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년전에 4살차이에 오빠와 사귀었어여 하지만 2달정도도 안돼서 그분의 변화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어여 헤어지잔 말은 제가 했어도 결과적으로 제가 차였어여 그이유는 바로 그분의 저와 똑같은 나이의 여자랑 바람을 피워 저랑 헤어진 3일부터 보란듯이 사겼던거져 전 그오빠를 사랑할 겨를 두 없이 상처만 잔뜩 입고 헤어졌져 사귈때는 호감과 좋아함 정도로 시작할때가 많자나요 저도 그랬죠 하지만 헤어지는건 참힘들더라구요 특히 전 배신감과 비참함으로 남자의 대한 믿음까지 깨지더라구요 그래서 남친을 사귀지도 못했었어여 그런데 1년이 지나고 우연히 그분의 친구분을 1년만 에 그것두 지하철에서 만나게 되었다는거져 그때도 친하게 지내고 대화도 하고 그랬는데 .. 인연인지 지하철을 급히 뛰어들어갔는데 그분의친구가 딱 서있지 모에여 그후로 우린 연락을 하기시작했어여 그리고 점점 감정이 생겼어여 그래서 전 속으로 가슴앓이를 하고 이게 나쁜짓인 가싶기도 하고 ...문제는 그분의친구가 몇일전에 고백을 했어여 저에게 너무 가슴떨리고 고맙고 날아갈듯이 좋았어여 하지만 그때 사겼던 옛남친이랑 어릴때부터 친구고 친구들도 소개받았었는데 그분들도 젤 친한 친구라고 하네요 물론 사랑하는 당사자가 젤 중요하지만 ... 그렇다고 옛남친이랑 깊은관계는 아니였지만 사귀는 과정에 당연히 스킨쉽도 있었고 키스까지 한사이라 여자인저로는 숨기고 싶지만 왠지 그분의 친구에게 미안하고 과연 날 그런 끝까지 사랑하는 여자로 봐줄지 ...그리고 대화에서도 옛남친의 이름도 자주 나와서 솔직히 불편해여 전 옛남친을 너무 원망했었던 터라 제가 이렇게 말하면 또 괜히 친구사이를 여자 하나때문에 이간질 시키는것같아 함부로 말하지도 못해요 하지만 그분의 친구가 마음속에이미 들어와서 다른사람은 눈에 들어오지두 않아요 요즘 맘이 넘 힘들어여 ㅠㅠ
옛남친의 친구와 사랑?
하지만 2달정도도 안돼서 그분의 변화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어여
헤어지잔 말은 제가 했어도 결과적으로 제가 차였어여
그이유는 바로 그분의 저와 똑같은 나이의 여자랑 바람을 피워
저랑 헤어진 3일부터 보란듯이 사겼던거져
전 그오빠를 사랑할 겨를 두 없이 상처만 잔뜩 입고 헤어졌져
사귈때는 호감과 좋아함 정도로 시작할때가 많자나요
저도 그랬죠 하지만 헤어지는건 참힘들더라구요
특히 전 배신감과 비참함으로 남자의 대한 믿음까지 깨지더라구요
그래서 남친을 사귀지도 못했었어여
그런데 1년이 지나고 우연히 그분의 친구분을 1년만 에 그것두 지하철에서
만나게 되었다는거져 그때도 친하게 지내고 대화도 하고 그랬는데 ..
인연인지 지하철을 급히 뛰어들어갔는데 그분의친구가 딱 서있지 모에여
그후로 우린 연락을 하기시작했어여
그리고 점점 감정이 생겼어여 그래서 전 속으로 가슴앓이를 하고 이게 나쁜짓인
가싶기도 하고 ...문제는 그분의친구가 몇일전에 고백을 했어여 저에게
너무 가슴떨리고 고맙고 날아갈듯이 좋았어여
하지만 그때 사겼던 옛남친이랑 어릴때부터 친구고 친구들도 소개받았었는데
그분들도 젤 친한 친구라고 하네요
물론 사랑하는 당사자가 젤 중요하지만 ...
그렇다고 옛남친이랑 깊은관계는 아니였지만
사귀는 과정에 당연히 스킨쉽도 있었고 키스까지 한사이라
여자인저로는 숨기고 싶지만
왠지 그분의 친구에게 미안하고 과연 날 그런 끝까지 사랑하는 여자로
봐줄지 ...그리고 대화에서도 옛남친의 이름도 자주 나와서 솔직히
불편해여 전 옛남친을 너무 원망했었던 터라 제가 이렇게 말하면
또 괜히 친구사이를 여자 하나때문에 이간질 시키는것같아 함부로 말하지도 못해요
하지만 그분의 친구가 마음속에이미 들어와서 다른사람은 눈에 들어오지두
않아요 요즘 맘이 넘 힘들어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