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6살입니다.. 고등교육을마치자마자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여태까지 달리고있는..직장여성입니다 전문직생활도해보고..이래저래하다 서비스업에 종사중이며 경력이 조금 되는터라.. 월 200에 산재..국민연금 고용보험 따로 회사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12시간 근무라는 어렵움에부딪혀..이렇게 선배님들께 의견을 구하고자..이렇게올립니다 제가 일은 좀 잘하는편이라..(자랑은아니고요 ㅡ,.ㅡ;;) 인정을받아서 회사에선 전 놓치않을려고하고요 (요즘..사람구하기힘들잖아요 뭐 괜찮은 사람을 구하 기는 더욱더 어려운것이 사실이고요) 3년이 넘게 하루근무가 12시간입니다..10시30분에 출근해서 10시30분에끝나요 하루종일 서있는직업니지만..나름대로 보람있는직업이기도하고요..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날쉽니다.. 하루종일 일하는직업이라...낮에 돌아다니는건 제겐 제겐 꿈만같은 일입니다..약속이있더라도 너무 늦은 시간이기에..술마시는일밖엔 할께없어서 (제가 또 노는것을 엄청나게시리...좋아합니다..) 가끔씩 칭구들만나다보면.. 달리고...를 외치죠...그래도 나이가어렸을때는..(제가 정신력 체력 다됐거든요) 괜찮았습니다...이제...거의 ..만성피로수준이지요.. 일끝나고 집에들어가면 거의12시..씻고 잠깐 티비라도 시청하게되면..새벽 2..3시는기본이죠 문화생활을 못한덕에...티비에서 빠져나오질못합니다 ㅠ,.ㅠ 사장님께...말씀드렸더니..몸안조은건 이제 괜찮을꺼라는둥...하긴 어디 남의돈 벌기 쉽나요 하지만 여지껏 잘버텨왔습니다..집안사정도 안좋고해서,,제가 번 수입중에 100만원은 부모님께 꼬박 달달이 갖다드립니다..부모님이 빚이좀 있으셔서..아무튼..뭐..적금넣는심정으로다가..ㅠ,.ㅠ 나머지로는 부모님 뭐 필요하신거나 용돈드리고..나머지로 생활해도 충분하긴하지만 모아놓은건없어 서 좀 걱정이 됩니다..부보님께도 드리던돈 안드리게되면.. 심적부담 크겠지요..(저의 부모님은 좀 바 라시는 타입이라...예를들면 흰바지이쁘더라...(흰바지를 사달라는거겠죠 ) 뭐가 필요하다 등등 돈으로 달라.. 110만원씩가져와라...부담스럽습니다..ㅠ,.ㅠ;; 부모님은 제가 월150만원 버는걸로 아시는데도 그러십니다 (ㅡ,.ㅡ;;) (속이는건 잘못이지만..이런사정으로인해..^^* ) 그렇치만 정말 제 개발시간도없고..이렇게 무의미하게 돈만 버는것도싫쿠 아프다고 병원한번을 갈수 가없습니다.. 일요일만 쉬니까요 요즘 여자가 그정도 벌기힘들다 웬만하면 붙어있어라..등등 많은이야기를 듣긴했지만..경험하신분이나 충고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결단을내려야할것같아서 이렇게 여쭤볼려고요!!! 솔찍히..전 적게벌어도 여유롭게..욕심없이 살고싶지만...주위 여건이 만만치않은터라... =================================================================================== 리플읽어보고..솔찍히 놀랬습니다..어느새 (처음써봐거든요) 여러분들.. 요즘들어 저또한그렇지만 주위분들또한 너무 힘들어하더군요!! 항상 긍정적인 삶에 행복은 따라오기 마련이라 했습니다 (누가그랬더라 ㅡ,.ㅡ??) 일을하시는분도 경영을하시는분들도..다들...힘드시리라..생각합니다.. 서로 조금씩만 이해해주고..위해준다면 따듯한마음이 두배가되어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리플보고 감동받았어요 ^^* 깨우친것도있고요 계획적으로 생각해서 실천에 옮길까합니다.. 물론...저축부터 해놓고...지금은 미래를위해..^0^*다들 화이팅해요...
