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유현상2006.05.18
조회174

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일단 제 아이디가 아니란점 양해구합니다~!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처음으로 여기 글을 남겨 봅니다~오늘 너무도 어니 없는 일을 당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인터넷 명의 도용을 당했습니다...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더욱이 황당한건 "한국 신용평가"에서 법적 조치를 한다고 연락을 받아서

이리저리 알아봤더니 먼 친척이 사용한것 같았습니다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신고를 할수도 없고 부모님이랑 상의를 하니 그냥 납부 하는 방법으로 잘 해결 하자고

아버지가 전화를 직접 "한국 신용평가"에 해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부터가 정말 황당 합니다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아버지께서 전화를 해서 제 이름을 말하니 담당자라는 사람이 내용도 안듣고

본인 할만만 하더 랍니다~재연을 짧게 나마 하자면

아버지  =>"내가 그 사람 아버지 인데 사정 이야기를 하려고 전화 했습니다"

담당자  => 이미 법적조치 들어 갔으니 무조건 다 납부 하세요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아버지  => 그걸 모르는게 아니라 좋게 해결할 방법이..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담당자  => 말 짜르고 계속 본인 이야기만함...법적조치 어쩌고...

아버지  => 아가씨 내가 알아 보려고 전화를 한거니 말을 좀 들어 주시겠습니다

                여러 차례 이야기 하심 ( 점점 화가 나시는중 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

담당자  => 아가씨 라니요? 여기가 술집 입니까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계속 화내면 말함

아버지  => 화가 나셔서 그럼 이름을 말해 주시면 이름을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자  => 보낸 서류 못 봤습니까? 내 이름을 왜 말해 줍니까?계속 본인 할말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계속 옥신각신 ==================================

아버지 너무 화가 나셔서 욕 한마디 하셨답니다(ㅡㅡ;;)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그 담당자 18 이랴며 욕하더 랍니다~아버지가 18이라고 했냐고 물으니

그렇게 말 못할 이유라도 있냐고 했답니다

윗사람 바꾸라니 윗사람 없고 본인이 담당자 라며 본인은 상담원도 아니고

저는 고객도 아니라고 했다네요~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네...억울하게 명의도용 당해서 돈 못냈으니 고객이 아니랄수도 있겠죠!

그럼 그 담당자 라는 사람들은 누가 월급을 주는 건가요? 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의문 입니다

어쨌든 욕하며 담당자가 전화를 끊어 버렸답니다

두번이나 전화를 다시 했으나 안받았다 는군요

 

잠시뒤 저에게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모욕죄/사람을 오욕하는죄(형법 311) 친고죄()1년이하의 징역이나 벌금형

즉시 사과 전화 요망.전화 없을시 접수 합니다  "

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이거 협박 아닙니까? 본인이 한 18은 욕이 아닌가요? 그것두 50이 넘은 사람한테...

제가 전화 하니 받자 말자 이름 확인후 아버지가 욕을 했다며 법정에서 보자더군요

어이가 없어 정황이 어떻게 된건지 물으려 전화 했다 했더니 계속 본인 말만 하더이다

저도 통화 해보니 열 받드라구요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상담원이신데 그래도 되냐고 했더니 본인은 상담원이 아니라 담당자라데요

이름을 모르니 저도 당연히 아가씨 라고 불렀습니다

아가씨라는 말에 또 광분 하더이다~참 어이가 없어서....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그럼 담당자님이 욕한것도 녹취 되었겠네요 라니 무조건 법정에서 보자더이다

그러더니 저보고 당신은 고객도 아니고 체납자 라며 본인은 상담원도 아니라더군요

담당자는 부모님 안계시냐 했더니 어디서 함부로 말하냡니다

그럼 우리 아버지께는 함부로 말해도 되는건가요? ㅡ,.ㅡ

녹취파일 법정으로 보냈으니 법정에서 말하라며 본인은 바쁜 사람이라고 끊어 버립디다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우린 한가한 사람이라 알아보러 전화 한걸까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저희 아버지 혈압 높으셔서 오늘 일도 못하셨습니다 내 아버지가 딸같은 사람에게 18이란 말을 듣는다면...여러분은

물론 본사로 전화를 하긴 했으나 너무 화가 납니다

정말 누가 누굴 협박 한건지 누가 누굴 모욕 한거지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다시는 이렇게 업무를 봐서 또 다른 사람들이 이런일을 당하지 않도록

그 상담원이 아닌 똑똑한 담당자를 어찌 하면 저 같은일이 또 생기지 않을까요?

제 아버지와 제가 어떻게 납부 할수 있을지를 알아보려 전화 한게 그렇게 죄인가요?

명의도용 당한게 그렇게 고객도 아닌 체납자로 사람대접 못 받아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