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톡이 됐네요..ㅋ 이럴때 항상 톡되신 분들 하시는 말 잇죠? 맨날 눈팅만하다가 첨 글썼는데, 톡이 되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래요.ㅋㅋㅋ 글 오늘 쓴것도 아니고 며칠전에 썼는데, 늦게 톡이 될줄은 몰랐다는.. (그러면서 내심 톡 되지않았을까 들어와봤다는...ㅋ) 어제는 휴무라서 간만에 친구들과 바닷가 놀러가서 스트레스좀 풀고왔습니다. 이런 여유마저 없었다면, 못버텼을듯..ㅋ 신기하게도 남자분들은 잘때 바지에 손을 넣고 자는 사람이 많은듯 해요.ㅋ 새벽에 한가해지면 안에 한번 들어가보거든요.ㅋ 바지에 손넣고 자는것 까지는 좋은데, 제발 자기바지에 넣고자세요. 남 바지에 넣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없는 하루동안 또 웃지못할 일들이 일어났나봐요.ㅋㅋ 글 재밌게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ㅋㅋ CCTV원본은,,ㅋㅋㅋ 연락처 주세요.ㅋㅋㅋ (완전 농담.ㅋㅋㅋ) *********************************************************************************** 저는 찜질방에서 학교 휴학내고 카운터 알바를 5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찜질방 야간이라는 특성상 술을 한두잔 먹고 시간은 늦었고 해서 들어오는 손님들이 많습니다. 술드시고 오신 손님 모두가 나쁘다는 거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사람도 많죠. 매일매일 마주치는 월회원손님들은 항상 인사도 잘 받아주시고, 먼저 인사도 건네고, 또 아가씨 밤늦게 고생한다며 음료수 사주시는 손님, 웃으면서 아 오늘 술조금 먹고왔으니 조용히 잠만자고 갈께요 하는 손님등등.. 좋으신 분들도 많죠. 근데, 문제는 항상 예외가 있다는 겁니다. 예외 유형1. 욕하는 놈. (예외인지라 죄송) 보통 이런사람이 만취된 사람이 많습니다.. 손님, 술좀 드신것 같은데 다음에 와주세요 하고 웃으면서 말하면, 아 씨X 그런게 어딨어, 뭐이런 X같은데가 다있어 사장나오라해(나오면 어쩔껀데..ㅋ) 니가뭔데 지랄이냐는둥, 카운터 보는 주제에. 어쩌고저쩌고. 반말은 그냥기본, 욕이 좔좔 나옵니다. 참.. 기가찹니다. 그래도 대부분 이런사람들은 사장님이 쫓아내기때매 참습니다. 예외유형 2. 반말찍찍하는놈. 할아버지 할머니들 그러는거 이해합니다. 뭐 아버지뻘 어머니뻘 되는사람도 넘어가줄수 있습니다.(사실 말이 넘어가지 이것도 짜증납니다. 야,뭐라고? 그냥 해라. 이런말들-_-;) 근데, 새파랗게 젊은것들이 찍찍해댑니다. 기가찹니다. 돌려보낼라 치면 소리소리 쳐댑니다. 즐~ 예외유형 3. 커플. 대부분 커플들 참~ 착합니다. 보통 술먹고와도 대부분 정말 착한편에 속합니다. 찜질방들어가고 난후에도 혼자 킥킥 웃음이날정도로요.. 근데 또 예외가 있습니다. 계산하고 옷하고 수건등등 챙겨줄때, 그앞에서 애정행각(-_-;;)을 벌입니다. 카운터 특징 아시죠? CCTV있습니다. 기가찹니다.. 뒷말은 더이상 하지않겠습니다.ㅋㅋ 또 보통 여자분이 남자보다 더 많이 취했습니다.(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안된다는거 억지로 들여보내놓으면, 꼭 억지로 들어간 사람이 사고를 칩니다. 여탕에서 여자친구 안나온다고 남자친구 카운터에 찾아옵니다. 들어가서 확인해보면 화장실에 변기통 붙잡고 헤엄(-_-;;)치고 있습니다.. 그럼 나보고 여자친구 꺼내달랍니다.. 헤엄치고 있는사람 솔직히 누가 만지고 싶습니까? 그래도 여자친구 억지로 일으켜 세울려고하면 그여자 나한테 인사불성상태로 욕합니다. 그럼나보고 어쩌라고?? 예외유형 4. 변태-_- 톡 읽고 있으면 이런사람 종종 나오던데, 역시나 여기도 나옵니다. 99%남잡니다. 여자수면실에 들어가서 자고있는 남자, 자고있는 여자옷에 손넣는(!!!)개색히 자다가 덥다고 옷벗는 사람 등등. 근데 웃긴 사람도 있습니다. 남탕에서 벗고있다가 아무생각없이 벗고 찜질방에 들어와서 자기도 놀래서 후닥닥 도망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우나로 들어와서 찜질로 변경한다고 벗고 나와서 옷달라는 사람도 심지어 있습니다.. 1% 여자도 있습니다. 만취상태로 왔길래 안받는다고 일행하고 이야기하는 중에 앞에서 윗옷을 훌렁 벗습디다. 깜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CCTV있습니다.ㅋㅋㅋ 예외유형 5. 오바이트...... 진짜 말짱해 보입니다. 얼굴색깔 말하는거 말짱합니다. 술먹은줄도 모를정도로.. 