12시간 근무를 4년동안 매일같이 일 하는분들..께
제 나이 26살입니다..
고등교육을마치자마자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여태까지 달리고있는..직장여성입니다
전문직생활도해보고..이래저래하다 서비스업에 종사중이며 경력이 조금 되는터라..
월 200에 산재..국민연금 고용보험 따로 회사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12시간 근무라는 어렵움에부딪혀..이렇게 선배님들께 의견을 구하고자..이렇게올립니다
제가 일은 좀 잘하는편이라..(자랑은아니고요 ㅡ,.ㅡ;;)
인정을받아서 회사에선 전 놓치않을려고하고요 (요즘..사람구하기힘들잖아요 뭐 괜찮은 사람을 구하
기는 더욱더 어려운것이 사실이고요)
3년이 넘게 하루근무가 12시간입니다..10시30분에 출근해서 10시30분에끝나요
하루종일 서있는직업니지만..나름대로 보람있는직업이기도하고요..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날쉽니다.. 하루종일 일하는직업이라...낮에 돌아다니는건 제겐
제겐 꿈만같은 일입니다..약속이있더라도 너무 늦은 시간이기에..술마시는일밖엔 할께없어서
(제가 또 노는것을 엄청나게시리...좋아합니다..) 가끔씩 칭구들만나다보면..
달리고...를 외치죠...그래도 나이가어렸을때는..(제가 정신력 체력 다됐거든요)
괜찮았습니다...이제...거의 ..만성피로수준이지요..
일끝나고 집에들어가면 거의12시..씻고 잠깐 티비라도 시청하게되면..새벽 2..3시는기본이죠
문화생활을 못한덕에...티비에서 빠져나오질못합니다 ㅠ,.ㅠ
사장님께...말씀드렸더니..몸안조은건 이제 괜찮을꺼라는둥...하긴 어디 남의돈 벌기 쉽나요
하지만 여지껏 잘버텨왔습니다..집안사정도 안좋고해서,,제가 번 수입중에 100만원은 부모님께
꼬박 달달이 갖다드립니다..부모님이 빚이좀 있으셔서..아무튼..뭐..적금넣는심정으로다가..ㅠ,.ㅠ
나머지로는 부모님 뭐 필요하신거나 용돈드리고..나머지로 생활해도 충분하긴하지만 모아놓은건없어
서 좀 걱정이 됩니다..부보님께도 드리던돈 안드리게되면.. 심적부담 크겠지요..(저의 부모님은 좀 바
라시는 타입이라...예를들면 흰바지이쁘더라...(흰바지를 사달라는거겠죠 ) 뭐가 필요하다 등등
돈으로 달라.. 110만원씩가져와라...부담스럽습니다..ㅠ,.ㅠ;;
부모님은 제가 월150만원 버는걸로 아시는데도 그러십니다 (ㅡ,.ㅡ;;)
(속이는건 잘못이지만..이런사정으로인해..^^* )
그렇치만 정말 제 개발시간도없고..이렇게 무의미하게 돈만 버는것도싫쿠 아프다고 병원한번을 갈수
가없습니다.. 일요일만 쉬니까요 요즘 여자가 그정도 벌기힘들다 웬만하면 붙어있어라..등등
많은이야기를 듣긴했지만..경험하신분이나 충고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결단을내려야할것같아서 이렇게 여쭤볼려고요!!!
솔찍히..전 적게벌어도 여유롭게..욕심없이 살고싶지만...주위 여건이 만만치않은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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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읽어보고..솔찍히 놀랬습니다..어느새 (처음써봐거든요)
여러분들.. 요즘들어 저또한그렇지만 주위분들또한 너무 힘들어하더군요!!
항상 긍정적인 삶에 행복은 따라오기 마련이라 했습니다 (누가그랬더라 ㅡ,.ㅡ??)
일을하시는분도 경영을하시는분들도..다들...힘드시리라..생각합니다..
서로 조금씩만 이해해주고..위해준다면 따듯한마음이 두배가되어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리플보고 감동받았어요 ^^* 깨우친것도있고요 계획적으로 생각해서 실천에 옮길까합니다..
물론...저축부터 해놓고...지금은 미래를위해..^0^*다들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