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애를 알게된건 제친구의 소개 때문이었습니다. 제 친구가 일하는 병원에 놀러가서 알게된 남자아이입니다. 저보다 연하구요... 제친구한테 제가 괜찮은것 같다고 그랬데요... 그래서 저도 싫지는 않았죠...그래서 서로 전화번호 교환하구.. 사귀지는 않은 상태에서 문자만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다 크리스마스 날 만나서 영화도 보고 저녁도 먹고 햇었습니다.. 그후에 한 번 더 만났구여... 그러다 그애는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구요... 그때는 그애를 많이 좋아하지도 않구 그래서..별로 관심이 없었답니다.. 그러다 깨지더군요...알고보니 사귀던 여자애가 다른 남자애가 생긴것 같았어요.. 그리곤 한달 후에 군대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 그애가 군대가기전에 맛있는것도 사주고 재밌게 놀다가라고...그러고 싶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약속을 잡았죠.... 그애는 자기가 실수할지도 모르고 돈도없다구..약속을 취소하더군요.. 솔직히 그때는 저도 "그애랑 사귀고 싶다..그럴정도로 좋진 않다.." 그런 마음이었길래 신경쓰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그아이가 여친을 못잊는것 같았구여... 그 상태로 그 아이는 군대를 갔고... 100일휴가때 제가 몸이 안좋아서 통화만 하구 만나지 못했어요.... 그후 제거 핸펀을 바꿔서..연락이 끊겼다가.. 제 친구한테 얘기가 되서 다시 연락이 되었죠... 절 좋아한데요..지금은 저만 좋아한데요... 저도 전화통화 하면서..그애를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4월달....사귀자고 했죠.. 군대에 있지만..저도 그애를 정말 많이 좋아하기에 기다릴수 있어서... 그러자구 했죠... 그래서 그애가 알려준 싸이 아이디와 비번으로 커플미니미 커플송.등등 다 꾸미고 그랬지요.... 그러다...보고싶다구...면회가겠다고 했지요... 그런데 그애는 면회장은 좀 불편하다고 외박을 나오겠다구 하더군요.. 다들 아시다시피 외박은 하루밤 자는건데...그 근처엔 찜질방 같은것두 없구.. 잠잘곳이 마땅치 않다구 했더니...여관에서 잔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여관에서 혼자 어케자냐구..했더니... 너무나 자연스럽게 같이 자면 되지 않느냐구 그러더군요..ㅡㅡ;; 그러다 전 그애가 제가 생각했던 애랑 더무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여자친구랑 4명 사귀어 봤는데..한명 빼구 다 관계를 가져봤데요.. 나 사귀기전 헤어진 여자애랑은 만날때 마다 두번이상 했다구... 사귄지 하루만에 한 여자애도 있다구... 전 놀랬습니다.. 솔직히 전 경험이 없거든요.....혼전 순결을 원하구요..... 그 얘길 했더니 그앤 놀라는 눈치였어요.. 전 그애한테..일단 만나서 보자구 얘길했죠... 그렇게 전화통화두 하구 편지도 보냈죠... 그러다 휴가가 앞당겨져서 5월 초에 나온다는 얘길 하더군요.. 그러면서..또 그얘기 하는거예요... 전...솔직히 안돼겠다구....이해해 달라구.... 근데 그애는 자기는 군인이라고 그러면서 자기는 사귈때 그런것도 다 생각하고 사귄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그럼 나랑 왜 사귀냐고 물었죠.. 내가 사귀면서 변할꺼라 생각했데요.... 모..그럴수도 있겠죠.... 하지만 사귄지 일주일정도밖에 안되었구..만나지도 못한 상태에서.. 그런걸 요구한단느게 좀 그렇지 안느냐 라고 얘길 햇더니.. 숫자가 모가 중요하냐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키스도 아직 안했구..서로 아직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데..어떻게 그러냐구.. 그애는 "그럼 누나는 안건드릴께...."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게 무슨뜻이냐구...물었더니.."누나만 안건드리고 다른여자 건드린디는 얘기야" 그래서 그런거 좋다 라고 말하는 여친이 어딨냐구 했더니.. "그럼 누나가 하면 되자나" 이러더군요... 그래서 그것도 좀..그렇다 라고 했더니 그랬더니...그애는 사귀는거 다시 생각해보자구 그러더군요.... 어이가 없었죠.... 그리고 그일 말고도 기분나쁜일이 좀 있었어요.. 싸이를 잠깐 할시간이 있었나바요... 근데..