그래서 손님 들여보내놓으면.. 그때부터 일이 벌어집니다.. 한손님이 나옵니다. 누가 오바이트 해놨다고 치워달라고.. 가보면 참 난립니다.. 온사방에 줄줄;;; 흘려놨습니다. 냄새는 진동을 합니다. 범인 보면 진짜 말짱해서 깜짝놀랍니다. 근데 만취상탭니다.ㅋㅋ 진짜 토해놓은거 다시 입에 넣어주고 싶습니다..ㅋ 담부터 나한테 걸리지 말기를 바랍니다.ㅋㅋㅋㅋㅋ 예외유형 6. 고성방가형 고성방가라기보단 소리소리 지른단 말입니다.ㅋ 뭔놈의 목소리가 그렇게도 큰지 찜질방 안에 소리가 카운터까지 들립니다. 조용히 하라고 주의를 주면 그때뿐이고 조금만 지나면 또 큰소리 들립니다. 자기네들끼리 싸우고 난리도 아닙니다. 다른손님들 항의하러 나옵니다. 그럼 또 카운터인 나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해야됩니다.ㅠㅠ 예외유형 7 파이터형. 보통 이런 유형은 위에 사례를 복합해 놓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자남자 같이 들어오면서 한두명 만취상태에 반말찍찍하면서 욕해대면서 시비겁니다. 그런사람은 사람이 아니지요.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완전 dog baby지요. 웃으면서 글쓰고 있습니다만, 진짜 5개월동안 일하면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속이상해서요. 내가 왜저런 사람아닌것들한테 욕지꺼리 들어야 하나하고 말이죠.. 같이 맞대응 할수없는 나의상황..ㅠ 제발 선진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술먹고 사람아닌상태로 오는사람들. (술먹고 오는 모든 사람이 아니라,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부 주정뱅이를 말합니다) 뭐 찜질방이 여관입니까? (여관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술많이 먹고 잘려면 숙박업소를 갈것이지 왜 다른사람한테 피해주냔 말입니다) 남 보기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인격상태가 의심스럽습니다.. 욕해대는 분들, 부모님은 알고있습니까?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 행동 하지말고 남한테 피해좀 주지말고, 제발 좀 반성하세요!
만취상태로 찜질방좀 오지마세요~!
감사해요. 톡이 됐네요..ㅋ
이럴때 항상 톡되신 분들 하시는 말 잇죠?
맨날 눈팅만하다가 첨 글썼는데, 톡이 되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래요.ㅋㅋㅋ
글 오늘 쓴것도 아니고 며칠전에 썼는데, 늦게 톡이 될줄은 몰랐다는..
(그러면서 내심 톡 되지않았을까 들어와봤다는...ㅋ)
어제는 휴무라서 간만에 친구들과 바닷가 놀러가서 스트레스좀 풀고왔습니다.
이런 여유마저 없었다면, 못버텼을듯..ㅋ
신기하게도 남자분들은 잘때 바지에 손을 넣고 자는 사람이 많은듯 해요.ㅋ
새벽에 한가해지면 안에 한번 들어가보거든요.ㅋ
바지에 손넣고 자는것 까지는 좋은데, 제발 자기바지에 넣고자세요.
남 바지에 넣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없는 하루동안 또 웃지못할 일들이 일어났나봐요.ㅋㅋ
글 재밌게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ㅋㅋ
CCTV원본은,,ㅋㅋㅋ 연락처 주세요.ㅋㅋㅋ (완전 농담.ㅋㅋㅋ)
***********************************************************************************
저는 찜질방에서 학교 휴학내고 카운터 알바를 5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찜질방 야간이라는 특성상 술을 한두잔 먹고 시간은 늦었고 해서 들어오는 손님들이 많습니다.
술드시고 오신 손님 모두가 나쁘다는 거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사람도 많죠. 매일매일 마주치는 월회원손님들은 항상 인사도 잘 받아주시고,
먼저 인사도 건네고, 또 아가씨 밤늦게 고생한다며 음료수 사주시는 손님,
웃으면서 아 오늘 술조금 먹고왔으니 조용히 잠만자고 갈께요 하는 손님등등.. 좋으신 분들도 많죠.
근데, 문제는 항상 예외가 있다는 겁니다.
예외 유형1. 욕하는 놈. (예외인지라 죄송)
보통 이런사람이 만취된 사람이 많습니다..
손님, 술좀 드신것 같은데 다음에 와주세요 하고 웃으면서 말하면,
아 씨X 그런게 어딨어, 뭐이런 X같은데가 다있어 사장나오라해(나오면 어쩔껀데..ㅋ)
니가뭔데 지랄이냐는둥, 카운터 보는 주제에. 어쩌고저쩌고.
