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바람으로 5개월째 별거중입니다.. 그렇게 상대녀와 죽고 못살더니.. 지금은 헤어졌는지..다른 여자를 만난다고 하네요.. 느무 답답해..친구들과 술을 먹고..아주 날을 잡았는지.. 남편한테 전화해서..마구 울었습니다.. 나두 무진장 외로웠나봐여.. 보구싶다고..밉고 화나구 죽겠는데..보고싶다고.. 그렇게 한참을 울고 나서 만나게 되었어요.. 다신 안보려했는데..내맘이 너무 아파서.. 만나서 술을 먹으러 갔어요.. 그냥 이런저런..외롭고 힘들었던게..주절히 주절히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보내고..집에 데려다 준다고 해..집앞까지 왔어요.. 제가 남편이랑 별거하면서 이사를 했어요 친정쪽으로.. 한번도 못들어가서 그런지..가보고 싶었는지.. 집에 함 가자고 하더라고요..집구경한다고.. 절대루 안들여 보내려 했는데..술기운데 들여보내고 말았네요.. 그냥 보냈어야 하는건데..내가 또 나를 괴롭히고 말았어요.. 조금만 자다간다고 해서 나가라고 하기도 그렇고 해서 솔찍히..그냥 또 보내면 내맘이 넘 아플까봐..그냥 두었어요.. 그렇게 자다가 그사람은 가고..저도 친정에 애보러 가고.. 그렇게 이렇게 시간만 흘러가네요.. 내가 이러는거 알면서.. 우유부단한척하며 이기주의적인 남편 전남편이 너무 미워죽겠어요.. 그냥 가버리지.. 언제쯤 그사람에게서 헤어날수 있을까요.. 나도 사랑받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그사람이랑은 보고싶고 그리워도 안돼는건 안돼는건데.. 언능 잊여야 하는데.. 이혼하고 남남처럼 살아야 하는데.. 애두 그렇고..양육비도 그렇고.. 날 내 자신이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우유부단 바람둥이 남편..
남편의 바람으로 5개월째 별거중입니다..
그렇게 상대녀와 죽고 못살더니..
지금은 헤어졌는지..다른 여자를 만난다고 하네요..
느무 답답해..친구들과 술을 먹고..아주 날을 잡았는지..
남편한테 전화해서..마구 울었습니다..
나두 무진장 외로웠나봐여..
보구싶다고..밉고 화나구 죽겠는데..보고싶다고..
그렇게 한참을 울고 나서 만나게 되었어요..
다신 안보려했는데..내맘이 너무 아파서..
만나서 술을 먹으러 갔어요..
그냥 이런저런..외롭고 힘들었던게..주절히 주절히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보내고..집에 데려다 준다고 해..집앞까지 왔어요..
제가 남편이랑 별거하면서 이사를 했어요 친정쪽으로..
한번도 못들어가서 그런지..가보고 싶었는지..
집에 함 가자고 하더라고요..집구경한다고..
절대루 안들여 보내려 했는데..술기운데 들여보내고 말았네요..
그냥 보냈어야 하는건데..내가 또 나를 괴롭히고 말았어요..
조금만 자다간다고 해서 나가라고 하기도 그렇고 해서
솔찍히..그냥 또 보내면 내맘이 넘 아플까봐..그냥 두었어요..
그렇게 자다가 그사람은 가고..저도 친정에 애보러 가고..
그렇게 이렇게 시간만 흘러가네요..
내가 이러는거 알면서..
우유부단한척하며 이기주의적인 남편 전남편이 너무 미워죽겠어요..
그냥 가버리지..
언제쯤 그사람에게서 헤어날수 있을까요..
나도 사랑받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그사람이랑은 보고싶고 그리워도 안돼는건 안돼는건데..
언능 잊여야 하는데..
이혼하고 남남처럼 살아야 하는데..
애두 그렇고..양육비도 그렇고..
날 내 자신이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