자기 여친 홈피에는 방명록도 안남기구 다른 여자애들한텐 방명록 남겼더라구요 그리고 편지도 답장 언제보낼꺼야? 했더니 휴가 복귀하고나서..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러다가 일단은 휴가나와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죠.. 그리고 설득했죠....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그럴수 있지만....지금은 넘 이르다.... 하지만..그애는 ..... 전 고민이 되었어요....그애를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이건 아니다 라는생각이 들었어요....만난지 오래되었으면 자연스럽게 그럴수도 있겠지만.. 좀 그랬어요... 그애도 나름대로 계속 사귀어야 하나 고민했었데요... 부대 사람들이 왜 사귀냐구 ...그러더래요...제가 경험 없다고 한말..믿냐고 그러더래요.. 휴가 첫날..전화가 왔었죠... 만나려고 했는데...몸상태가 안좋다구..못보겠다구 그러더라구요.. 전 얘기했죠.. "너가 우리 사귀는거 다시 생각해보자구 그랬지? 그래..다시 생각해보자... 부대 사람들이 왜 사귀냐고 했다고 했지? 그럼...사귀고 나서 만나지도 않았구 일주일 밖에 안되었는데...그건 정상이냐구....되묻고 싶다..." 그랬더니 이따 다시 전화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만 전화를 못받았어요.... 그래서 문자보냈죠...전화 못받아서 미안하다고 몸은 괜찮냐구 병원갔다왔냐구.. 그랬더니 조금 나아졌데요.... 전화할까? 라고 문자보냈더니 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밤에...그냥 .. 보고싶다고 문자를 보냈죠... 미안하다고..너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그랬죠...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있다구 그러더군요... 다음날... 싸이 들어가보니...커플미니미 끊어져있구...그애 싸이는 예전으로 돌아가있더군요.. 다음에는 일촌까지 끊어져 있더라구요..... 전 그애한테...너무한다구...그냥 예전처럼 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돌아갈수 없는냐구 메일을 보냈죠.... 자기는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대요...서로 너무 다르다고.. 전 제친구한테 고민을 얘기했어요... 그 아이 복귀 이틀전..제친구랑 같이 그애를 만났어요... 물론 제가 나온다는 얘긴 안하구... 근데 그앤 눈치 채고 있었데요.... 나중에 전화로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애는 제가 좀 부담스러웠데요...그리고 제가 제 친구랑 아는사이여서.. 그것도 좀 신경이 쓰였데요..... 그리고 사귀려고 하는 여자애도 있는것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알고보니 그애는 예전에 사귀던 여자애인데...유일하게 관계 안가졌다던 그아이.. 그리고 다음날인 복귀 하루전....밤에 전 그냥 잘들어가라는 인사나 하려고 그애한테 전화했는데..안받더라구요.... 문자도 씹구.... 그러다 좀 지나 그 애 홈피를 가보니..그애랑 사귀는거 같았어요.. 여자애가 방명록 남긴것 내용보니까.. 그남자애 최종 방문일도 바뀌어져 있구... 역시 이틀 정도 지나니...그 여자애 홈피..그 아이랑 커플미니미 되어있더라구요.. 좀 괘씸하고..억울하고,,열도 받았죠... 그런데,,,저녁에 다시 와보니..커플미니미는 끊어져 있구.... 그 여자 싸이 음악이 심상치가 않더라구요....가사가요.. 임정희ㅡ 눈물이 안났어.. 그리고 오늘.....남자애 싸이는 꺼플미니미 끊어진 그날 이후 로긴한적이 없구.. 여자애 홈피에는 눈물이 안났어 음악 그대로에.. 메인엔..자기 건드리지 말라는 ...그런 말이 써있더라구요,, 이건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여?? 커플 미니미 맺은지 3시간도 채 안돼서.... 만약 둘이 잘 안된거라면 전 그 남자애를 다시 잡고 싶은데..... 제 생각엔..커플 미니미 맺고 나서 그여자애랑 남자애랑 전화 통화로 무언가 트러블이 있었던거 같은데... 솔직히 그 여자애는 밤늦게 돌아다니구....술에 ..담배에....조금 노는것 같더라구요.. 저의 다른친구는 "야..그럼 그 군대간 남자애가 디게 불안하겠다...그런 여친 두면 불안하지.. 그래서 그런거 아니야?" 그러던데... 전 어떻해야 할까요?? 그 남자애는 절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있을까요...
