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 그 중에 가장 지혜로왔고,,명예와 부와..온갖 명성을 다 누렸던 솔로몬.. 그러나..솔로몬이 타락하고 죄 가운데 살게 되자.. 이스라엘은 멸망의 길을 걸어 갑니다. 결국. 다른 나라의 포로로 잡혀가고...그들의 나라는 온데 간데 없이 흩어진 백성들 뿐입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타락하게 되니..그 나라가 결국 멸망의 길로 접어들게 되는 것을 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써.. 기독교가 많이 부패하고 썩어 있어 사회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무지막지 하게 위 아래가리지 않고. 막말하는 안티들을 보며..제대로 알지도 못하며 저런다..하는 생각이 컷습니다. 그러나...이것은 하나님의 채찍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나라를 들어서 이스라엘을 쳤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어떤 부부(둘 다 의사)는 자신의 그 직업을 다 버리고..의료 선교사로 떠났습니다. 눈물로 기도하며...눈물로 씨 뿌리는 그런 선교사들을 보며...필리핀 선교사 성추행은... 정말 가슴아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목사의 불륜과...이루 말 할 수 없는 부패....들... 아 정말..가슴이 아픕니다... 성경을 읽다보면..어떻게 하나님을 체험하고도 저렇게 불순종에 죄를 끊임없이 질 수 있을까? 생각한 적이 참 많습니다. 사람의 사는 모양은 예나 지금이나 똑 같은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고...저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을 살다보면...또다시 죄를 지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는 죄 짖고 싶지 않아서...죽고 싶었습니다. 사도 바울이..자신이 매일 죽노라 라고 표현했었죠...우리의 신앙은 매일 자기 자신을 낮추어야 하는데 조금만 편해지면...자신이 높아지려 하고 있네요... 지금 제 모습을 보면...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고...나의 자녀들에게...믿지 못하는 여러분들에게...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수 많은 다짐과...맹세를 하건만.. 한가지 실천이 중요한데....말은 앞서고..실천은 뒤따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그러나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그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비록 우리가 지금 이렇게 부패하고..잘 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는 하나...분명...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듣는이들이 있으며...진정한 하나님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순교는...정직이라고 합니다. 바르게 살아가는게..참으로 힘든세상입니다... 아차 생각을 놓아버리면...언제나 세상의 모습을 닮아 있는 우리들 자신... 죽어야 겠습니다. 죽어야 겠습니다. 사도바울처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그리스도인 여러분...저를 비롯하여..회개하고.. 참 제자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교인이 아닌..그리스도인이 되기위해서..날마다 날마다..우리 자신을 낮추어야겠습니다. 오늘은 정말...눈물로 회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의 교만과..오만..혈기와 어리석음을.... 용서를 구합니다 .
화려한 솔로몬 시대는 가고....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
그 중에 가장 지혜로왔고,,명예와 부와..온갖 명성을 다 누렸던 솔로몬..
그러나..솔로몬이 타락하고 죄 가운데 살게 되자..
이스라엘은 멸망의 길을 걸어 갑니다.
결국. 다른 나라의 포로로 잡혀가고...그들의 나라는 온데 간데 없이 흩어진 백성들 뿐입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타락하게 되니..그 나라가 결국 멸망의 길로 접어들게 되는 것을 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써..
기독교가 많이 부패하고 썩어 있어 사회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무지막지 하게 위 아래가리지 않고. 막말하는 안티들을 보며..제대로 알지도 못하며 저런다..하는 생각이 컷습니다.
그러나...이것은 하나님의 채찍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나라를 들어서 이스라엘을 쳤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어떤 부부(둘 다 의사)는 자신의 그 직업을 다 버리고..의료 선교사로 떠났습니다.
눈물로 기도하며...눈물로 씨 뿌리는 그런 선교사들을 보며...필리핀 선교사 성추행은...
정말 가슴아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목사의 불륜과...이루 말 할 수 없는 부패....들...
아 정말..가슴이 아픕니다...
성경을 읽다보면..어떻게 하나님을 체험하고도 저렇게 불순종에 죄를 끊임없이 질 수 있을까?
생각한 적이 참 많습니다.
사람의 사는 모양은 예나 지금이나 똑 같은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고...저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을 살다보면...또다시 죄를 지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는 죄 짖고 싶지 않아서...죽고 싶었습니다.
사도 바울이..자신이 매일 죽노라 라고 표현했었죠...우리의 신앙은 매일 자기 자신을 낮추어야 하는데
조금만 편해지면...자신이 높아지려 하고 있네요...
지금 제 모습을 보면...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고...나의 자녀들에게...믿지 못하는 여러분들에게...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수 많은 다짐과...맹세를 하건만.. 한가지 실천이 중요한데....말은 앞서고..실천은 뒤따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그러나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그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비록 우리가 지금 이렇게 부패하고..잘 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는 하나...분명...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듣는이들이 있으며...진정한 하나님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순교는...정직이라고 합니다.
바르게 살아가는게..참으로 힘든세상입니다...
아차 생각을 놓아버리면...언제나 세상의 모습을 닮아 있는 우리들 자신...
죽어야 겠습니다.
죽어야 겠습니다.
사도바울처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그리스도인 여러분...저를 비롯하여..회개하고..
참 제자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교인이 아닌..그리스도인이 되기위해서..날마다 날마다..우리 자신을 낮추어야겠습니다.
오늘은 정말...눈물로 회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의 교만과..오만..혈기와 어리석음을....
용서를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