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혹가다.. "아줌마"단어 들어가는건 아줌마 비하 목적 절대 아니예요.. 혹시나..오해 마시구 읽어주세여~~^^ 매일 읽기만 하다가.. 나름대로 심란한 고민거리가 생겨서리... 첨으로 글 올려보네여. 모니모니 해도 악플만은....ㅠ_ㅠ..... ------------------------------------------------------------------------------ 저희는 어언..2년이 다되가는..나름대로 오래된 커플입니다~ (제 기준으로....) 참고로 남친과 저는 13살 차이가 나요~ 내년 결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어린 제가, 억척스런(!) 행동을 하곤 하는데요... 그때마다 제 남친은 저한테 장난반 진담반으로 왜그러냐 챙피하다 아줌마냐...하는데... 저는 그래도 같이 편들어 주길 은근히 바라거든요.. 제가 그렇게 아줌마 같은가...챙피한가.... 여자들은 다 그러지 않나.....그러면서도 한편은, 내가 심한건가... 헷갈려서.. 님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제가 남친에게 "아줌마"같다, 생활력 강하다 소리 들었던 내용들을 한번 써볼께요.. 판단좀 해주세요... 한번은..친구랑 버스를 타고 잠실역에서 내렸는데.. 내릴때 티머니를 찍어야 되잖아요. (참고로 제 티머니 카드는 핸드폰줄로 된 조그만거예여) 그래서 핸드폰을 꺼내서 찍고 내렸어요. 근데 뒷쪽에서 툭! 뭔가 떨어지는 소리 나길래...바닥보니까 암것도 없고...핸드폰을 보니까 잔액이 3만원이나 남은 티머니가 빠져있고..... 분명..........버스다!!!!!! 생각해서, 1차선으로 가있는 버스를 차선 가로질러 차들 사이사이를 통과해서.... 안된다고 문 안열어주는 아저씨 졸라서, 문두들겨서 타고 티머니를 건졌던 기억이..... .....도저히 포기할순 없었습니다. 남친한테 나름대로 자랑스럽게 말하니, 자기같으면 정말 그냥 포기했을꺼라고.... 직장 남자동료들도 저한테 진짜 아줌마 같다고... 차선 넘어 가져올 생각을 하냐고..... 안창피하냐고.... 님들같으면, 그 상황에서..그 거금 3만원의 티머니를 그냥 포기하시나요??? ....전 도저히 포기할수가 없더라고요 3만원이면..지하철이랑 버스를 몇번을 타는데요~!! 그게 창피한 일인지 첨 알았습니다... 전 나름대로 자부심이 있었거든요...티머니를 지켰다는 그런 자부심...... 앞으로도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그런 사명감.... 이게 그렇게 민망한 행동인가여...??? 궁금합니당... 또 한번은요 남친과 동대문에 있는 한 쇼핑몰을 갔는데.. 제가 벨트를 사려고 이것저것 고르다가 맘에드는게 있길래, 얼마냐 물어보니까 2만5천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암튼 G마켓 등의 인터넷쇼핑몰을 전전하던 저로써는 참으로...비싼 편이더라고요... (지마켓 매니아님들 공감~? ) 그렇다고 다음날 해야하는데, 인터넷으로 시킬수도 없구.. 그리고 또 왜, 장사하는 언니들... 남자친구랑 같이오거나 그러면 좀 비싸게 부르기도 하고... (물론 다그런건 아니지만, 몇번 틀린가격을 부른적이 있어서..^^;) 그래서..전 항상 그랬듯이... "언니~!! 좀 깎아줘요~~~" 라고 했더니.. 2만 2천원 이하로는 안된대네요~ 그래서 남친 옆에 있는데 챙피하게 하기도 싫고... (제가 장사해본 입장이라, 그리 진상인 편은 아니거든요..내생각엔...ㅋㅋㅋ) 일단 3천원 이라도 깎은거 만족하면서 샀습니다. 암튼 물건받고..계산하고.. 쇼핑 마치고 나가려고 주차권좀 달라고 했더니 대뜸 짜증을 내면서, "아니~ 언니 무슨 주차권이야~!!" 이러더라고요.. 그날따라 그언니가 장사가 안됐는지 어쨌는지... 근데 왜 그렇잖아요...좋게 웃으면서 말할수도 있는거를 대뜸 얼굴색 바뀌면서 화를 내니까... 저도 사람많은데 얼굴 벌게지면서 열이 받더라구요 옆에 물건 고르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한마디로 왕민망...... 또 이런적도 처음....... 평소에 물건사고 주차권 받을때.. 다 떨어져서 못준다, 너무많이 깎아줘서 못주겠다... 여러가지 이유로 못받고 그냥 온적도 많았지만, 다 그냥 좋게 다음에 달란식으로 하고 왔거든요. 