남친이랑 정말 어이없게 헤어졌는데여....
제가 그애를 알게된건 제친구의 소개 때문이었습니다.
제 친구가 일하는 병원에 놀러가서 알게된 남자아이입니다.
저보다 연하구요...
제친구한테 제가 괜찮은것 같다고 그랬데요...
그래서 저도 싫지는 않았죠...그래서 서로 전화번호 교환하구..
사귀지는 않은 상태에서 문자만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다 크리스마스 날 만나서 영화도 보고 저녁도 먹고 햇었습니다..
그후에 한 번 더 만났구여...
그러다 그애는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구요...
그때는 그애를 많이 좋아하지도 않구 그래서..별로 관심이 없었답니다..
그러다 깨지더군요...알고보니 사귀던 여자애가 다른 남자애가 생긴것 같았어요..
그리곤 한달 후에 군대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 그애가 군대가기전에 맛있는것도 사주고 재밌게 놀다가라고...그러고 싶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약속을 잡았죠....
그애는 자기가 실수할지도 모르고 돈도없다구..약속을 취소하더군요..
솔직히 그때는 저도 "그애랑 사귀고 싶다..그럴정도로 좋진 않다.." 그런 마음이었길래
신경쓰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그아이가 여친을 못잊는것 같았구여...
그 상태로 그 아이는 군대를 갔고... 100일휴가때 제가 몸이 안좋아서 통화만 하구
만나지 못했어요....
그후 제거 핸펀을 바꿔서..연락이 끊겼다가..
제 친구한테 얘기가 되서 다시 연락이 되었죠...
절 좋아한데요..지금은 저만 좋아한데요...
저도 전화통화 하면서..그애를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4월달....사귀자고 했죠..
군대에 있지만..저도 그애를 정말 많이 좋아하기에 기다릴수 있어서...
그러자구 했죠...
그래서 그애가 알려준 싸이 아이디와 비번으로 커플미니미 커플송.등등
다 꾸미고 그랬지요....
그러다...보고싶다구...면회가겠다고 했지요...
그런데 그애는 면회장은 좀 불편하다고 외박을 나오겠다구 하더군요..
다들 아시다시피 외박은 하루밤 자는건데...그 근처엔 찜질방 같은것두 없구..
잠잘곳이 마땅치 않다구 했더니...여관에서 잔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여관에서 혼자 어케자냐구..했더니...
너무나 자연스럽게 같이 자면 되지 않느냐구 그러더군요..ㅡㅡ;;
그러다 전 그애가 제가 생각했던 애랑 더무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여자친구랑 4명 사귀어 봤는데..한명 빼구 다 관계를 가져봤데요..
나 사귀기전 헤어진 여자애랑은 만날때 마다 두번이상 했다구...
사귄지 하루만에 한 여자애도 있다구...
전 놀랬습니다..
솔직히 전 경험이 없거든요.....혼전 순결을 원하구요.....
그 얘길 했더니 그앤 놀라는 눈치였어요..
전 그애한테..일단 만나서 보자구 얘길했죠...
그렇게 전화통화두 하구 편지도 보냈죠...
그러다 휴가가 앞당겨져서 5월 초에 나온다는 얘길 하더군요..
그러면서..또 그얘기 하는거예요...
전...솔직히 안돼겠다구....이해해 달라구....
근데 그애는 자기는 군인이라고 그러면서 자기는 사귈때 그런것도
다 생각하고 사귄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그럼 나랑 왜 사귀냐고 물었죠..
내가 사귀면서 변할꺼라 생각했데요....
모..그럴수도 있겠죠....
하지만 사귄지 일주일정도밖에 안되었구..만나지도 못한 상태에서..
그런걸 요구한단느게 좀 그렇지 안느냐 라고 얘길 햇더니..
숫자가 모가 중요하냐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키스도 아직 안했구..서로 아직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데..어떻게 그러냐구..
그애는 "그럼 누나는 안건드릴께...."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게 무슨뜻이냐구...물었더니.."누나만 안건드리고 다른여자 건드린디는 얘기야"
그래서 그런거 좋다 라고 말하는 여친이 어딨냐구 했더니..
"그럼 누나가 하면 되자나" 이러더군요...
그래서 그것도 좀..그렇다 라고 했더니
그랬더니...그애는 사귀는거 다시 생각해보자구 그러더군요....
어이가 없었죠.... 그리고 그일 말고도 기분나쁜일이 좀 있었어요..
