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집부터 시청부근까지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될뿐 더러, 시간도 한시간정도로 전철타고 다닐때와 별 차이가 없어 즐거운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해도 너무 위험합니다. 자전거의 위치가 상당히 애매합니다. 그래도 오토바이는 자동차라 차선 하나 먹고 가지만, 자전거가 차선 하나 먹고 가면 (도로가 막혀서 자전거 속도로도 충분히 갈 수 있는 상황에서) 바로 뒤에서 클락숀 눌러 댑니다.. 그래도 안비키면 창문열고 욕하더군요. 그렇다고 차선 옆 갓길로 가기엔 바깥차선 차들이 빠른속도로 달려서 위험합니다. 인도로 가는건 더 위험하구요.. 자전거를 권장하면서도 탈 수 없는 곳이 서울시내입니다. 주요간선도로인 을지로, 종로, 청계천로 퇴계로까지.. 자전거 도로 깔린곳이 한군데도 없습니다.. 그나마 한강변 같은곳을 제외한 시내 자전거도로는 90도 급커브나, 한 가운데 가로수가 있고..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없는 곳이 부지기수죠.. 저 정책에 매우 찬성합니다.
완전찬성. 자전거정책 개선필요하다.
전 집부터 시청부근까지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될뿐 더러,
시간도 한시간정도로 전철타고 다닐때와 별 차이가 없어
즐거운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해도 너무 위험합니다.
자전거의 위치가 상당히 애매합니다.
그래도 오토바이는 자동차라 차선 하나 먹고 가지만,
자전거가 차선 하나 먹고 가면
(도로가 막혀서 자전거 속도로도 충분히 갈 수 있는 상황에서)
바로 뒤에서 클락숀 눌러 댑니다..
그래도 안비키면 창문열고 욕하더군요.
그렇다고 차선 옆 갓길로 가기엔 바깥차선 차들이 빠른속도로 달려서
위험합니다.
인도로 가는건 더 위험하구요..
자전거를 권장하면서도 탈 수 없는 곳이 서울시내입니다.
주요간선도로인 을지로, 종로, 청계천로 퇴계로까지..
자전거 도로 깔린곳이 한군데도 없습니다..
그나마 한강변 같은곳을 제외한 시내 자전거도로는 90도 급커브나,
한 가운데 가로수가 있고..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없는 곳이 부지기수죠..
저 정책에 매우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