근데 이 상황은 열받더라고요.. 그래서, 언니 근데 왜 지금 신경질이냐.. 그랬더니 원가에 가져가면서 주차권 달라는게 말이 안되는거 아니냐..못준다... 더이상 별로 실랑이 벌이고 싶지 않아서 그냥 물건 받으시고 돈 달라고.. 안산다고... 절대 지고싶지도 사고싶지도 않더라고요..ㅡㅡ; 그랬더니 또 주차권 안준다고 안산다는게 말이 되냡니다.아 주위에선 하나둘 모여 쳐다보지, 점점 덥지...막 짜증이 나서...결국에는 됐다고 안산다고 돈 달라고.. 짜증나니까 빨리 달라고 했더니... 아 가져가요~ 이러면서 주차권 두장 주더라고요... 그상황에서 문득 이성을 찾고 남자친구를 보니..쩌~~~기 에스칼레이터 앞에 구경하면서 서있대여.... 그래서 대충 주차권 받고, 어찌됐든 목표성취는 했으니...ㅋㅋ남친에게 쪼르르 갔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말 안하고 지하 주차장까지 내려와서는..... 폭!발!!!! 넌 무슨 주차권땜에 그러냐, 나도 저여자가 오바했다는건 인정하겠다, 근데 그냥 까짓꺼 못받는대로 그냥 오면 되는거 아니냐, 왜 거기서서 챙피하게 왜 그러냐............ 등..등...등....... 막 저한테 면박을 주는거예여... 억울했어요. 그래서 막 말다툼도 하고.... 근데 남친 직업 특성상 말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제잘못이 많긴 하지만...) 얘기 들어보니까 내가 잘못했던것도 같고...근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과거에도!! 정!말! 그건 제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남자입장에서 그렇게 창피한 일인가요.... 그리고 얼마전.. G마켓에서 후드티 두장을 만4천원씩 총 2만8천원에 샀어요. 두장이상사면 무료배송이라 해서..... 주문한지 2틀만에 오고, 바로 수취확인하러 들어갔더니 글!쎄! 한장당 3천원씩 총 6천원이 떨어져 있는거예요!!! 판매자에게 전화했습니다... 조치를 취해 달라고... 안된대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정말 도저히 억울해서.... 그래서 결국엔 차액 환불 받았고.. 저는 넘 뿌듯했는데... 남친..... 울 아빠.... 돈 줄테니까 그러지좀 말랍니다..... 전 잘했다고 할줄 알았는데...... 1~2천원이면 모르는데....6천원은 솔직히... 너무하자나여... 님들은 안그러시나요~???? 진짜 쓰다보면 한도끝도 없는데.... 전 나름대로 손해 안보고 살려고 하는건데 이런점에선 넘 구박하네여.... 제가 고쳐야 할까요....? 정말 제가 아줌마같은 건가요~?? --------------------------------------------------------- 글 쓰구 톡에 있어서 넘 놀라고 기분 좋았습니다! (←요고 야호~~하는 그림 맞져??) 리플들 다 읽어봤는데, 대부분 좋은 말씀들이라 기분이 좋으네요 정말 힘 많이 얻었습니다... 앞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야 겠습니다...... 히히.. 그리구 너무 이러는거 안좋게 보는분들두 계신데요... 같은 옷 사면서 덜냈으면 덜 냈지, 남이 덜낸 마진까지 채워주고 싶진 않더라구요... 저두 어릴때 뭣도 모를때 덤탱이 많이 써봐서 누구보다 잘 알거든요... 여기서 산 물건, 저기 가니까 만원 이만원 더 싸고...집에와서 끙끙 앓고... 집앞 대리점에서 핸드폰 샀는데, 같은모델 용산 테크노에서 산 사람들이랑 10~20 만원까지 차이 나보고... 그런 생각에 더 손해 안보려고 하는거고요......넘 구박하진 말아주세여 그래도 장사하는님들 되도록 귀찮게 안하려고 미리 알아보고 사는 편이고, 아낀돈으로 좋은일도 많이 할려고 애쓴답니당... 그리구 철없게 보시는 제 남친... 지금 자기장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두... 나름대로 둥글게, 저사람들도 먹고 살아야지... 이런 신조로 사는 사람이라, 누가 나쁘고 누가 잘했고 이런걸 따질순 없을듯 하네요 그래도 저는 성격상 손해보고는 못사는 성격이라...^^;;; 아무튼 넘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께요!!
