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만나면 너무 흐트러진 모습 보일까 여기에라도 답답한 마음을 끄적끄적.. ˘'˘ 글고 친구들이 헤어지기를 바라고 있어서 더더욱 얘기를 못해요 2년이란 시간동안 정말 변함없이 날 사랑한다는 확신이 들게 해준사람인데 이렇게 갑자기 이별 이란 단어가 피부에 와닿기는 처음이네요 난 이제야 사랑한다고 확신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만나왔던 남자들과는 달랐던 사람이었어요 날 많이 이해해주고 자존심까지 구겼던 사람인데 처음에 그 사람이 했던말 때문에 더 배신감 느끼고 더 화가나네요 나는 다른남자들과 틀리다는걸 보여줄게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하려면 밤을새도 모자라서 끝 이야기만 하자면.. 참아도 보고 이해도 해보려 했지만 그의 행동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요즘 좀 시들해 진것같아 그러니까 그의 대답은 오래됐으니까 편해서겠지 가슴에 뭔가 맞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쉽게 헤어지기엔 미련이 남을것같고 다신 볼 수 없게 된다는게 싫어요 그렇다고 지금처럼 지내기엔 내가 감당이 안돼요 하루하루 연락기다리면서 예전엔 안그랬는데..하면서 사랑이 변한건 아닐까 의심하는것도 싫구요.. 내가 그런일로 기분안좋아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행동하는 그사람이 자꾸만 미워지고 마음넓지 못한 내가 한심하고 싫고 ,두가지 마음입니다.... 그냥 이대로 지내야 할까요? 그냥 내 연인이라는 것에만 만족하고 살아야 할까요..? 차라리 이럴거면 처음부터 잘해주지나 말지.. 정말 밉네요 오래된 연인들 우리처럼 정때문에 만나는 건가요??
갑자기 시들해진 사람.
친구들 만나면 너무 흐트러진 모습 보일까 여기에라도 답답한 마음을 끄적끄적.. ˘'˘
글고 친구들이 헤어지기를 바라고 있어서 더더욱 얘기를 못해요
2년이란 시간동안 정말 변함없이 날 사랑한다는 확신이 들게 해준사람인데
이렇게 갑자기 이별 이란 단어가 피부에 와닿기는 처음이네요
난 이제야 사랑한다고 확신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만나왔던 남자들과는 달랐던 사람이었어요
날 많이 이해해주고 자존심까지 구겼던 사람인데
처음에 그 사람이 했던말 때문에 더 배신감 느끼고 더 화가나네요
나는 다른남자들과 틀리다는걸 보여줄게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하려면 밤을새도 모자라서
끝 이야기만 하자면..
참아도 보고 이해도 해보려 했지만 그의 행동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요즘 좀 시들해 진것같아 그러니까
그의 대답은 오래됐으니까 편해서겠지
가슴에 뭔가 맞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쉽게 헤어지기엔 미련이 남을것같고
다신 볼 수 없게 된다는게 싫어요
그렇다고 지금처럼 지내기엔 내가 감당이 안돼요
하루하루 연락기다리면서 예전엔 안그랬는데..하면서 사랑이 변한건 아닐까 의심하는것도 싫구요..
내가 그런일로 기분안좋아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행동하는 그사람이 자꾸만 미워지고
마음넓지 못한 내가 한심하고 싫고 ,두가지 마음입니다....
그냥 이대로 지내야 할까요?
그냥 내 연인이라는 것에만 만족하고 살아야 할까요..?
차라리 이럴거면 처음부터 잘해주지나 말지..
정말 밉네요
오래된 연인들 우리처럼 정때문에 만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