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런데 관심없어서 대충 만낫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잇엇거든요 좋아하는사람은 친구랑 사귀더라구요 그렇게 중학교 삼학년때 여잘또 만낫습니다 그땐 철이없어서 그랫는지 만나지도 안고 괜히 상처만준거 같앗습니다 ...........
그러다 스무살에 친구 기념일에 갖다가 한여잘 만낫습니다 그여잔 별로 엿지만 제가 좋타더라구요 난생 처음 찜질방에가서 뜬눈으로 이야기 하면서 밤을샛습니다 원래 말이 별루 없는저는 그런적이 처음이엇거든요 그런데 그때가 그여자애한테 중요한 시기라 음악을 하고잇던 애엿거든요 ,,, 그래서 이틀후에 헤어지자구 하더라구요 그날 울엇습니다 나는 그떄 만나던 연상누나를 접고 만난건데 좀 억울하기도 햇죠 친구가 그여자애한테 전화해서 운다고 말하니깐 바루 달려오드라구요 레슨 빼먹구 오드라구요...행복햇죠 일하구 잇을땐데 어느날은 아프데서 바루 병원으루 가서 손잡아 주엇는데 안스럽드라구요 두눈밑엔 짙은 다크서클도 보이고 병원 나오는길에 꼭안아주고 아프지말라구 하구 집에 데려다 주엇는데 집에들어오라구 하드라구요 ,,, 그날 같이 잣습니다 처음이라 비몽사몽 햇죠 ,,,그리고 몇일후에 헤어진거에요 한47일정두 사겻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처럼 전화통화란걸 오래한적이 없엇거든요 ,,, 그애랑 헤어지고 그애 집앞에서 3일동안 그냥 멍하니 서잇던 적이엇어요 ,, 그때 여잘 진심으로 대하지 않겟다고 생각햇엇는데 우연히 지나가다
친구에 여자친구에 친굴 만나게 됏는데 그냥 사귀자고 마음도 없는데 사귀자고 해버렷어요 그때 전에 사귀던애를 잊지 못하고 넘힘들때라 쓸쓸해서 누가 옆에잇어 줫으면 햇거든요 그렇게 만낫는데 없던말도 지어내서 하게돼고 그러더라구요
그때부터 한달동안 나름대로 밀고 당기기도하고 그러구잇엇는데 전에 사귀던애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그때 진심으로 그런거 아니라고 다시 사귀자고 ,,, 그때 댓다고 한게 후회댑니다 ,,, 새로만나는 애가 그때 문자랑 전화통화 목록보고 제가 자고 잇을때 울드라구요 ,,, 그때 맘이 아팟어요 그래서 정말 잘해줘야 겟다고 생각하고
그때 부턴 진심으로 대햇엇죠 여자친구학교도 매일가고 1년넘게 사귀면서 안본날이 10일도 안댓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똑같드라구요 학교 애랑 바람이 낮드라구요 전 정말 어이가 없엇는데 나도 한번 상처줫으니깐 덥어두자구 생각하고 모르는척 그냥 만낫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 학교가 적성에 안맞는지 그만두드라구요
제가 그때부터 동거를 하게돼엇거든요 그렇게 만나다가 일주일에 한번씩 싸우고
제가어느날은 다른 남잘 만나로 간대서 가라고 하고 뒤돌아서는데 무척 화가 나드라구요 폭팔 해버린거에요 ;; 한두달정두 만낫을땐데 그래서 떄렷죠 ;;; 그러면 안대는데 그후론 쭉 맞고 살앗습니다 애가 날 사랑하긴하나 ... 이럴정도로 그건 참을수잇엇지만 사귀는동안에 전에 사귀던 남자이야길하고 저는하지도 안는 전에사귀던애 기야길 하면서 옛날를 회상하게 만들고 자꾸 그런애가 점점 싫어지드라구요
저두 점점 무덤덤해지기 시작햇고 그래서 자기가 너나한테 왜그러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때 무척힘들엇습니다 ... 제가 170에55키거든요,,, 만나는동안 9개월정도