반말은 그냥기본, 욕이 좔좔 나옵니다. 참.. 기가찹니다.
그래도 대부분 이런사람들은 사장님이 쫓아내기때매 참습니다.
예외유형 2. 반말찍찍하는놈.
할아버지 할머니들 그러는거 이해합니다.
뭐 아버지뻘 어머니뻘 되는사람도 넘어가줄수 있습니다.(사실 말이 넘어가지 이것도 짜증납니다.
야,뭐라고? 그냥 해라. 이런말들-_-;)
근데, 새파랗게 젊은것들이 찍찍해댑니다. 기가찹니다.
돌려보낼라 치면 소리소리 쳐댑니다. 즐~
예외유형 3. 커플.
대부분 커플들 참~ 착합니다. 보통 술먹고와도 대부분 정말 착한편에 속합니다.
찜질방들어가고 난후에도 혼자 킥킥 웃음이날정도로요..
근데 또 예외가 있습니다. 계산하고 옷하고 수건등등 챙겨줄때,
그앞에서 애정행각(-_-;;)을 벌입니다.
카운터 특징 아시죠? CCTV있습니다. 기가찹니다.. 뒷말은 더이상 하지않겠습니다.ㅋㅋ
또 보통 여자분이 남자보다 더 많이 취했습니다.(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안된다는거 억지로 들여보내놓으면, 꼭 억지로 들어간 사람이 사고를 칩니다.
여탕에서 여자친구 안나온다고 남자친구 카운터에 찾아옵니다.
들어가서 확인해보면 화장실에 변기통 붙잡고 헤엄(-_-;;)치고 있습니다..
그럼 나보고 여자친구 꺼내달랍니다.. 헤엄치고 있는사람 솔직히 누가 만지고 싶습니까?
그래도 여자친구 억지로 일으켜 세울려고하면 그여자 나한테 인사불성상태로 욕합니다.
그럼나보고 어쩌라고??
예외유형 4. 변태-_-
톡 읽고 있으면 이런사람 종종 나오던데, 역시나 여기도 나옵니다. 99%남잡니다.
여자수면실에 들어가서 자고있는 남자, 자고있는 여자옷에 손넣는(!!!)개색히
자다가 덥다고 옷벗는 사람 등등.
근데 웃긴 사람도 있습니다. 남탕에서 벗고있다가 아무생각없이 벗고 찜질방에 들어와서
자기도 놀래서 후닥닥 도망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우나로 들어와서 찜질로 변경한다고 벗고 나와서 옷달라는 사람도 심지어 있습니다..
1% 여자도 있습니다. 만취상태로 왔길래 안받는다고 일행하고 이야기하는 중에
앞에서 윗옷을 훌렁 벗습디다. 깜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CCTV있습니다.ㅋㅋㅋ
예외유형 5. 오바이트......
진짜 말짱해 보입니다. 얼굴색깔 말하는거 말짱합니다.
술먹은줄도 모를정도로..
그래서 손님 들여보내놓으면.. 그때부터 일이 벌어집니다..
한손님이 나옵니다. 누가 오바이트 해놨다고 치워달라고..
가보면 참 난립니다.. 온사방에 줄줄;;; 흘려놨습니다. 냄새는 진동을 합니다.
범인 보면 진짜 말짱해서 깜짝놀랍니다. 근데 만취상탭니다.ㅋㅋ
진짜 토해놓은거 다시 입에 넣어주고 싶습니다..ㅋ
담부터 나한테 걸리지 말기를 바랍니다.ㅋㅋㅋㅋㅋ
예외유형 6. 고성방가형
고성방가라기보단 소리소리 지른단 말입니다.ㅋ
뭔놈의 목소리가 그렇게도 큰지 찜질방 안에 소리가 카운터까지 들립니다.
조용히 하라고 주의를 주면 그때뿐이고 조금만 지나면 또 큰소리 들립니다.
자기네들끼리 싸우고 난리도 아닙니다.
다른손님들 항의하러 나옵니다.
그럼 또 카운터인 나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해야됩니다.ㅠㅠ
예외유형 7 파이터형.
보통 이런 유형은 위에 사례를 복합해 놓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자남자 같이 들어오면서 한두명 만취상태에 반말찍찍하면서 욕해대면서 시비겁니다.
그런사람은 사람이 아니지요.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완전 dog baby지요.
웃으면서 글쓰고 있습니다만, 진짜 5개월동안 일하면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속이상해서요.
내가 왜저런 사람아닌것들한테 욕지꺼리 들어야 하나하고 말이죠..
같이 맞대응 할수없는 나의상황..ㅠ
제발 선진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술먹고 사람아닌상태로 오는사람들.
(술먹고 오는 모든 사람이 아니라,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부 주정뱅이를 말합니다)
뭐 찜질방이 여관입니까?
(여관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술많이 먹고 잘려면 숙박업소를 갈것이지 왜 다른사람한테
피해주냔 말입니다)
남 보기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인격상태가 의심스럽습니다..
욕해대는 분들, 부모님은 알고있습니까?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 행동 하지말고 남한테 피해좀 주지말고,
제발 좀 반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