내가 글케 아줌마같으냐!!!!!!
※ 간혹가다.. "아줌마"단어 들어가는건 아줌마 비하 목적 절대 아니예요..
혹시나..오해 마시구 읽어주세여~~^^
매일 읽기만 하다가..
나름대로 심란한 고민거리가 생겨서리...
첨으로 글 올려보네여.
모니모니 해도 악플만은....ㅠ_ㅠ.....
------------------------------------------------------------------------------
저희는 어언..2년이 다되가는..나름대로
오래된 커플입니다~ (제 기준으로....
)
참고로 남친과 저는 13살 차이가 나요~
내년 결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어린 제가, 억척스런(!) 행동을 하곤 하는데요...
그때마다 제 남친은 저한테 장난반 진담반으로 왜그러냐 챙피하다 아줌마냐...하는데...
저는 그래도 같이 편들어 주길 은근히 바라거든요..
제가 그렇게 아줌마 같은가...챙피한가....
여자들은 다 그러지 않나.....그러면서도 한편은, 내가 심한건가...
헷갈려서.. 님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제가 남친에게 "아줌마"같다, 생활력 강하다 소리 들었던 내용들을 한번 써볼께요..
판단좀 해주세요...
한번은..친구랑 버스를 타고 잠실역에서 내렸는데..
내릴때 티머니를 찍어야 되잖아요.
(참고로 제 티머니 카드는 핸드폰줄로 된 조그만거예여)
그래서 핸드폰을 꺼내서 찍고 내렸어요. 근데 뒷쪽에서
툭! 뭔가 떨어지는 소리 나길래...바닥보니까 암것도 없고...핸드폰을 보니까
잔액이 3만원이나 남은 티머니가 빠져있고.....
분명..........버스다!!!!!! 생각해서, 1차선으로 가있는 버스를 차선 가로질러
차들 사이사이를 통과해서....
안된다고 문 안열어주는 아저씨 졸라서, 문두들겨서 타고 티머니를 건졌던 기억이.....
.....도저히 포기할순 없었습니다.
남친한테 나름대로 자랑스럽게 말하니,
자기같으면 정말 그냥 포기했을꺼라고....
직장 남자동료들도 저한테 진짜 아줌마 같다고...
차선 넘어 가져올 생각을 하냐고.....
안창피하냐고....
님들같으면, 그 상황에서..그 거금 3만원의 티머니를 그냥 포기하시나요???
....전 도저히 포기할수가 없더라고요
3만원이면..지하철이랑 버스를 몇번을 타는데요~!!
그게 창피한 일인지 첨 알았습니다...
전 나름대로 자부심이 있었거든요...티머니를 지켰다는 그런 자부심......
앞으로도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그런 사명감....
이게 그렇게 민망한 행동인가여...???
궁금합니당...
또 한번은요
남친과 동대문에 있는 한 쇼핑몰을 갔는데..
제가 벨트를 사려고 이것저것 고르다가 맘에드는게 있길래,
얼마냐 물어보니까 2만5천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암튼 G마켓 등의 인터넷쇼핑몰을 전전하던 저로써는 참으로...비싼 편이더라고요...
(지마켓 매니아님들 공감~?
)
그렇다고 다음날 해야하는데, 인터넷으로 시킬수도 없구..
그리고 또 왜, 장사하는 언니들...
남자친구랑 같이오거나 그러면 좀 비싸게 부르기도 하고...
(물론 다그런건 아니지만, 몇번 틀린가격을 부른적이 있어서..^^;)
그래서..전 항상 그랬듯이...
"언니~!! 좀 깎아줘요~~~" 라고 했더니..
2만 2천원 이하로는 안된대네요~
그래서 남친 옆에 있는데 챙피하게 하기도 싫고...
(제가 장사해본 입장이라, 그리 진상인 편은 아니거든요..내생각엔...ㅋㅋㅋ)
일단 3천원 이라도 깎은거 만족하면서 샀습니다.
암튼 물건받고..계산하고.. 쇼핑 마치고 나가려고 주차권좀 달라고 했더니
대뜸 짜증을 내면서,
"아니~ 언니 무슨 주차권이야~!!"
이러더라고요.. 그날따라 그언니가 장사가 안됐는지 어쨌는지...
근데 왜 그렇잖아요...좋게 웃으면서 말할수도 있는거를
대뜸 얼굴색 바뀌면서 화를 내니까...
저도 사람많은데 얼굴 벌게지면서 열이 받더라구요
옆에 물건 고르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한마디로 왕민망......
또 이런적도 처음.......

