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남자친구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지금 재수 중이구... 전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구 있구요.. 그를 못보는게 힘들긴 했지만 .. 한달에 한두번 만나면서.. 꿋꿋하게 잘 생활 해 왔다고 믿었는데... 어느날 전화를 했는데 ..평소처럼 장난두 치다가끊었어요.. 그리고 몇분있다 또 전화가 왔는데.. 목소리가 쫌 가라앉았더라구요.. 보고싶다고 ... 매일 매일 보고싶다고 ..공부가 잘 안된다고.. 너무 힘들다고... 그러면서 힘들어 하면서도 너무 잘해주는 제가 부담스럽다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말에 화가 나서 반 빈말로 그럼 잠시 떨어져 지내볼까 했어요.. 물론 몸은 떨어져 있는건 맞지만.. 연락두 끊자는 말로.. 그러자는 반응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부정 하길 바랬어요... 그 에가 막 울기 시작했고 ... 전 충격먹고 전화를 끊고 그뒤로 연락을 안했어요.. 정신없이 몇일 지내다가 이런 상태는 서로를 더 힘들게 할꺼라고 생각해서.. 헤어질꺼면 힘들더라도 그렇게 하자고 확실하게 그의 생각을 알려달라고 그랬어요.. 헤어지잔 말을 너무 쉽게 한다고 저를 나무라더군요.. 전화가 와서 한동안 말 없다가 ...그는 울면서 미안하다고 수능볼때까지만 떨어져 지내자 하더군요.. 전 그말과 함께 기다려 달라고 하는 말을 기대 했지만 .. 그런 말 없었죠.. 그리고 미안하다고 잠시 떨어져 있자고 ... 잘되서 다시 돌아오겠다고... 저는 끝까지 기다려 달라는 말이 없는 그에게 홧김에 미안하다고 기다리지 못하겠다고 말했죠.. 돌아오겠다는 말을 기다려 달라고 믿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요? 저에게 독하다고 합니다.. 그는 더 좋은 사람과 행복해 하는 모습 지켜보겠다면서. 그래두 쪼끔이라도 자신의 마음을 채울 자릴 비워두라고 하더군요.. 도대체 누가 더 독한거죠?? 절 좋아하긴 한걸까요..? 저는 그럼 기다려 달라고 왜 말안하냐고 그를 다그쳣어요.. 그는 기다려 달라는 건 너무 미안하고 자긴 자격이 없데요.. 지금까지도 너무 힘들게 했다고... 제가 더이상 할말 없다고 사랑했다는 말 조차 의심간다고 그랬더니 그는 저를 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그렇다고 말했죠. 제가 문자를 다 씹었더니.. 한참후에 기다려죠 미안해 행복해라 ... 하더군요.. 정말 모르겠어요... 전 그의 마음을 믿고 기다려야 되나요? 그를 너무 사랑하는데... 그는 자신이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기 너무 미안해서 저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유도 한건가요? 다른 여자가 생긴 걸까요? 저를 좋아하긴 한걸까요 .... 정말 공부하는데 제가 너무 방해가 되서 그런걸까요... 저흰 이대로 끈나는 걸까요 ..? 아무것도 장담할 순 없지만 ... 괜히 배신감이 들고 .. 그와의 이별이 너무 힘드네요..
남자들 이런 행동 어떻게야되죠?
저는 제 남자친구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지금 재수 중이구... 전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구 있구요..
그를 못보는게 힘들긴 했지만 .. 한달에 한두번 만나면서..
꿋꿋하게 잘 생활 해 왔다고 믿었는데...
어느날 전화를 했는데 ..평소처럼 장난두 치다가끊었어요..
그리고 몇분있다 또 전화가 왔는데.. 목소리가 쫌 가라앉았더라구요..
보고싶다고 ... 매일 매일 보고싶다고 ..공부가 잘 안된다고..
너무 힘들다고...
그러면서 힘들어 하면서도 너무 잘해주는 제가 부담스럽다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말에 화가 나서 반 빈말로 그럼 잠시 떨어져 지내볼까 했어요..
물론 몸은 떨어져 있는건 맞지만.. 연락두 끊자는 말로..
그러자는 반응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부정 하길 바랬어요...
그 에가 막 울기 시작했고 ... 전 충격먹고 전화를 끊고 그뒤로 연락을 안했어요..
정신없이 몇일 지내다가 이런 상태는 서로를 더 힘들게 할꺼라고 생각해서..
헤어질꺼면 힘들더라도 그렇게 하자고
확실하게 그의 생각을 알려달라고 그랬어요..
헤어지잔 말을 너무 쉽게 한다고 저를 나무라더군요..
전화가 와서 한동안 말 없다가 ...그는 울면서
미안하다고 수능볼때까지만 떨어져 지내자 하더군요..
전 그말과 함께 기다려 달라고 하는 말을 기대 했지만 ..
그런 말 없었죠..
그리고 미안하다고 잠시 떨어져 있자고 ... 잘되서 다시 돌아오겠다고...
저는 끝까지 기다려 달라는 말이 없는 그에게 홧김에 미안하다고 기다리지 못하겠다고 말했죠..
돌아오겠다는 말을 기다려 달라고 믿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요?
저에게 독하다고 합니다..
그는 더 좋은 사람과 행복해 하는 모습 지켜보겠다면서.
그래두 쪼끔이라도 자신의 마음을 채울 자릴 비워두라고 하더군요..
도대체 누가 더 독한거죠??
절 좋아하긴 한걸까요..?
저는 그럼 기다려 달라고 왜 말안하냐고 그를 다그쳣어요..
그는 기다려 달라는 건 너무 미안하고 자긴 자격이 없데요..
지금까지도 너무 힘들게 했다고...
제가 더이상 할말 없다고 사랑했다는 말 조차 의심간다고 그랬더니
그는 저를 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그렇다고 말했죠.
제가 문자를 다 씹었더니..
한참후에 기다려죠 미안해 행복해라 ...
하더군요..
정말 모르겠어요...
전 그의 마음을 믿고 기다려야 되나요? 그를 너무 사랑하는데...
그는 자신이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기 너무 미안해서 저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유도 한건가요?
다른 여자가 생긴 걸까요?
저를 좋아하긴 한걸까요 ....
정말 공부하는데 제가 너무 방해가 되서 그런걸까요...
저흰 이대로 끈나는 걸까요 ..?
아무것도 장담할 순 없지만 ... 괜히 배신감이 들고 .. 그와의 이별이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