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파요.... 혼자 착각속에 살아왔다는게 바보같고.. 나 나름대로 남자를잘안다 생각했는데.. 남자도 많이 만나고,, 어떡해 들리실지모르겠지만.. ; 남자들이 많이 따르는편인데, 친구들은 저에게 작업선수라고 그런말까지하는데.. 남자들을 꼬시면꼬셨지 꼬임에 한번도 넘어가번적없는 나였는데 그 사람한테는 제가 한없이 무너지기만하네요.. 혼자 소주 병나발 3병불고 용기내서 그사람한테 전화했었요.. 한번도 들어내본적없던 제 진심을 것두 여자친구가있는 그사람한테요.. 좋아한다구 나도 몰랐는데 오빠 좋아하고있는거같다고.. 이말한마디하는데 8개월이걸렸어요 왜이렇게 가슴이아프고 눈물이 자꾸 흐르던지.. 그런데 그사람 제게 이런말을하더군요.. 전화하지말라구..... 짜증나니깐 전화하지말래요 그리구 문자가왔어요.. 너때문에 여자친구랑싸웠다구 이문자보면 절대연락하지말래요 자꾸 짜증나게하지말라구요 너무 가슴이 아파써요.. 흐르던 눈물은 시간이흘러도 멈출생각을안하더라구요.. 그리구 날이밝았어요..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울다 지쳐잠든거같은데.... 그사람은 절 착각속에 빠지게만들었어요 저에게 이쁘다 귀엽다 만나자 키스해도되냐 이런말까지하고 제가 다른남자랑있으면, 질투까지하던 그런사람이였는데 전 그사람이 절 좋아하는줄알았어요 지금은 그게 착각이되고말았지만 너무 아파요..... 내가 아닌 다른여자와행복할 그사람을보는것두 너무 아프구요.. 나 혼자이러는것 더더욱아파요.. 그래두 말하고나니깐 속이후련하고 이젠 그사람 잊을수있겠어요.. 8개월동안 간직해온 제사랑 이젠 떠나보내려구요 그리구 그사람에 행복을빌어주려구요.. ^^
아파.. 아파.. 너무 아퍼...........
너무 아파요....
혼자 착각속에 살아왔다는게
바보같고.. 나 나름대로 남자를잘안다 생각했는데..
남자도 많이 만나고,, 어떡해 들리실지모르겠지만.. ;
남자들이 많이 따르는편인데, 친구들은 저에게 작업선수라고 그런말까지하는데..
남자들을 꼬시면꼬셨지 꼬임에 한번도 넘어가번적없는 나였는데
그 사람한테는 제가 한없이 무너지기만하네요..
혼자 소주 병나발 3병불고 용기내서 그사람한테 전화했었요.. 한번도 들어내본적없던
제 진심을 것두 여자친구가있는 그사람한테요..
좋아한다구 나도 몰랐는데 오빠 좋아하고있는거같다고.. 이말한마디하는데 8개월이걸렸어요
왜이렇게 가슴이아프고 눈물이 자꾸 흐르던지.. 그런데 그사람 제게 이런말을하더군요..
전화하지말라구..... 짜증나니깐 전화하지말래요
그리구 문자가왔어요.. 너때문에 여자친구랑싸웠다구 이문자보면 절대연락하지말래요
자꾸 짜증나게하지말라구요 너무 가슴이 아파써요.. 흐르던 눈물은 시간이흘러도
멈출생각을안하더라구요.. 그리구 날이밝았어요..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울다 지쳐잠든거같은데....
그사람은 절 착각속에 빠지게만들었어요
저에게 이쁘다 귀엽다 만나자 키스해도되냐 이런말까지하고 제가 다른남자랑있으면,
질투까지하던 그런사람이였는데 전 그사람이 절 좋아하는줄알았어요
지금은 그게 착각이되고말았지만 너무 아파요.....
내가 아닌 다른여자와행복할 그사람을보는것두 너무 아프구요.. 나 혼자이러는것 더더욱아파요..
그래두 말하고나니깐 속이후련하고 이젠 그사람 잊을수있겠어요..
8개월동안 간직해온 제사랑 이젠 떠나보내려구요
그리구 그사람에 행복을빌어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