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다니..,

강쥐200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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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산지는 2년반정도 결혼 한지는 5개월..,

그동안 아무일도 업었던 사람한테 변화가 생겼습니다..,

같은 직장의 여직원..,

상대 여자도 나인 어리지만(26살) 그래도 아이가 둘이나 있는 유부녀~~~

또 어의가 업는건 둘째난지 이제 겨우 3달~~~

둘의 관계를 알아버렸습니다..,

지얼게 가깝게 된지는 불과 한달 정도 됐다는데..,

남편한테 얘기 했더니 정리 한다고는 하더라구요..,

같은 일을 하는지라 얼굴 안보고 지낼수 있는것도 아니고 둘다 지금 고만둘 상황도 아니고~~

걱정입니다..,

매일 얼굴 보면서 정리가 될런지..,

시간을 줬는데 어제 또 저한테 들키고 말았습니다..,

그렇다고 시간을 따로 내서 만난다거나 하는것은 아닙니다..,

같은 업무를 하다보니 가치 움직일때가 만은거죠..,

그럴때면 몇시간씩 데이트를 즐기는것 같아요..,

그 업무 시간을 줄이고 데이트를 한다는거죠..,

아직 신랑하고만 냉전중이고 상대 여지한텐 아직 저나한번 안했습니다..,

어케해야 조은 방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