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입니다. 여친이 차를 안끌구 나왔고 여친이 회식을 간다고 하더군요 글서 제가 오후 6시쯤 나가는데 그때 바래다 줄테니 연락 하라고 했죠 답장이 왔는데"웅..고마오!"일케 왔더군요 6시가 넘어서도 연락이 안오길래 전화를 했죠..전화 안받더군요 제가 야간대를 다녀서 시간에 늦을거 같아 우선 출발을 했고 가면서 전화를 했죠 전화 수십통 했을겁니다..한 20분넘어서야 받더군요 몰랐다네여-.- 글서 제가 6시되면 연락이나 해야 하는거 아니냐 글케 신경이 안쓰이냐 막 모라했죠 술먹으면서 얘기하다가 몰랐다네여 한두번 미안하다고 하다가 제가 계속 모라하니깐 나중엔 승질내더군요..이렇게 또 시비걸꺼면 전화하지말라면서..욕까지 합니다..신발.지랄 ㅠㅠ 이런거 한두번이면 제가 이해하겠는데 매일 이럽니다..그러면서 저에게 걍이해하구 넘어가라 왜 맨날 이런거 가지구 싸우냐 하면서 막 승질 내더군요 근데 문제는 이런게 한두번이면 걍 좋게좋게 넘어가겠는데 이런경우가 자주있습니다. 글서 전 나보고만 이해하라고만 하지말고 너부터 신경써줌 안돼겠냐 말하죠 한두번이 아니기에 더 화가나는것 같습니다.전 제 여친 성격이 드세서 또 싸울까 싶어 알았다면서 어디냐고 짐 델러갈테니깐 기다리라고 했죠 솔직히 걍 갈수도 있는데 여친 집두 먼데다가 술까지 먹어서 마음이 넘 쓰여서 간다고 했죠 글서 글케 걍 넘어갔답니다. 분명히 담에두 또 이럴겁니다. 제가 걍 이해해야 할까요 ?
여자분들 이거보고 댓글좀...
어제의 일입니다.
여친이 차를 안끌구 나왔고 여친이 회식을 간다고 하더군요
글서 제가 오후 6시쯤 나가는데 그때 바래다 줄테니 연락 하라고 했죠
답장이 왔는데"웅..고마오!"일케 왔더군요
6시가 넘어서도 연락이 안오길래 전화를 했죠..전화 안받더군요
제가 야간대를 다녀서 시간에 늦을거 같아 우선 출발을 했고 가면서 전화를 했죠
전화 수십통 했을겁니다..한 20분넘어서야 받더군요
몰랐다네여-.-
글서 제가 6시되면 연락이나 해야 하는거 아니냐 글케 신경이 안쓰이냐 막 모라했죠
술먹으면서 얘기하다가 몰랐다네여
한두번 미안하다고 하다가 제가 계속 모라하니깐 나중엔 승질내더군요..이렇게 또 시비걸꺼면 전화하지말라면서..욕까지 합니다..신발.지랄 ㅠㅠ
이런거 한두번이면 제가 이해하겠는데 매일 이럽니다..그러면서 저에게 걍이해하구 넘어가라 왜 맨날 이런거 가지구 싸우냐 하면서 막 승질 내더군요
근데 문제는 이런게 한두번이면 걍 좋게좋게 넘어가겠는데 이런경우가 자주있습니다.
글서 전 나보고만 이해하라고만 하지말고 너부터 신경써줌 안돼겠냐 말하죠 한두번이 아니기에 더 화가나는것 같습니다.전
제 여친 성격이 드세서 또 싸울까 싶어 알았다면서 어디냐고 짐 델러갈테니깐 기다리라고 했죠
솔직히 걍 갈수도 있는데 여친 집두 먼데다가 술까지 먹어서 마음이 넘 쓰여서 간다고 했죠
글서 글케 걍 넘어갔답니다.
분명히 담에두 또 이럴겁니다. 제가 걍 이해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