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이 출산인 예비맘입니다.. 힘들게 임신해서 출산을앞두고있는데 3주정도는 조리원있을거구요..그후 한 백일정도까지 저 몸조리랑 우리 아가들(둥이거든요^^)돌봐줄 사람(붙박이루요) 을 구하는데요..(병원 오래 다니면서 셤관으루 가까스루 임신한데다 제왕절개라 몸이 많이 상한다구 특별히 산후조리를 더 잘해야 한다는군요)원래 친정엄마가 부탁해 놓으신분이 있었는데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아버님 사촌되시는 시댁고모님이 계시는데 저희신랑 어렸을때 한 이년정도 봐주셨다더군요.. 글구 지금은 아들 둘(대학생) 키우며 혼자 사시는데 예전에 시어머니가 이분 쓰셨으면 하셨었는데 아무래도 시고모님이라 여러가지루 어려울것같아 거절했었는데 막상 새루 사람을 구하려니 이 고모님 생각이 다시 나서요.. 좋은점은 조카손주들이니까 남같지 않게 애기들 잘봐 주실것 같구 우리 남편도 낯선 아주머니보단 한집에서 지내기 편할것 같구 한두번 뵈었었는데 사람도 좋아 보이십니다.. 글구 안좋은 점은 저랑 하루 종일 같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저것 해달라구 부탁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싶구 맘에 안들경우에도 뭐라 말씀드리기 어려울것 같구요..친척고모님이시만 우리 어머님이랑은 친고모님 보다두 더 친하셔서 혹시나 말돌지 않을까도 은근히 걱정되구요..
신랑은 친고모도 아니고 어차피 돈드리고 쓰는거니까 맘편히 시킬거 다 시키라구(싸가지만 없게만 안하면 된다구요) 안그럴거면 뭐하러 돈주고 사람쓰냐구하네요.. 하지만 그래도 내가 불편할것 같으면 딴사람 구하라구요..
시댁고모님 산후도우미루 괘않을까요?
담달이 출산인 예비맘입니다.. 힘들게 임신해서 출산을앞두고있는데 3주정도는 조리원있을거구요..그후 한 백일정도까지 저 몸조리랑 우리 아가들(둥이거든요^^)돌봐줄 사람(붙박이루요) 을 구하는데요..(병원 오래 다니면서 셤관으루 가까스루 임신한데다 제왕절개라 몸이 많이 상한다구 특별히 산후조리를 더 잘해야 한다는군요)원래 친정엄마가 부탁해 놓으신분이 있었는데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아버님 사촌되시는 시댁고모님이 계시는데 저희신랑 어렸을때 한 이년정도 봐주셨다더군요.. 글구 지금은 아들 둘(대학생) 키우며 혼자 사시는데 예전에 시어머니가 이분 쓰셨으면 하셨었는데 아무래도 시고모님이라 여러가지루 어려울것같아 거절했었는데 막상 새루 사람을 구하려니 이 고모님 생각이 다시 나서요.. 좋은점은 조카손주들이니까 남같지 않게 애기들 잘봐 주실것 같구 우리 남편도 낯선 아주머니보단 한집에서 지내기 편할것 같구 한두번 뵈었었는데 사람도 좋아 보이십니다.. 글구 안좋은 점은 저랑 하루 종일 같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저것 해달라구 부탁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싶구 맘에 안들경우에도 뭐라 말씀드리기 어려울것 같구요..친척고모님이시만 우리 어머님이랑은 친고모님 보다두 더 친하셔서 혹시나 말돌지 않을까도 은근히 걱정되구요..
신랑은 친고모도 아니고 어차피 돈드리고 쓰는거니까 맘편히 시킬거 다 시키라구(싸가지만 없게만 안하면 된다구요) 안그럴거면 뭐하러 돈주고 사람쓰냐구하네요.. 하지만 그래도 내가 불편할것 같으면 딴사람 구하라구요..
어찌해야될까요? 울 아가들 생각함 생판 남보담 나을것 같기두 하구요.. 영 불편할것 같기두 하구요..
혹시 이런 경험 해보신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