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전.. 미용스탭이거든요... 아시는분은 아실줄 모르지만 미용쪽일은 텃새도 심하긴하지만.. 힘들어도 항상웃어야하는지라 ...또 서비스업이고 사람을 많이 상대해야 하기에.. 눈치도 빨라야 하거든요,, 쉬운일은 없다는거 알지만.. 처음에 들어가서 일한 미용실은 정말 분위기 자체가 말이 아니거든요.. 디자이너샘들 원장샘 사이가 않좋아서 말도안하고 일을 하더군요... 무언가 가서 말해야하고 그런상황엔 저보고 시키는거에요 원장님께가서 이거 어째야하는지 물어보라는둥... 참았습니다.. 또 들어간 첫날부터 절 씹기 시작하는거에요 디자이너 두명이..아무이유 없이, 참았습니다... 몇일 나가고나니 도저히 다닐수가 없었어요.. 좀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전혀... 나아질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그 바뿐와중에 남몰래 눈물흘린것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모르는거 배우는것도 힘들지만.. 그곳 분위기가 더 힘들고 적응이 안됬습니다. 정말.. 돈때문에 비굴해 져야한다는게 현실인가봅니다... 두렵습니다... 사회는 냉정하다 냉정하다 말만 들었지 .. 몸소 부딛혀본 결과..... 이게 엄살이 심한거 일수도 있겠지만.. 힘이 드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대체 어째야지 하는건가요.... 가끔씩은.. 내가너무 편하게만 살아왔구나 하는생각도 들고 그러다 부모님 생각해 보면 눈물이 쏟아지는걸 참을수가 없네요...
너무 힘듭니다.. 사회초년생인데 .........
사실전.. 미용스탭이거든요...
아시는분은 아실줄 모르지만 미용쪽일은 텃새도 심하긴하지만..
힘들어도 항상웃어야하는지라 ...또 서비스업이고 사람을 많이 상대해야 하기에..
눈치도 빨라야 하거든요,, 쉬운일은 없다는거 알지만..
처음에 들어가서 일한 미용실은 정말 분위기 자체가 말이 아니거든요..
디자이너샘들 원장샘 사이가 않좋아서 말도안하고 일을 하더군요...
무언가 가서 말해야하고 그런상황엔 저보고 시키는거에요
원장님께가서 이거 어째야하는지 물어보라는둥...
참았습니다.. 또 들어간 첫날부터 절 씹기 시작하는거에요 디자이너 두명이..아무이유 없이,
참았습니다... 몇일 나가고나니 도저히 다닐수가 없었어요.. 좀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전혀... 나아질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그 바뿐와중에 남몰래 눈물흘린것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모르는거 배우는것도 힘들지만.. 그곳 분위기가 더 힘들고 적응이 안됬습니다.
정말.. 돈때문에 비굴해 져야한다는게 현실인가봅니다...
두렵습니다... 사회는 냉정하다 냉정하다 말만 들었지 .. 몸소 부딛혀본 결과.....
이게 엄살이 심한거 일수도 있겠지만.. 힘이 드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대체 어째야지 하는건가요.... 가끔씩은.. 내가너무 편하게만 살아왔구나
하는생각도 들고 그러다 부모님 생각해 보면 눈물이 쏟아지는걸 참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