고생등 여신도 2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 온 공주 B교회 목사 박부희씨(51.공주시 신관동 340의 3)에 대해 강간치상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91년 11월 30일 오후 9시께학생예배를 마치고 나오던 최모양(18.여고생)을 집까지 태워다주겠다며 충남 5가 7209호 봉고 승합차에 태운뒤 대천해수욕장 부근 솔밭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최양을 성폭행해온 혐의다. 박씨는 또 지난 92년 7월 직장일이 힘들다며 상담을 요청해온 경모양(20.회사원)을 봉고 승합차에 태워 교회 인근 야산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는 등 지난 2월말까지 3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여중생 5명 성폭행 목사 영장 . 한겨레신문...[ 지역뉴스 ]...4. 12. 日 전남 목포경찰서는 12일 10대 여중생 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목포시 대성동 ㄷ교회 목사 박춘길(40)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중학생인 딸(14·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이들에게 2만~5만원씩 주고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목포/이수범 기자

목사가 짝사랑 유부녀 강간치상 - 목사가 짝사랑하던 여자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둑아래로 밀어 상처를 입혔다가 쇠고랑. 대구수성경찰서는 10일 고교때부터 짝사랑해오던 여자를 찾아가불러낸 뒤 성폭행하려다 상처를 입힌 혐의(강간치상)로 이종옥씨(37.목사.경북 영일군 오천읍 구정2리 3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7일 오후 6시30분쯤 고교때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짝사랑해오던 김모씨(37.주부.대구시 수성구 지산1동)를 찾아가 수성구 범물동 속칭 진밭골에서 강간하려다 김씨의 반항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자 2m아래 둑아래로 밀어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광주대 노치준 교수(종교사회학)의 연구에 의하면
우리나라 교회가 사회 봉사에 사용하는 돈은 전체 헌금의 단 "3.3%" 랍니다.

@ "인간을 위한 기독교 비판"에서 활동하시던 "좌천(Left sky)님"은
예전에 한 교회에서 재정관리를 하셨다고 하는데 그 교회의 지출 구성을 %로 나누면

△인건비 15%
△운영비 40%
△건축 40%
△사회봉사 3%
△기타 2%

였다고 하더군요.
교회 운영비와 건축비가 80%를 차지하네요.
한국 교회의 세속화, 물질주의화의 대표적 사례인 교회의 대형화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군요.

@ 다음은 한국교회 100주년 종합조사연구보고서에 나온 한국교회의 지출예산구성입니다.
(한국 기독교 사회문제 연구원 에서 나왔습니다. KNCC 와 장로교에서 후원하고 있는 단체지요.)

△교회건물관리비 24.2%
△성직자 생활비 38.5%
△교육사업비 16.8%
△상회비 5%
△선교사업비 15.5%

성직자 생활비가 거의 40%를 차지하네요.

@ 또 "크리스챤 투데이"의 발표자료를 보니 1천2백여 교회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직자의 생활비가 교회 총예산의 41%로 나타났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