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2년을 사겼습니다. 작년에 남자친구가 복학을 해서, 학교 형들과 잘 어울려 지냈죠.. 남자친구는 친구가 많아요.. 유머가 있어서 친해지면, 남자들이 엄청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작년에 친하게 된 학교형들이 6명정도 되는데요. 짖꿎은 사람들두 있죠. 흔히 좀 놀았따는. 빵에두 갔다오구, 예전에~~ 글구, 참 듣기두 싫은 원나잇 스탠드? 암튼, 그런 사람이 한명 있죠. (이사람을 삐리리라 칭하겠음.) 맘에 안들죠.. 제 남자친구는 원래 그런거 싫어해서, 물들지두 않지만.. 어울리는 자체가 싫었죠.. 학교 다닐때만 친하게 지내구, 졸업한 지금은 연락을 먼저 하기는 커녕, 전화두 잘안받아요. 문제는 반년 정도 전인 작년 9월정도에 그사람 때문에 헤어진 계기가 있었죠.. 사람들끼리 모여서 공부하는데 제가 남자친구에게 전화했는데, 받자마자.. 이거 주운폰인데요.. 라는말.. 지금 어디냐는 말에 상대편 : 학교 앞인데.. 핸폰 주웠어요. 나는 당황한 나머지 회사 임에두 불구하구, 학교 앞에 가야 하는지 생각하구 다시 전화했어요. 전화했더니, 남자친구가 받대요.. 남자친구는 아무것두 모르구, 제가 성질 내니까 왜 그러냐구.. 제가 남자친구의 베스트프랜이거나, 제가 많이 봐왔던 사람이면 말을 안해요..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사람이 제가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그딴 장난을 치는지 정말 화가 치밀더군요. 남자친구에게 상황을 얘기하니, 더 웃긴건 "그게 머 어떠냐.. 왜 나한테 그러냐.." 이런식에 너무 기막혀 헤어지자 해서, 헤어졌었죠.. 이건 예전의 삐리리에 대한 얘기구요.. 이제부터 오늘의 일 ----------------------------------------------------------------------------------- 평소 여느때와 다름없이 출근하구 나서, 컴텨 앞에 앉았습니다. 싸이를 했죠. 싸이를 반년동안 저희 커플은 닫아놨었죠.. 헤어지구 나서. 근데, 다시 만나게 되었구, 걍 폐쇄해놨었습니다. 요번달 초에 남자친구가 다시 열었네요.. 방명록은 없었지만. 최근 제가 올린 사진을 남자친구가 퍼갔구.. 그 삐리리란 사람이 사진보구서, 이럽니다. "이 분은 또 누구시냐.. 넌 역시.. 대단해.." 다른 우리 같이 찍은 사진보구, "이야~ 전번에 그 술집에서 그분이야?" 이럽니다. 똑같은 동일인물인 저를 보구 말이죠.. 어이가 없습니다. 그 술집의 그분이란 건, 저희가 헤어지구 얼마안됐을 때, 이 형들이 남자친구 동네루 술집에 온적이 있었어요. 저는 그때 집에 갔구요.. 남자친구가 저랑 놀구 그 사람들 만났거든요. 그 삐리리에 말에 의하면, 저를 만난 후 다른 여자를 데리구 갔다는 얘긴데.. 남자친구를 믿어야겠지요? 만약, 이 삐리리가 한말이 진짜라면, 어떻게 해야하며, 삐리리가 장난을 인터넷에 난리친거를 제가 남자친구에게 말해야 하는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고수님들 제발 제게 도움을 주세요..
남자친구의 친구가 싸이 사진의 날보구 저때 그 여자냐구 묻는데..
남자친구와 2년을 사겼습니다.
작년에 남자친구가 복학을 해서, 학교 형들과 잘 어울려 지냈죠..
남자친구는 친구가 많아요.. 유머가 있어서 친해지면, 남자들이 엄청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작년에 친하게 된 학교형들이 6명정도 되는데요. 짖꿎은 사람들두 있죠.
흔히 좀 놀았따는. 빵에두 갔다오구, 예전에~~
글구, 참 듣기두 싫은 원나잇 스탠드? 암튼, 그런 사람이 한명 있죠. (이사람을 삐리리라 칭하겠음.)
맘에 안들죠.. 제 남자친구는 원래 그런거 싫어해서, 물들지두 않지만.. 어울리는 자체가 싫었죠..
학교 다닐때만 친하게 지내구, 졸업한 지금은 연락을 먼저 하기는 커녕, 전화두 잘안받아요.
문제는 반년 정도 전인 작년 9월정도에 그사람 때문에 헤어진 계기가 있었죠..
사람들끼리 모여서 공부하는데 제가 남자친구에게 전화했는데, 받자마자..
이거 주운폰인데요.. 라는말..
지금 어디냐는 말에
상대편 : 학교 앞인데.. 핸폰 주웠어요.
나는 당황한 나머지 회사 임에두 불구하구, 학교 앞에 가야 하는지 생각하구 다시 전화했어요.
전화했더니, 남자친구가 받대요..
남자친구는 아무것두 모르구, 제가 성질 내니까 왜 그러냐구..
제가 남자친구의 베스트프랜이거나, 제가 많이 봐왔던 사람이면 말을 안해요..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사람이 제가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그딴 장난을 치는지 정말 화가 치밀더군요.
남자친구에게 상황을 얘기하니, 더 웃긴건 "그게 머 어떠냐.. 왜 나한테 그러냐.."
이런식에 너무 기막혀 헤어지자 해서, 헤어졌었죠..
이건 예전의 삐리리에 대한 얘기구요..
이제부터 오늘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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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느때와 다름없이 출근하구 나서, 컴텨 앞에 앉았습니다.
싸이를 했죠. 싸이를 반년동안 저희 커플은 닫아놨었죠.. 헤어지구 나서.
근데, 다시 만나게 되었구, 걍 폐쇄해놨었습니다.
요번달 초에 남자친구가 다시 열었네요.. 방명록은 없었지만.
최근 제가 올린 사진을 남자친구가 퍼갔구..
그 삐리리란 사람이 사진보구서, 이럽니다.
"이 분은 또 누구시냐.. 넌 역시.. 대단해.."
다른 우리 같이 찍은 사진보구, "이야~ 전번에 그 술집에서 그분이야?"
이럽니다. 똑같은 동일인물인 저를 보구 말이죠..
어이가 없습니다.
그 술집의 그분이란 건, 저희가 헤어지구 얼마안됐을 때, 이 형들이 남자친구 동네루 술집에 온적이
있었어요. 저는 그때 집에 갔구요.. 남자친구가 저랑 놀구 그 사람들 만났거든요.
그 삐리리에 말에 의하면, 저를 만난 후 다른 여자를 데리구 갔다는 얘긴데..
남자친구를 믿어야겠지요? 만약, 이 삐리리가 한말이 진짜라면, 어떻게 해야하며,
삐리리가 장난을 인터넷에 난리친거를 제가 남자친구에게 말해야 하는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고수님들 제발 제게 도움을 주세요..