평소에 물건사고 주차권 받을때.. 다 떨어져서 못준다, 너무많이 깎아줘서 못주겠다...
여러가지 이유로 못받고 그냥 온적도 많았지만, 다 그냥 좋게 다음에 달란식으로 하고 왔거든요.
근데 이 상황은 열받더라고요..
그래서, 언니 근데 왜 지금 신경질이냐.. 그랬더니
원가에 가져가면서 주차권 달라는게 말이 안되는거 아니냐..못준다...
더이상 별로 실랑이 벌이고 싶지 않아서
그냥 물건 받으시고 돈 달라고.. 안산다고...
절대 지고싶지도 사고싶지도 않더라고요..ㅡㅡ;
그랬더니 또
주차권 안준다고 안산다는게 말이 되냡니다.
아 주위에선 하나둘 모여 쳐다보지, 점점 덥지...막 짜증이 나서...결국에는
됐다고 안산다고 돈 달라고.. 짜증나니까 빨리 달라고 했더니...
아 가져가요~ 이러면서 주차권 두장 주더라고요...
그상황에서 문득 이성을 찾고 남자친구를 보니..쩌~~~기 에스칼레이터 앞에
구경하면서 서있대여....
그래서 대충 주차권 받고, 어찌됐든 목표성취는 했으니...ㅋㅋ남친에게 쪼르르 갔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말 안하고 지하 주차장까지 내려와서는.....
폭!발!!!!


넌 무슨 주차권땜에 그러냐, 나도 저여자가 오바했다는건 인정하겠다, 근데
그냥 까짓꺼 못받는대로 그냥 오면 되는거 아니냐, 왜 거기서서 챙피하게 왜 그러냐............
등..등...등.......
막 저한테 면박을 주는거예여...
억울했어요. 그래서 막 말다툼도 하고....
근데 남친 직업 특성상 말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제잘못이 많긴 하지만...)
얘기 들어보니까 내가 잘못했던것도 같고...근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과거에도!!
정!말! 그건 제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남자입장에서 그렇게 창피한 일인가요....
그리고 얼마전..
G마켓에서 후드티 두장을 만4천원씩 총 2만8천원에 샀어요.
두장이상사면 무료배송이라 해서.....
주문한지 2틀만에 오고, 바로 수취확인하러 들어갔더니
글!쎄!
한장당 3천원씩 총 6천원이 떨어져 있는거예요!!!

판매자에게 전화했습니다... 조치를 취해 달라고...
안된대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정말 도저히 억울해서....
그래서 결국엔 차액 환불 받았고..
저는 넘 뿌듯했는데...
남친.....
울 아빠....
돈 줄테니까 그러지좀 말랍니다.....
전 잘했다고 할줄 알았는데......
1~2천원이면 모르는데....6천원은 솔직히... 너무하자나여...
님들은 안그러시나요~????
진짜 쓰다보면 한도끝도 없는데....
전 나름대로 손해 안보고 살려고 하는건데
이런점에선 넘 구박하네여....
제가 고쳐야 할까요....?
정말 제가 아줌마같은 건가요~??
---------------------------------------------------------
글 쓰구 톡에 있어서 넘 놀라고 기분 좋았습니다!
(←요고 야호~~하는 그림 맞져??)
리플들 다 읽어봤는데, 대부분 좋은 말씀들이라 기분이 좋으네요
정말 힘 많이 얻었습니다...
앞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야 겠습니다......
히히..
그리구 너무 이러는거 안좋게 보는분들두 계신데요...
같은 옷 사면서 덜냈으면 덜 냈지, 남이 덜낸 마진까지 채워주고 싶진 않더라구요...
저두 어릴때 뭣도 모를때 덤탱이 많이 써봐서 누구보다 잘 알거든요...
여기서 산 물건, 저기 가니까 만원 이만원 더 싸고...집에와서 끙끙 앓고...
집앞 대리점에서 핸드폰 샀는데,
같은모델 용산 테크노에서 산 사람들이랑 10~20 만원까지 차이 나보고...
그런 생각에 더 손해 안보려고 하는거고요......넘 구박하진 말아주세여
그래도 장사하는님들 되도록 귀찮게 안하려고
미리 알아보고 사는 편이고, 아낀돈으로 좋은일도 많이 할려고 애쓴답니당...
그리구 철없게 보시는 제 남친...
지금 자기장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두... 나름대로 둥글게, 저사람들도 먹고 살아야지...
이런 신조로 사는 사람이라, 누가 나쁘고 누가 잘했고 이런걸 따질순 없을듯 하네요
그래도 저는 성격상 손해보고는 못사는 성격이라...^^;;;
아무튼 넘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