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글만 읽다가 저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약 두달전부터 좋아하는 사람이생겼습니다 그러나 주위에선 다들 반대가 심하더군요 그 사람 직업때문에 ,,,, 그 사람은 밤에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사람은 쉽게 말해 나이트 웨이터죠 일한지는 한 5개월정도 ...? 저는 일반사무일을 보는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친절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좋아진거 같습니다 제 주위에선 잘해주고 나서 나중에 뭔일을 저지를 지 모른다 몸조심하라는둥 암튼 그런식이죠 허나 그사람을 안지는 약 4달정도가 됐는데 전혀 그럴사람으론 안보이거든요 왜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느낌이 전혀 안들어요 어떻게 그 사람을 알지도 못하면서 그사람은 웨이터일을 하니까 안됀다 왜 사람들은 그 생각으로만 생각하는거죠 ? 무조건 안됀다 안됀다 .... 원래 나이트를 좋아하는 편이긴 한대 요즘은 그 사람때문에 더 가게 되는거 같아요 저번엔 제가 좀 취해서 있으니까 어깨에 기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대고 있었죠 손도 잡고 있었고 제 머리도 쓸어올려주고 볼도 꼬집고 그 사람이이런행동을 하면 할수록 전 더 좋아지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제 감정을 ... 이곳에 리플들을 읽다보면 사람들이 안좋은 말들을 많이 쓰시는데 그러면 정말 당사자입장에서 큰 상처가 됩니다 제발 악플은 자제해주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업만으로 사람을 판단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맨날 글만 읽다가 저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약 두달전부터 좋아하는 사람이생겼습니다
그러나 주위에선 다들 반대가 심하더군요
그 사람 직업때문에 ,,,,
그 사람은 밤에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사람은 쉽게 말해 나이트 웨이터죠
일한지는 한 5개월정도 ...?
저는 일반사무일을 보는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친절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좋아진거 같습니다
제 주위에선 잘해주고 나서 나중에 뭔일을 저지를 지 모른다
몸조심하라는둥
암튼 그런식이죠
허나 그사람을 안지는 약 4달정도가 됐는데
전혀 그럴사람으론 안보이거든요
왜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느낌이 전혀 안들어요
어떻게 그 사람을 알지도 못하면서
그사람은 웨이터일을 하니까 안됀다
왜 사람들은 그 생각으로만 생각하는거죠 ?
무조건 안됀다 안됀다 ....
원래 나이트를 좋아하는 편이긴 한대
요즘은 그 사람때문에 더 가게 되는거 같아요
저번엔 제가 좀 취해서 있으니까
어깨에 기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대고 있었죠
손도 잡고 있었고 제 머리도 쓸어올려주고 볼도 꼬집고
그 사람이이런행동을 하면 할수록 전 더 좋아지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제 감정을 ...
이곳에 리플들을 읽다보면 사람들이 안좋은 말들을
많이 쓰시는데 그러면 정말 당사자입장에서
큰 상처가 됩니다
제발 악플은 자제해주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