싸이를 잠깐 할시간이 있었나바요...
근데..자기 여친 홈피에는 방명록도 안남기구 다른 여자애들한텐 방명록 남겼더라구요
그리고 편지도 답장 언제보낼꺼야? 했더니 휴가 복귀하고나서..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러다가 일단은 휴가나와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죠..
그리고 설득했죠....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그럴수 있지만....지금은 넘 이르다....
하지만..그애는 .....
전 고민이 되었어요....그애를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이건 아니다 라는생각이 들었어요....만난지 오래되었으면 자연스럽게
그럴수도 있겠지만.. 좀 그랬어요...
그애도 나름대로 계속 사귀어야 하나 고민했었데요...
부대 사람들이 왜 사귀냐구 ...그러더래요...제가 경험 없다고 한말..믿냐고 그러더래요..
휴가 첫날..전화가 왔었죠...
만나려고 했는데...몸상태가 안좋다구..못보겠다구 그러더라구요..
전 얘기했죠..
"너가 우리 사귀는거 다시 생각해보자구 그랬지? 그래..다시 생각해보자...
부대 사람들이 왜 사귀냐고 했다고 했지? 그럼...사귀고 나서 만나지도 않았구
일주일 밖에 안되었는데...그건 정상이냐구....되묻고 싶다..."
그랬더니 이따 다시 전화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만 전화를 못받았어요....
그래서 문자보냈죠...전화 못받아서 미안하다고 몸은 괜찮냐구 병원갔다왔냐구..
그랬더니 조금 나아졌데요....
전화할까? 라고 문자보냈더니 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밤에...그냥 ..
보고싶다고 문자를 보냈죠...
미안하다고..너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그랬죠...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있다구 그러더군요...
다음날...
싸이 들어가보니...커플미니미 끊어져있구...그애 싸이는 예전으로 돌아가있더군요..
다음에는 일촌까지 끊어져 있더라구요.....
전 그애한테...너무한다구...그냥 예전처럼 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돌아갈수 없는냐구
메일을 보냈죠....
자기는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대요...서로 너무 다르다고..
전 제친구한테 고민을 얘기했어요...
그 아이 복귀 이틀전..제친구랑 같이 그애를 만났어요...
물론 제가 나온다는 얘긴 안하구...
근데 그앤 눈치 채고 있었데요....
나중에 전화로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애는 제가 좀 부담스러웠데요...그리고 제가 제 친구랑 아는사이여서..
그것도 좀 신경이 쓰였데요.....
그리고 사귀려고 하는 여자애도 있는것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알고보니 그애는 예전에 사귀던 여자애인데...유일하게 관계 안가졌다던 그아이..
그리고 다음날인 복귀 하루전....밤에 전 그냥 잘들어가라는 인사나 하려고
그애한테 전화했는데..안받더라구요....
문자도 씹구....
그러다 좀 지나 그 애 홈피를 가보니..그애랑 사귀는거 같았어요..
여자애가 방명록 남긴것 내용보니까..
그남자애 최종 방문일도 바뀌어져 있구...
역시 이틀 정도 지나니...그 여자애 홈피..그 아이랑 커플미니미 되어있더라구요..
좀 괘씸하고..억울하고,,열도 받았죠...
그런데,,,저녁에 다시 와보니..커플미니미는 끊어져 있구....
그 여자 싸이 음악이 심상치가 않더라구요....가사가요..
임정희ㅡ 눈물이 안났어..
그리고 오늘.....남자애 싸이는 꺼플미니미 끊어진 그날 이후 로긴한적이 없구..
여자애 홈피에는 눈물이 안났어 음악 그대로에..
메인엔..자기 건드리지 말라는 ...그런 말이 써있더라구요,,
이건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여??
커플 미니미 맺은지 3시간도 채 안돼서....
만약 둘이 잘 안된거라면 전 그 남자애를 다시 잡고 싶은데.....
제 생각엔..커플 미니미 맺고 나서 그여자애랑 남자애랑 전화 통화로
무언가 트러블이 있었던거 같은데...
솔직히 그 여자애는 밤늦게 돌아다니구....술에 ..담배에....조금 노는것 같더라구요..
저의 다른친구는
"야..그럼 그 군대간 남자애가 디게 불안하겠다...그런 여친 두면 불안하지..
그래서 그런거 아니야?"
그러던데...
전 어떻해야 할까요??
그 남자애는 절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