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29세이고 연애 4개월 결혼 5개월만에 이혼한 이혼남입니다 혹시나 그녀가 이걸볼지도 몰라서 정말 조심 조심 스럽게 해서 글을올립니다 연애할당시 저희둘은 너무나 좋앗습니다 엣날 다니는 회사가 조금 늦게 끝나는 시 간 대략 9시에서 10시사이에 마무리가돼어야 퇴근을 합니다 저의 와이프가 사는동 네는 차타고 1시간정도 거리 그 1시간정도 돼는거리가 멀고도 가깝더라구요 그사람 너무 보고 싶어 하는마음에 정말 4개월간 누구 보다 행복하게 연애 하고 그래서 결혼을 하게되엇습니다 그런데 결혼이라는게 연애하고 결혼은 정말 틀리다는걸 알게 돼엇고 참고로 저의 와이프는 저보다 3살 연하입니다 제가 회사에서 불미스러운일(공금유용)으로 그만 두게 돼엇습니다 결혼한지 3달만에요 제가 집에다 손을 벌려서 채무를 다 해결햇 습니다 그런데 은행권 채무가잇엇는데 제 와이프한테는 말을 하지 못햇어여 이게 거짓말이져 와이프라믄 다믿고 해야돼는데 제 자격지심인지 몰라도 말을 안하고 그회사그만두고 다른회사 취직해서 20일을 일을하다 그만두엇어여 그런데 쪽팔려 서인지 제가 말을 못해겟드라고요 회사그만둬엇다고 와이프한테는 거짓말로 회사 출근한다고 나와서 겜방을 전전하며 정신을 못차리고 잇엇는데 정말 사소한거 같 다가 싸우드라고요 와이프가 카페에서 아무렇지않게 채팅을 하고 잇엇어여 단채로 그런데 귓말이라는게 돼더군요 와이프 화장실간사이 제가 몰래 보개 돼엇지요 그 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엇는데 ㅠ.ㅠ 그런일로 싸우다 몇일을가다보니 와 이프가 아침에 그러더군요 이렇게는 못살겟다고 이혼하자고 솔직히저 잘난거 하나 읍는데 그때는 정말 욱하는 성질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람 이혼하자 .,.. 그런데 법 원서류 띠러 갈시간에 제가 분을 삭히지못해 와이프 일하는 직장까지 쫓아가서 꼬 장 을 부렷어여 ... 그때나 지금이나 정말 후회가 많이돼여 제가 와이프에게 정말 잘 해준거 하나도읍고 저믿고 시집왓는데 .... 이혼하고 1달동안은 매달려도보고 죽을 려고도 해보고 와이프가 저를 이제 다시는 안볼거 같네요 지금 은 어느 통신사에서 민원업무를 보고잇지만요 정말 그사람이 보고싶고 너무 그립네여 정말 다른분들이 잇을때 잘하라는말 그때 는 깨닭지못하고 지금에서야 깨닭게 돼는걸가여ㅜ.ㅜ 이제 후회해도늦은건알지만 그사람이 저에게 돌아올일은없겟지요 저같은 사기꾼에게 ......그녀가 그런데 아퍼서 걱정도 이 많이대네여 ㅠ.ㅠ
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안녕 하세요
저는 29세이고 연애 4개월 결혼 5개월만에 이혼한 이혼남입니다
혹시나 그녀가 이걸볼지도 몰라서 정말 조심 조심 스럽게 해서 글을올립니다
연애할당시 저희둘은 너무나 좋앗습니다 엣날 다니는 회사가 조금 늦게 끝나는 시
간 대략 9시에서 10시사이에 마무리가돼어야 퇴근을 합니다 저의 와이프가 사는동
네는 차타고 1시간정도 거리
그 1시간정도 돼는거리가 멀고도 가깝더라구요 그사람 너무 보고 싶어 하는마음에
정말 4개월간 누구 보다 행복하게 연애 하고 그래서 결혼을 하게되엇습니다
그런데 결혼이라는게 연애하고 결혼은 정말 틀리다는걸 알게 돼엇고 참고로 저의
와이프는 저보다 3살 연하입니다 제가 회사에서 불미스러운일(공금유용)으로 그만
두게 돼엇습니다 결혼한지 3달만에요 제가 집에다 손을 벌려서 채무를 다 해결햇
습니다 그런데 은행권 채무가잇엇는데 제 와이프한테는 말을 하지 못햇어여 이게
거짓말이져 와이프라믄 다믿고 해야돼는데 제 자격지심인지 몰라도 말을 안하고
그회사그만두고 다른회사 취직해서 20일을 일을하다 그만두엇어여 그런데 쪽팔려
서인지 제가 말을 못해겟드라고요 회사그만둬엇다고 와이프한테는 거짓말로 회사
출근한다고 나와서 겜방을 전전하며 정신을 못차리고 잇엇는데 정말 사소한거 같
다가 싸우드라고요 와이프가 카페에서 아무렇지않게 채팅을 하고 잇엇어여 단채로
그런데 귓말이라는게 돼더군요 와이프 화장실간사이 제가 몰래 보개 돼엇지요 그
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엇는데 ㅠ.ㅠ 그런일로 싸우다 몇일을가다보니 와
이프가 아침에 그러더군요 이렇게는 못살겟다고 이혼하자고 솔직히저 잘난거 하나
읍는데 그때는 정말 욱하는 성질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람 이혼하자 .,.. 그런데 법
원서류 띠러 갈시간에 제가 분을 삭히지못해 와이프 일하는 직장까지 쫓아가서 꼬
장 을 부렷어여 ... 그때나 지금이나 정말 후회가 많이돼여 제가 와이프에게 정말 잘
해준거 하나도읍고 저믿고 시집왓는데 .... 이혼하고 1달동안은 매달려도보고 죽을
려고도 해보고 와이프가 저를 이제 다시는 안볼거 같네요 지금 은 어느 통신사에서
민원업무를 보고잇지만요
정말 그사람이 보고싶고 너무 그립네여 정말 다른분들이 잇을때 잘하라는말 그때
는 깨닭지못하고 지금에서야 깨닭게 돼는걸가여ㅜ.ㅜ 이제 후회해도늦은건알지만
그사람이 저에게 돌아올일은없겟지요 저같은 사기꾼에게 ......그녀가 그런데 아퍼서 걱정도 이 많이대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