일용직일명 노가대 라는걸 햇엇어요 나름대로 보람도 잇엇지만 무척 힘들엇어요
일다녀와서 집에와도 컴퓨터만하고 잇고 다리아파서 누워잇으면 머하냐고 왓으믄 왓다고 말도 안하냐고 이런것도 정말싫어서 자기가 바람을 핀데요 자기가 잘난줄
알앗나바요 피라고 나도 능력댄게 필라믄 피라고 나도 바람필테니깐 이렇게 대화가 끊나고 저는 일다녀와서 귀찮으니깐 그냥 피시방~집 피시방~집 이런식으로 몇일 보냇습니다 그런데 피시방가는길에 여자친구가 다른남자 차에서 키스를 하고잇는걸 봣죠 우연히 그날 집으로돌아가 옷갈아입고 친구군대간데서 자리잇엇는데 안갈려구햇어요 아 술이 땡기드라구요 그래서 갖거든요 ,,, 술을 막 먹다가 다른애들 다가고 셋이 남앗는데 한명은 화장실에서 자고 저는 술계속 마시고잇고 또 다른한명은 나한테 계속 이빨가고 그랫어요 그날그냥 깨졋다고 말햇거든요 그래서 사귀기로 하고 화장실에서 자던친구 보내고 둘이 감자탕 집가서 속풀고 나와서 장을가서 해버렷어요 7번 햇다더라구요 그렇게 몇번만나다가 영아닌거가테서 연락 끊고
사귀고 잇던애는 잘만나고 잇드라구요 그래서 우연찮게 오래전부터 알고지내온 동생이 잇엇어요 좀 좋아는 햇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햇는데 딱 한번봣엇는데 이상하게 친근한애 ;; 그런애엿어요 방명록에 군대가기전에 한번보자구 하니깐 다음날 글올라오드라구요 만나자구 그래서 날잡고 만나기루 햇어요 술을 먹는데 계속 외롭다고 하드라구요 그렇게 술마니먹구 노래방를 갖는데 ;; 글쌔 취해서 그냥 앉아 잇엇음;; 노래하나부르구 저불르래는데 ;; 못부르겟다구 하고 그냥 계속 잇엇어요
자기두 그냥 마이크 내려노코 옆에않아서 잇다가 저한테 키스하드라구요 좀 당황햇슴 그때 오바이트햇엇거든요 ;; 그래서 피햇죠 ;; 상처받을라구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런거아니라고 오바이트해서 그런다고 ;; 하니깐 사귀자구 하드라구요
그때도 깨졋다고 하고 만낫는데 그냥 오케이 햇죠 ... 그러다가 동거하던애한테가서 나 정말 좋아하는 사람생겻다고 그만만나자고 하니까 울면서 나가더니
새로운 애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제꺼 싸이아디 탈퇴시키고 그랫어요 ;;
짐두 싸구해야하는데 바루 해명하루갈 시간이 없엇죠 ;; 짐이 많앗거든요
그렇게 새로만나는 애 일끝날때 앞에서 기다리다 술을 먹기루햇어요 동네 술집에가서 한잔하는데 유난히 사람이 많트라구요 둘이서 이야기 해주드라구요
동거하던애가 제 나체사진 보내주고 막 그랫데요 금방도 햇다고 어이가 없어서 울드라구요
저는 그런적 없다고 이런일 생기게 해서 미안하다고 안깨진건 사실인데 너만난후 같이 잔적은 없다고
그러니깐 더화난데요 차라리 거짓말 치면서 풀어주라고하면 욕하고 그냥 끝내는데 정말 좋아햇엇데요
그때부터 저두 ... 울어버렷음 둘이 울면서 술마시는데 사람들이 다쳐다보드라구요 ... 그날 일은 잘해결돼서 계속 만나다가 지방으로 일을 가게돼엇어요 여자애가 그런데 연락도 않하고 미니홈피에 사진도 올리고 하래두 하지두 않고 완전 무관심;; 일주일에 한번 만날수잇는데 그렇게 한40일정두 사겻죠
안대겟드라구요 친구랑 요즘 같이잇다고 연락처 가르쳐줘도 전화 한통화안하고 그냥 연락 끊엇습니다
