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is my LIFE.

흠냐..2006.05.18
조회142

FPS.. 이른바 총싸움 게임.-_-ㅋ

1인칭슈팅게임 혹은 멀미게임-_-a(모 지인은 멀미난다고 하더군뇨..)

 

시작은 레인보우 식스였다.

고1부터 시작한 레인보우 식스.

뭐가 그리 복잡한지 이해가 안되던 MSN GAMING ZONE

그리고 4EVA라는 아이디로 시작한 폐인생활

3연발 소총과 9발을 맞추면 문이 열리는 실내 문-_-;

사플(사운드 플레이)하면서 셔플(잔상 보내기랄까;;)로 상대방을

헷갈리게 하던 추억의 게임이자 명작.

 

그리고 하프 라이프니 뭐니 하는 잡다한 게임을 거쳐

두번째로 빠져든 카운터 스트라이크.(이하 카스)

 

세밀한 묘사에 움직임에 데미지 딜링 판정의 정교함까지..

게임을 하면서 얻은 돈으로 무기를 사는 재미있는 설정에

모두들 저격을 사기 위해 무던히도 킬을 하면서

돈을 모으던... 그 게임

월샷이라는 개념과 폭탄 설치 개념으로 인해

상당히 매력적이었던 게임.

소스 버전이 나오면서 컴터의 압뷁이 심해져

GG를 치고 말았지만 정말 재미있던 게임.

 

그 다음이 스페셜 포스.

 

이전까지의 고유 서비스 게임 혹은 CD 타이틀이 아닌

게임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게임이라는 점이

독특했던 스페셜 포스.

총에 내구도가 있어 자신의 게임 포인트로 총을 고쳐야 했던 게임

사플과 팀보이스, 그리고 다양한 버그-_-가 난무하던 게임

미친듯한 클랜전 붐으로 인해

본인 클랜 역시 550위까지 올라서는 기회가 되었지만(이 당시 500위까지는 클랜 마크를 주었다는..)

클랜 내 커플이 헤어지면서 모조리

아작이 나버리고 말았던 슬픈 기억의 게임-_-

 

그리고 지금은 서든 어택.

처음에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더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주

매력적인 게임으로 발전하고 있는 기대작.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총 줍기와

저격의 더블 줌 모드를 적용했을뿐더러

다양한 모드의 총과 맵을 선정

플레이어의 수가 부지기수로 상승중.

최근에는 스페셜 포스도 역전했더군요.

 

 

쩝... 심심하니까 별 걸 다 쓰네...

쓰앙..-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