정말 좋아햇지만 이건 아닌거같드라구요 무관심이 싫엇음... 그러다가 친구 아는 누나와 술을 마시고 잇엇는데 그누나분이 친구를 부른데요 이쁘다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오셧는데 넥타이 맬지두 모르는데 넥타이 매준다고 풀엇다가 ㅡㅡ;; 하지도 못하고 그냥 돌아 다녀야 햇슴 친구가 그누나 어떻냐고 물어봐서 그냥 괜찮은거같다고 햇는데 친구는 좋아한다고 말해버렷음 ,,;; 그래서 몇번만나다가 누나친구분과 술을 왕창먹고 4명이서 친구집에서 한잔더하고 막이야기하다가 너 갸 맘에드면 전화해서 사귀자하라고 전화해서 바꿔주드라구요 그래서 그냥 술김에 사귀자고 해버렷음 ,,, 근데 그누나는 원래 전활 안한데여 남자한테 ... 나도 전화안하는디 ,,,;; 그렇게 어쩃든 그날 새여친이 아침이엇는데 ;; 술먹제서 고깃집을 가서 먹엇드랫죠 그때 도마니먹엇음 그렇게 또 장에서 또 술사와서 먹고 ;;; 잠에 들엇는데 전잠이 별루없어서 딱 적정시간 자면일어나서 일어나서 물마시고 ;; 그러고 팔베게해주는데 ;; 하루종일 자버리는 .... 깜짝 놀랏음 이렇게 자는 사람이잇구나 ... 팔이 매우 아팟지만 꿋꿋히 참고 장작 6시간동안 해드렷음 그렇게 집에 대려다주고 헤어졋죠 그후 이틀후에 연락햇는데 제가 돈이없어서 일그만 둔지 오래대서 ;; 돈을 다쓰니깐 만나잔 말두 못하겟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대충 얼버무리다가 좀이따 전화한다고 끊고 전화안하고 몇일잇다가 하곤햇어요 그렇게 여친 친구 땀에 한 10일에 한번씩 만나긴 햇는데 지금 한40일정두 댓어요 그런ㄷ ㅔ 이젠 전활 안받드라구요 ;; 한번을 술김에 10번이나 해봣는데 안받아서 그후론 연락 안하고잇슴 ....
여자가 무섭습니다
중학교 일학년때 여잘 처음 만낫습니다 ,
그땐 그런데 관심없어서 대충 만낫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잇엇거든요 좋아하는사람은 친구랑 사귀더라구요 그렇게 중학교 삼학년때 여잘또 만낫습니다 그땐 철이없어서 그랫는지 만나지도 안고 괜히 상처만준거 같앗습니다 ...........
그러다 스무살에 친구 기념일에 갖다가 한여잘 만낫습니다 그여잔 별로 엿지만 제가 좋타더라구요 난생 처음 찜질방에가서 뜬눈으로 이야기 하면서 밤을샛습니다 원래 말이 별루 없는저는 그런적이 처음이엇거든요 그런데 그때가 그여자애한테 중요한 시기라 음악을 하고잇던 애엿거든요 ,,, 그래서 이틀후에 헤어지자구 하더라구요 그날 울엇습니다 나는 그떄 만나던 연상누나를 접고 만난건데 좀 억울하기도 햇죠 친구가 그여자애한테 전화해서 운다고 말하니깐 바루 달려오드라구요 레슨 빼먹구 오드라구요...행복햇죠 일하구 잇을땐데 어느날은 아프데서 바루 병원으루 가서 손잡아 주엇는데 안스럽드라구요 두눈밑엔 짙은 다크서클도 보이고 병원 나오는길에 꼭안아주고 아프지말라구 하구 집에 데려다 주엇는데 집에들어오라구 하드라구요 ,,, 그날 같이 잣습니다 처음이라 비몽사몽 햇죠 ,,,그리고 몇일후에 헤어진거에요 한47일정두 사겻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처럼 전화통화란걸 오래한적이 없엇거든요 ,,, 그애랑 헤어지고 그애 집앞에서 3일동안 그냥 멍하니 서잇던 적이엇어요 ,, 그때 여잘 진심으로 대하지 않겟다고 생각햇엇는데 우연히 지나가다
친구에 여자친구에 친굴 만나게 됏는데 그냥 사귀자고 마음도 없는데 사귀자고 해버렷어요 그때 전에 사귀던애를 잊지 못하고 넘힘들때라 쓸쓸해서 누가 옆에잇어 줫으면 햇거든요 그렇게 만낫는데 없던말도 지어내서 하게돼고 그러더라구요
그때부터 한달동안 나름대로 밀고 당기기도하고 그러구잇엇는데 전에 사귀던애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그때 진심으로 그런거 아니라고 다시 사귀자고 ,,, 그때 댓다고 한게 후회댑니다 ,,, 새로만나는 애가 그때 문자랑 전화통화 목록보고 제가 자고 잇을때 울드라구요 ,,, 그때 맘이 아팟어요 그래서 정말 잘해줘야 겟다고 생각하고
그때 부턴 진심으로 대햇엇죠 여자친구학교도 매일가고 1년넘게 사귀면서 안본날이 10일도 안댓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똑같드라구요 학교 애랑 바람이 낮드라구요 전 정말 어이가 없엇는데 나도 한번 상처줫으니깐 덥어두자구 생각하고 모르는척 그냥 만낫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 학교가 적성에 안맞는지 그만두드라구요
제가 그때부터 동거를 하게돼엇거든요 그렇게 만나다가 일주일에 한번씩 싸우고
제가어느날은 다른 남잘 만나로 간대서 가라고 하고 뒤돌아서는데 무척 화가 나드라구요 폭팔 해버린거에요 ;; 한두달정두 만낫을땐데 그래서 떄렷죠 ;;; 그러면 안대는데 그후론 쭉 맞고 살앗습니다 애가 날 사랑하긴하나 ... 이럴정도로 그건 참을수잇엇지만 사귀는동안에 전에 사귀던 남자이야길하고 저는하지도 안는 전에사귀던애 기야길 하면서 옛날를 회상하게 만들고 자꾸 그런애가 점점 싫어지드라구요
저두 점점 무덤덤해지기 시작햇고 그래서 자기가 너나한테 왜그러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때 무척힘들엇습니다 ... 제가 170에55키거든요,,, 만나는동안 9개월정도
일용직일명 노가대 라는걸 햇엇어요 나름대로 보람도 잇엇지만 무척 힘들엇어요
일다녀와서 집에와도 컴퓨터만하고 잇고 다리아파서 누워잇으면 머하냐고 왓으믄 왓다고 말도 안하냐고 이런것도 정말싫어서 자기가 바람을 핀데요 자기가 잘난줄
알앗나바요 피라고 나도 능력댄게 필라믄 피라고 나도 바람필테니깐 이렇게 대화가 끊나고 저는 일다녀와서 귀찮으니깐 그냥 피시방~집 피시방~집 이런식으로 몇일 보냇습니다 그런데 피시방가는길에 여자친구가 다른남자 차에서 키스를 하고잇는걸 봣죠 우연히 그날 집으로돌아가 옷갈아입고 친구군대간데서 자리잇엇는데 안갈려구햇어요 아 술이 땡기드라구요 그래서 갖거든요 ,,, 술을 막 먹다가 다른애들 다가고 셋이 남앗는데 한명은 화장실에서 자고 저는 술계속 마시고잇고 또 다른한명은 나한테 계속 이빨가고 그랫어요 그날그냥 깨졋다고 말햇거든요 그래서 사귀기로 하고 화장실에서 자던친구 보내고 둘이 감자탕 집가서 속풀고 나와서 장을가서 해버렷어요 7번 햇다더라구요 그렇게 몇번만나다가 영아닌거가테서 연락 끊고
사귀고 잇던애는 잘만나고 잇드라구요 그래서 우연찮게 오래전부터 알고지내온 동생이 잇엇어요 좀 좋아는 햇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햇는데 딱 한번봣엇는데 이상하게 친근한애 ;; 그런애엿어요 방명록에 군대가기전에 한번보자구 하니깐 다음날 글올라오드라구요 만나자구 그래서 날잡고 만나기루 햇어요 술을 먹는데 계속 외롭다고 하드라구요 그렇게 술마니먹구 노래방를 갖는데 ;; 글쌔 취해서 그냥 앉아 잇엇음;; 노래하나부르구 저불르래는데 ;; 못부르겟다구 하고 그냥 계속 잇엇어요
자기두 그냥 마이크 내려노코 옆에않아서 잇다가 저한테 키스하드라구요 좀 당황햇슴 그때 오바이트햇엇거든요 ;; 그래서 피햇죠 ;; 상처받을라구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런거아니라고 오바이트해서 그런다고 ;; 하니깐 사귀자구 하드라구요
그때도 깨졋다고 하고 만낫는데 그냥 오케이 햇죠 ... 그러다가 동거하던애한테가서 나 정말 좋아하는 사람생겻다고 그만만나자고 하니까 울면서 나가더니
새로운 애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제꺼 싸이아디 탈퇴시키고 그랫어요 ;;
짐두 싸구해야하는데 바루 해명하루갈 시간이 없엇죠 ;; 짐이 많앗거든요
그렇게 새로만나는 애 일끝날때 앞에서 기다리다 술을 먹기루햇어요 동네 술집에가서 한잔하는데 유난히 사람이 많트라구요 둘이서 이야기 해주드라구요
동거하던애가 제 나체사진 보내주고 막 그랫데요 금방도 햇다고 어이가 없어서 울드라구요
저는 그런적 없다고 이런일 생기게 해서 미안하다고 안깨진건 사실인데 너만난후 같이 잔적은 없다고
그러니깐 더화난데요 차라리 거짓말 치면서 풀어주라고하면 욕하고 그냥 끝내는데 정말 좋아햇엇데요
그때부터 저두 ... 울어버렷음 둘이 울면서 술마시는데 사람들이 다쳐다보드라구요 ... 그날 일은 잘해결돼서 계속 만나다가 지방으로 일을 가게돼엇어요 여자애가 그런데 연락도 않하고 미니홈피에 사진도 올리고 하래두 하지두 않고 완전 무관심;; 일주일에 한번 만날수잇는데 그렇게 한40일정두 사겻죠
안대겟드라구요 친구랑 요즘 같이잇다고 연락처 가르쳐줘도 전화 한통화안하고 그냥 연락 끊엇습니다
정말 좋아햇지만 이건 아닌거같드라구요 무관심이 싫엇음... 그러다가 친구 아는 누나와 술을 마시고 잇엇는데 그누나분이 친구를 부른데요 이쁘다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오셧는데 넥타이 맬지두 모르는데 넥타이 매준다고 풀엇다가 ㅡㅡ;; 하지도 못하고 그냥 돌아 다녀야 햇슴 친구가 그누나 어떻냐고 물어봐서 그냥 괜찮은거같다고 햇는데 친구는 좋아한다고 말해버렷음 ,,;; 그래서 몇번만나다가 누나친구분과 술을 왕창먹고 4명이서 친구집에서 한잔더하고 막이야기하다가 너 갸 맘에드면 전화해서 사귀자하라고 전화해서 바꿔주드라구요 그래서 그냥 술김에 사귀자고 해버렷음 ,,, 근데 그누나는 원래 전활 안한데여 남자한테 ... 나도 전화안하는디 ,,,;; 그렇게 어쩃든 그날 새여친이 아침이엇는데 ;; 술먹제서 고깃집을 가서 먹엇드랫죠 그때 도마니먹엇음 그렇게 또 장에서 또 술사와서 먹고 ;;; 잠에 들엇는데 전잠이 별루없어서 딱 적정시간 자면일어나서 일어나서 물마시고 ;; 그러고 팔베게해주는데 ;; 하루종일 자버리는 .... 깜짝 놀랏음 이렇게 자는 사람이잇구나 ... 팔이 매우 아팟지만 꿋꿋히 참고 장작 6시간동안 해드렷음 그렇게 집에 대려다주고 헤어졋죠 그후 이틀후에 연락햇는데 제가 돈이없어서 일그만 둔지 오래대서 ;; 돈을 다쓰니깐 만나잔 말두 못하겟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대충 얼버무리다가 좀이따 전화한다고 끊고 전화안하고 몇일잇다가 하곤햇어요 그렇게 여친 친구 땀에 한 10일에 한번씩 만나긴 햇는데 지금 한40일정두 댓어요 그런ㄷ ㅔ 이젠 전활 안받드라구요 ;; 한번을 술김에 10번이나 해봣는데 안받아서 그후론 연락 안하고잇슴 ....
여자는 뭘까요 정말 무섭습니다 이상한글 읽어주시느라 ㅅㄱ많으셧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